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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트렌드 우리가 사랑한 커피

: Cafe In The City

리뷰 총점9.6 리뷰 9건 | 판매지수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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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152*225*20mm
ISBN13 9791192522227
ISBN10 1192522222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rologue ─ 004
opening ─ 008

Scene 01.
공간, 사람, 브랜드


LONDON 다양성을 포용하다 ─ 020
SAN FRANCISCO 농밀한 커피의 향연 ─ 030
BERLIN 베를린장벽에 ‘커피’라는 꽃이 피었다 ─ 040
interview 센터 커피 ─ 050
interview 보난자 커피 ─ 058

Scene 02.
커피 상식


커피 개론 ─ 068
국내 트렌드 ─ 080
세계 트렌드 ─ 088

Scene 03.
커피 여행


coffee road 국내 커피 여행 ─ 108
경주, 광주, 대구, 부산, 수원, 순천, 울산, 인천, 청주, 평택

Scene 04.
취향, 트렌드


column 다이내믹한 한국의 커피 문화 ─ 130
column 내일도 커피를 마시고 싶은 우리에게 ─ 132
recipe 이탈리아 커피를 집에서 만나는 시간 ─ 134

index 커피 용어 사전 ─ 157
판권 ─ 159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영국은 ‘차의 왕국’이었지 ‘커피의 나라’가 아니었다. 하지만 제임스 호프먼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난 이후, 스페셜티 커피업계에서는 영국이 세계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바리스타 대회의 우승 외에도 2008년을 전후한 런던의 카페 붐은 영국 커피 산업의 성장을 가져왔다. 경제위기로 장기 고용이 무너진 긱이코노미(Gig Economy) 시대에 이르자 사무실을 떠난 사람들이 카페로 향했기 때문이다.
---p.22 「다양성을 포용하다」 중에서

독일의 수도, 유럽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사는 베를린은 오랜 옛날 ‘커피 금지령’이 내려졌던 곳. 지금은 세계 각국에서 온 바리스타와 실험 정신과 개성 넘치는 카페 주인들이 베를린을 스페셜티 커피의 성지로 만들어가고 있다. 한 도시의 카페들이 그곳의 정서와 문화를 담아낸다면, 베를린의 새로운 카페 문화는 ‘절제된 융합’과 ‘거대한 포용’으로 압축할 수 있다.
---p.42 「베를린장벽에 ‘커피’라는 꽃이 피었다」 중에서

흔히 ‘독일의 블루보틀’이라 부르는 보난자 커피는 명성과 연식에 비해 규모가 그리 크지 않다. 이렇게 보난자 커피가 지난 16년간 단 3개 매장만을 유지해온 이유는 브랜드 확대나 매장 확장보다 ‘좋은 커피’만을 위해 달려왔기 때문이라고 한다. 최근 한국에 진출한 보난자 커피 역시 좋은 커피를 제공하는 데 온전히 집중하고 있다. 생두부터 로스팅, 추출까지 독일 방식을 그대로 들여와 더 나은 커피, 더 좋은 커피를 만들기 위해 새벽부터 로스터리만을 바삐 움직이고 있는 사람들. ‘It′s Unnecessarily Good’, ‘필요 이상으로 좋다’라는
보난자 커피의 이념이 보난자 커피 코리아에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p.59 「It’s Unnecessarily Good」 중에서

“1993년산 브라질로 하시겠습니까?” 도쿄 긴자의 오래된 가게 ‘카페 드 람브르(cafe de L’Ambre)’. 몇 년 전 그곳을 처음 갔을 때 받았던 충격을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 단지 100세의 할아버지 바리스타 세키구치 이치로가 커피를 내리는 광경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와인도 아닌 커피에 빈티지라니.
---p.97 「1954년산 원두로 내린 커피, 마셔도 되나요?」 중에서

