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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마음(心) 사용법
남충희
황금사자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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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말: 조직생활 성공학 원론
감사의 말: 이 책에 깃들인 수많은 분들의 목소리

세 권의 시리즈 책머리에: 안팎을 바꾼 갑옷과 방패
꼰대 총량 불변의 법칙
직장, 비극의 현장 속으로
27점짜리 공감능력의 생존기
필자도 갑질했나?/사회성 훈련으로 만든 갑옷과 방패
원자폭탄, 미사일 그리고 기관총
이 책의 내용: 공감, 면담 그리고 말하기/이 책의 근본 주제: 인간의 인간다움/이 책의 독자: 시어머니와 며 느리/이 책의 특징: 사례 분석에서 뽑은 이론적 원칙/이 책의 목적: 개인의 행복 증진과 조직의 경쟁력 향상 /이 책의 구성: 직장인의 마음(心), 귀(耳) 그리고 입(口)

제1장 비극의 서막, ‘또라이’와 ‘꼰대’의 갈등
지옥문 열기
‘또라이’ 사원과 ‘꼰대’ 팀장의 갈등, 그 서막/지옥의 특성은 신뢰 상실과 지속적 괴롭힘/‘또라이’ 분석/‘꼰대’ 분석/묵직한 쇠망치, 뜨거운 바위 그리고 날 선 도끼
비극의 현장: 직장인의 불만
불성실한 근무, 미국 직장인 약 3분의 2/직장 내 괴롭힘, 우리나라 직장인 10명 중 약 7명이 경험/부하들의 상사 멀미 해부/질책이 무조건 다 나쁜가?
요약
생각하는 시간

제2장 비극의 원인: 내가 ‘꼰대’라고?
가해자의 무지, 모욕 그리고 지속성
사례에서 찾는 ‘꼰대’의 공통점
컴퓨터 게임 경기 중계/5 대 1 맞장 뜨기 실패/여고생 꼰대와 대학생 꼰대
‘꼰대’의 아홉 가지 특성
1. 시대 변화 인식 부족 및 수용 거부
2. 경험, 지식, 사회적 우월감 과시
3. 독선적 사고
4. 권위 의식
5. 소통 독점과 불통
6. 심판적 표현
7. 공감능력 결핍, 자신에 대한 무지
8. 가르치려는 강박관념=인생 간섭
9. 이타적 고언으로 포장
꼰대+고령화+조직상 권위=노화 현상/미국의 신세대론/일본의 ‘잘 혼나는 법’ 강의
지옥문 폐쇄 방안, ‘꼰대’ 탈피법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꼰대’를 위한 변호/‘못돼 먹은 세대’의 이해/처방전: 상사, 선배의 진화 방향
요약
생각하는 시간
소결론: 제1장 비극의 서막과 제2장 비극의 원인 제공자

제3장 공감
직장인의 마음(心)속으로 들어가며
공감, 인간성의 기본
공감능력, 상사의 기본
공감,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그것일까?
공감, 인간의 특출난 본능/공감=감정이입+배려/공감능력=인간 본능+계발+사회적 경험의 영향 /공감능력 =인간 본능+계발+사회적 경험의 영향/공감능력=인간 본능+계발+사회적 경험의 영향
공감능력=인간 본능+계발+사회적 경험의 영향+성 차이
남성이 이해 못 하는 여성의 공감능력/여성의 공감 욕구/여성과 남성의 공감능력 차이/남녀 간 소통 문제: “괜찮니? 병원 가야 되는 거 아이가?”
공감능력 키우기
공감 소통의 사례/질책과 교육 대신 공감 우선: “놀라셨지요? 다치신 데는 없고요?”/설명과 변명에 앞서 공 감 우선: “많이 아팠지요?”/자신의 상황 설명에 앞서 공감 우선: “이거 참 어쩌나요?”/감동적 실수 만회: “작은 케이크 하나를 보내드리겠습니다.”/통제에 앞서 공감 우선: “공주 옷, 나도 갖고 싶겠네.”
직장에서의 공감 소통
상대 마음에 노크하기/남성보다 더 큰 여성의 공감 기대 욕구/여성 부하를 향한 남성 상사의 관대함 문제/남 녀 간 공감능력 차이가 초래하는 사람멀미/극단적인 문제들: 성폭력 사건
요약
생각하는 시간