“독방에 갇힌 죄수에게도 커피를!” 이탈리아 이야기입니다. 세계 최초로 1884년 에스프레소 기기를 개발해 20세기 커피 산업의 황금기를 이끈 나라. 이탈리아에선 커피가 한 사람의 인권과도 같다고 이야기하죠. 초창기 에스프레소 기기를 찾아보면 대형 보일러를 연상하게 합니다. 이탈리아 사람들 모두가 에스프레소를 즐기게 한 주인공은 모카포트.
---p.102 「이탈리아 죄수도 갖고 있다는 ‘모카포트’」 중에서

커피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여러 국가가 함께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한 건 불과 10년 전쯤부터다. 이전에도 공정무역과 농장 직거래 방식으로 커피 농장의 환경과 농민의 수익 개선에 나선 일은 많았지만 커피 품종 자체에 대한 연구와 투자가 본격적으로 이뤄진 건 2012년부터다. 병충해와 기후변화에 강한 품종을 만들면 커피를 계속 마실 수 있을까? 기후변화의 속도를 늦추면 커피를 지킬 수 있는 걸까? 커피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건 생각보다 복잡한 일이다.
---p.133 「내일도 커피를 마시고 싶은 우리에게」 중에서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우리가 사랑한 커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알**칩 | 2022.11.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지나칠 수 없는 우리가 사랑한 커피, Cafe In The City란 제목. 제목에 끌려 읽기 시작한 책은 런던, 샌프란시스코, 베를린 세 도시에서 일어난 스페셜티 커피에 관한 얘기가 등장한다.    조금씩 커피 맛을 알아가면서 원두에 대해서도 찔끔찔끔 찾아보고 있는데 스페셜티 커피에 관한 얘기와 각 도시의 유명한 카페, 바리스타들에 관한 얘기가;
리뷰제목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지나칠 수 없는 우리가 사랑한 커피, Cafe In The City란 제목. 제목에 끌려 읽기 시작한 책은 런던, 샌프란시스코, 베를린 세 도시에서 일어난 스페셜티 커피에 관한 얘기가 등장한다. 

 

조금씩 커피 맛을 알아가면서 원두에 대해서도 찔끔찔끔 찾아보고 있는데 스페셜티 커피에 관한 얘기와 각 도시의 유명한 카페, 바리스타들에 관한 얘기가 재밌었다.

또한 커피의 유래부터 원두에 관한 얘기, 커피 도구에 관한 얘기, 다양한 커피에 관한 얘기가 있어서 커피에 관한 상식도 채울 수가 있었다. 그냥 마시는 것도 좋지만, 이런 내용을 알고 마시는 커피는 더 맛있을 것 같다.

 

특히 좋아하는 페이지는 국내에 다양한 카페를 소개한 페이지와 다양한 커피 레시피가 있는 부분이었다. 특히 국내 카페 소개에 사는 지역이 있어서 아는 카페 이름을 만났을 때는 너무 반가웠고, 가보지 못한 카페에 가봐야겠단 생각을 했다. 요즘 국내 여행을 자주 가고, 여행 가면 꼭 카페 한 군데에는 들르는데 이 책에 나온 카페를 들리면 되겠다 싶다. 책으로 검증된 카페!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한 번쯤은 꼭 읽어봐야할 책.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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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한 커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r****u | 2022.11.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리뷰는 한경 트렌드에서 출판된 우리가 사랑한 커피에 관한 리뷰입니다.   여러가지 원두를 사서 집에서 직접 콜드브루 원액을 만들어서 마실 정도로 커피를 좋아해서 제목을 보자마자 와! 이건 내가 꼭 읽어봐야하는 책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출근해서 하루를 보내는데 커피는 빼놓을 수 없는 필수품이 되었고 어느새 삶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리뷰제목

이 리뷰는 한경 트렌드에서 출판된 우리가 사랑한 커피에 관한 리뷰입니다.

 

여러가지 원두를 사서 집에서 직접 콜드브루 원액을 만들어서 마실 정도로 커피를 좋아해서

제목을 보자마자 와! 이건 내가 꼭 읽어봐야하는 책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출근해서 하루를 보내는데 커피는 빼놓을 수 없는 필수품이 되었고

어느새 삶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랑한 커피는 커피의 맛만 분석하고 나열하는 책이 아닌,

커피와 세계의 여러 나라들의 커피 문화를 소개 하고 있어서 굉장히 재밌게 읽었습니다.

요즘들이 호흡이 긴 글은 집중하기가 좀 어려워서 끊어 읽게 되는데

우리가 사랑한 커피는 여러 라이터분이 여러 주제에 관한 글을 짧게 쓰고 있어서 굉장히 술술 읽힙니다~

 

일본에 살면서 나고야에 모닝세트가 있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어떤 배경으로 그런게 생겨났는지는 몰랐는데 책을 읽으면서 유래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또 마지막 챕터에 있는 커피 레시피는 꼭 한 번 따라서 해보고 싶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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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서평] 우리가 사랑한 커피, 한경트렌드 특별취재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안* | 2022.11.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부제: Cafe In The City 분야: 커피 최신 커피 시장의 동향, 커피 산업의 역사 그리고 국내/외 커피 맛집까지 커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간략하게 한번에 훑어볼 수 있는 책.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강력 추천!  책에 나온 카페들 다 가보고 싶다.  표지 디자인이 본서 내용과 잘 어울린다. 쨍한 비닐;
리뷰제목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부제: Cafe In The City

분야: 커피

최신 커피 시장의 동향, 커피 산업의 역사 그리고 국내/외 커피 맛집까지 커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간략하게 한번에 훑어볼 수 있는 책.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강력 추천! 

책에 나온 카페들 다 가보고 싶다. 

표지 디자인이 본서 내용과 잘 어울린다. 쨍한 비닐 코팅이 아니라 더 감성적인 느낌. 


차례는 이와 같다. 4개의 챕터에 걸쳐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재밌었다. 


독일의 커피문화에 대한 간략한 역사이야기가 흥미로웠다. 컵의 크기가 우리가 카페에서 흔히 보는 머그와는 달랐을 거라고 추측해도 하루 10잔 이상이라니... 금지령을 내릴만 하다. 뒤에 나오는 내용도 흥미로운데 독일은 디카페인 커피를 최초로 제조한 나라기도 하다고 한다. 금지령의 부산물인가 생각하면 재미있다. 


해외와 국내에서 유명한 커피 맛집들을 소개하는데 둘 다 설명만 읽어도 정말 가보고 싶고 마셔보고 싶지만 개인적으로 코로나 이후로 해외 여행의 장벽이 좀 높게 느껴져서 국내 카페 소개글을 더 열심히 읽었다. 

읽으면서 느낀 점은 국내에 이렇게 힙한 카페가 많았다고?! 였는데 인스타 감성의 실내 디자인만 앞세운 카페가 아니라 커피라는 메뉴에 충실하면서도 인테리어 컨셉이 독특한 카페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정말 좋았다. 

소개된 장소들 전부 네이버 지도 앱에 저장했다. 꼭 가봐야지...! 

서울뿐만 아니라 지방 도시들의 카페들도 소개된 점이 좋았다. 전국 커피 맛집 투어 가능할 듯. 



맨 마지막 장에서는 몇 가지 커피 레시피를 소개한다. 사진도 예쁘지만 제조법이 간단한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위스키나 진을 넣은 칵테일 커피는 조만간 한 번 시도해볼 생각이다. 


잡지 형식으로 발간되는 것 같은데 내용이 너무 좋아서 <한경트렌드 특별취재팀>의 다른 책들도 있나 찾아봤다. 

한경TREND는 사회적 관심을 받고 있는 주제를 집중 탐구해 ‘요즘 세상 이야기’를 전합니다.
소수의 취향부터 다수의 취향까지 우리 모두의 개성만큼 세분화된 문화를 담아 독자들에게 그 가치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사랑한 커피]는 <한경트렌드 특별취재팀>의 세 번째 도서로 이전 도서로는 [요즘 뜨는 막걸리], [요즘 환경 브랜드]가 있다. 둘 다 흥미로운 주제라 이 책들도 다음에 읽어볼 생각이다. 

다음 주제는 뭘까 기다려진다. 진짜 괜찮은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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