제4장 공감의 과정: 인지, 판단, 느낌, 행동
인지(noticing) → 판단 → 느낌 → 행동
남녀 간 차이가 큰 인지능력/인지 무능 원인 1: 뇌 장애와 인격 함양 노력의 게으름/인지 무능 원인 2: 아 픔의 경험 부족/인지 무능 원인 3: 상사의 관심 부족/인지 무능 원인 4: 세대 간 가치관 차이/인지 무능 원 인 5: 부하의 고통 표현 자제/인지능력 향상 방법/제도적 인지 방법
인지 → 판단(sense making) → 느낌 → 행동
축구팀 팬 전기충격 실험/폭행 사건 가해자에게 공감할 수 있을까?/공감 발현을 억제하는 세 가지 판단 기 준/인격의 깊이: 심리적 유연성
인지 → 판단 → 느낌(feeling) → 행동
공감능력 결여, 아스퍼거 증후군과 사이코패스의 차이/감 한 상자가 저지른 파혼의 위기/지나친 감수성이 초 래하는 사람멀미/감수성과 민감성은 키울 수 있을까?
인지 → 판단 → 느낌 → 해결 행동(acting)
해결 행동의 다양한 동기/해결 행동의 종류/죄책감, 용기 그리고 사과
공감능력 향상이 불가한 부사장
부사장 분석
공감능력 계발 책임
직접 경험/독서, 영화관람 등 간접 경험/인간을 향한 애정과 관심
요약
생각하는 시간
제1권 결론: 직장인의 마음(心) 사용법
참고문헌

저자 소개1

Nam,Choong-hee,南忠熙

서울대학교 농공과를 졸업했다. 대학재학 중 [나 어떡해]라는 곡으로 대학가요제에서 우승을 차지한 샌드페블스 회장을 지냈다. 육군장교로 복무하고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하버드 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최고경영자과정도 수료했다. 저자는 군대, 대학, 사기업, 연구기관, 학회, 정부, 공기업, 정치계, 음악단체, 봉사단체, 그리고 글로벌 기업을 두루 경험했다. 미국, 한국, 중국 등에서 혁신, 경영전략, 지역경제, 정무, 도시개발, 문화산업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해왔다. 이러한 저자의 다양한 경험은 수많은 조직과 단체의 핵심을 관통하는 공통점, 즉 보고하고,
서울대학교 농공과를 졸업했다. 대학재학 중 [나 어떡해]라는 곡으로 대학가요제에서 우승을 차지한 샌드페블스 회장을 지냈다. 육군장교로 복무하고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하버드 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최고경영자과정도 수료했다. 저자는 군대, 대학, 사기업, 연구기관, 학회, 정부, 공기업, 정치계, 음악단체, 봉사단체, 그리고 글로벌 기업을 두루 경험했다. 미국, 한국, 중국 등에서 혁신, 경영전략, 지역경제, 정무, 도시개발, 문화산업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해왔다. 이러한 저자의 다양한 경험은 수많은 조직과 단체의 핵심을 관통하는 공통점, 즉 보고하고, 보고받으며 꿰뚫어본 '보고의 원칙'을 집필할 수 있는 원천이 되었다.

모교인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교수로서 혁신을 연구하고 가르치다가, 귀국하여 쌍용건설과 쌍용경제연구원 이사, 쌍용그룹 회장 자문역을 맡아 경영현장에서 경영전략과 경영혁신 업무를 수행하였다. 그 후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거쳐, 부산광역시 정무부시장, 부산시장 경제고문으로서 지역의 산업구조개편, 외자 및 민자유치, 기업지원, 아시안게임 준비, 시정혁신, 그리고 정무적 업무의 책임을 맡았다. 공기업인 센텀시티(주) 대표이사, 사장으로서 부산 해운대에 센텀시티라는 대형 첨단복합도시 개발사업을 기획하고 국내외 투자를 유치하여 성공적으로 완성했다. 한편 부산심포닉밴드의 이사장 단장을 맡아 문화사업에도 헌신했다. 잠시 정치에 발을 들여놓아 대전광역시 시장 후보로 출마하여 선거를 치르기도 했다. 기업으로 돌아와 SK건설(주) 상임고문을 거쳐 SK텔레콤(주) 사장, 도시개발사업단장으로서 중국 베이지 등지에서 문화창의산업단지 등 대규모 첨단도시 개발사업을 수행했다. 중국 쓰촨성(四川省)의 수도인 청두(成都)시 고문으로서 문화산업 및 관광산업의 구조혁신, 그리고 대학 혁신에 관한 자문에 응했다.

현재 대형사업관리 및 투자유치 회사인 마젤란 인베스트먼트(주)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한국과학기술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겸직교수로서 혁신을 가르치고 있다. 지난 20여 년간 다양한 기업, 학회, 단체, 대학에서 300여 차례 강연했다. 주제는 경영전략, 경영혁신, 리더십, 조직문화, 프로젝트관리, 도시개발,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하다. 한국스카우트연맹 중앙 이사 훈련팀 부교수로서 청소년 육성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열심이다. 그동안 각종 정부기관, 공기업의 자문위원,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으로서 활발히 공헌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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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2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558g | 153*224*30mm
ISBN13
9788997287147

책 속으로

* 한 명 이상의 부하 또는 후임과 함께 일하는가? 그렇다면 여러분은 ‘상사’다. 만약 부하들이 힘들어한다면, 원인은 바로 상사인 여러분과의 갈등에 있다. 불만 없는 직원들이 생산성을 높인다. 창의력을 발휘한다. 고객을 만족시킨다. 이직률을 떨어뜨린다. 세계적 일류기업의 모습이다.--- p.31

* 우리의 직장이 천당인가 아니면 지옥인가? 인간의 행복과 불행은 인간관계가 결정한다. 특히 상사와의 관계가 핵심이다.--- p.44

* 부하는 눈을 들어 상사를 힐끗 바라본다. 바짝 마른 공감능력이 권력만 휘두른다. 리더십은 증발해버린 지 오래다. 무능한 상사다. 유능한 부하는 결국 탈출을 기도한다. 유능한 자의 도피와 생산성 저하라는 악순환이 되풀이된다.--- p.80

* 꼰대는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어려 보이면 서슴없이 반말로 하대한다. 한마디로 요즘 젊은이들이 멀미를 일으키는 권위 의식으로 똘똘 뭉친 사람이다. 이 세상 작동 논리를 상명하복으로 본다.--- p.115

* 인간의 공감능력은 연하게 만들어졌기에 취약하다. 지위가 높아지고 권력이 커질수록, 시간이 오래 흐를수록 공감능력은 침식된다. 그래서 발생하는 현상이 사람멀미, 직장 내 괴롭힘 그리고 권력형 성범죄다. 자신을 늘 돌아보며 반성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p.160

* 어떤 사람은 인지능력이 특출하다. 오감이 뛰어나게 발달한 사람이다. 눈치 빠른 정도가 아니다. 지독하게 정밀한 레이더를 장착했다. 상대의 ‘감정 변화’와 이를 초래한 ‘생각’을 귀신같이 알아챈다. 대부분 여성이다. 여성의 공감능력은 뛰어나다. 놀랍게도 전혀 표정이 없는 사람에게도 다가가서 공감과 격려를 표현한다.--- p.236

* 인공지능으로 대체하지 못할 유일한 능력은 인간의 공감능력이다. 조직 내에서도 공감능력이 모자란 ‘꼰대’가 설 자리는 점점 좁아진다. 인재상이 급속히 바뀌고 있다. 핵심은 집단 창의력을 발휘하게 하는 협업 역량과 소통 역량이다. 이 모든 것의 기반은 인간의 인간됨, 즉 공감능력이다.

--- p.313

출판사 리뷰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경영현장 사례 !

저자는 상하 간 소통의 질에 따라 직장인의 행불행이 결정된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직장 상사의 공감능력, 질문과 경청 능력, 그리고 지시와 피드백 능력을 주제로 [사람멀미 시리즈] 세 권을 집필했다. 167개의 참고서적 및 논문 설명이 인상 깊다. 심리학, 사회심리학, 진화심리학, 조직행동학, 뇌신경학, 커뮤니케이션학, 그리고 동서양 철학을 아울렀다. 그렇다고 개념적인 이론서는 아니다. 저자가 경영과 행정의 현장 그리고 학계 등에서 직접 경험한 113개의 살아 숨 쉬는 사례들이 한껏 생동감과 재미를 높인다.

이 책에는 읽는 재미와 더불어 생각의 깊이와 경험의 폭이 어우러진 저자의 통찰이 곳곳에서 빛을 발한다. 지난 10여 년간 저자는 각종 워크숍에서 650여 명의 중간관리자를 만났다. 그들의 하소연과 고민들이 이 책의 밑바탕이 되었다고 한다. 초고 검토에는 무려 58명의 직장인들이 서너 차례씩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경영자 출신의 저자답게 상품개발 단계에서부터 고객을 참여시킨 것이다.
저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가지 직장을 경험했다. 스탠퍼드 대학 교수, 부산시 정무부시장, 센텀시티(주) 대표이사, SK텔레콤(주) 사장, 중국 쓰촨성 청두시 고문, 경기도 경제부지사, KAIST 겸직교수 등 …. 그리고 10년 전에는 직장인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한 베스트셀러 [7가지 보고의 원칙]을 출간하기도 했다. 이러한 경험의 다양성을 겪었기에 저자는 조직 내 상하 간 소통의 공통점, 즉 일반적 원칙을 자신 있게 주장하고 있다. 이 책에 담긴 특징, 즉 현장감이 생생한 사례들과 깊이를 갖춘 이론적 분석 또한 학계와 산업계를 넘나든 저자의 남다른 경력에서 비롯된 듯하다. 경영자로서, 리더로서 성공하고 싶은 직장인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학적 이론의 깊이와 현실적 실용성을 모두 갖춘 책이다.

피해자로서 읽기 시작하여 가해자가 되어 덮는 책

직장인 대부분은 자기 자신이야말로 사람멀미의 피해자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독자들은 피해자로서 이 책을 펼쳤다가 결국 가해자로서 이 책을 덮게 될 것이다. ‘내가 지금껏 부하직원들을 돕기 위해 했던 일이 괴롭힘이었다니!’ 공감하라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정작 공감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공감해야 하는지는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직장인들이 과연 행복해질 수 있을까? 사람멀미와 직장 내 괴롭힘이 사라진 직장이 이 세상에 정말 존재할까? 단언코 존재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바로 세계적인 일류조직의 모습이 그렇다고. 그 일류조직의 핵심은 인재관리라고. 즉 좋은 상사가 일류 직원을 길러내는 조직이라고. 이 책은 일류조직을 만들기 위한 최고의 사람멀미 처방전이다.

추천평

* 카이스트 대학원에서 남충희 교수는 ‘인간’이 아니었다. 15분간 발표한 나에게 174개의 질문을 퍼부었다. 그런 분이 책을 썼다니…역시 깊이는 지독하고 재미까지 있다. - 조세민 (SK하이닉스㈜ 품질보증신뢰성기술팀 TL(수석연구원))
* 시리즈 3권을 읽고 얼혼이 빠지고 말았다. 흡사 ‘인간개조 캠프’에 들어갔다가 나온 느낌이다. - 강종원 (롯데케미칼㈜ 연구소 연구전략팀 팀장)
* 이 책을 읽으며 한참 웃던 중 ‘꽝!’ 망치로 뒤통수를 맞았다. 바로 내 이야기가 아닌가. 반발심이 생겼다. ‘이거 근거 있어?’ 그러다 ‘꽝!’ 또 맞았다. 하나하나 다 기막힌 이론적 근거가 있다. 드디어 보인다. 무엇이 문제였는지. 이제 알겠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 김재성 (군무사무관 (예)해병 소령)
* ‘신고’당할 것인가? ‘칭송’받을 것인가? 이 책은 직장 내 괴롭힘의 잠재적 가해자에서 벗어나 사람다운 상사로 만들어주는 체계적인 이론서다. - 오정화 (세종문화회관 공연기획팀 팀장)
* 사람멀미를 앓고 있는가? 이 책은 튼실한 구명 밧줄이다. 목마름을 해소하려다 거대한 폭포 벼락을 들이켠 듯하다. 부하, 상사와 부대끼며 느껴왔던 갈증을 채워준다. 이 책을 가까이 두고 계속 마셔야 한다. - 남은실 (㈜포스코 인재경영실 HR전략그룹 조직제도섹션 리더)
* 신나게 통쾌했다. 그러나 상사로서, 선배로서 곧 묵직한 반성이 밀려온다. 바로 내가 그 무섭다는 젊은 꼰대 아닌가! 부하나 후배를 한 명이라도 데리고 있다면, 혐오와 회피의 대상이 되기 전에, 하루빨리 읽어야 할 책이다. - 남상현 (EY Consulting Manager)
* 읽는 내내 반성했다. 알아채지 못했던 부하들의 생각과 감정을 이제 이해할 수 있게 됐다. 상사들의 필독서다. 무거운 내용을 참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 이진 (㈜신세계아이앤씨 인사팀 부장)
* 무척 재미있는 책이다. 단숨에 읽었다. 책 속의 사례들이 흡사 내 이야기 같았기 때문이다. 현장감과 생동감이 흘러넘친다. 어서 날이 밝아 출근하기만 기다리고 있다. 사람멀미가 사라진 직장을 만들고 싶다. - 박수명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 차량처 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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