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어른의 감정 수업

: 쉽게 상처받고 흔들리는 마음을 단단하게 지켜내는 법

리뷰 총점9.7 리뷰 52건 | 판매지수 3,456
베스트
인문 top100 3주
정가
16,800
판매가
15,120 (10% 할인)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426g | 140*210*18mm
ISBN13 9791190710572
ISBN10 1190710579

이 상품의 태그

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의 가르침

6,480 (10%)

'세이노의 가르침' 상세페이지 이동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15,750 (10%)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상세페이지 이동

[예스리커버]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예스리커버]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15,300 (10%)

'[예스리커버]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상세페이지 이동

자본주의

자본주의

15,300 (10%)

'자본주의' 상세페이지 이동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무삭제 완역본)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무삭제 완역본)

10,350 (10%)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무삭제 완역본)' 상세페이지 이동

[예스리커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예스리커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16,200 (10%)

'[예스리커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상세페이지 이동

불편한 편의점

불편한 편의점

12,600 (10%)

'불편한 편의점' 상세페이지 이동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20만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20만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16,020 (10%)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20만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상세페이지 이동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14,400 (10%)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상세페이지 이동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10,350 (10%)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상세페이지 이동

불편한 편의점 2

불편한 편의점 2

12,600 (10%)

'불편한 편의점 2' 상세페이지 이동

부자의 그릇 (블랙 에디션)

부자의 그릇 (블랙 에디션)

15,300 (10%)

'부자의 그릇 (블랙 에디션)' 상세페이지 이동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리커버 에디션)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리커버 에디션)

15,300 (10%)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리커버 에디션) ' 상세페이지 이동

역행자 확장판

역행자 확장판

17,550 (10%)

'역행자 확장판' 상세페이지 이동

삼체 1부

삼체 1부

15,300 (10%)

'삼체 1부' 상세페이지 이동

AI 2024

AI 2024

19,800 (10%)

'AI 2024' 상세페이지 이동

레버리지

레버리지

16,200 (10%)

'레버리지' 상세페이지 이동

타이탄의 도구들 (블랙 에디션)

타이탄의 도구들 (블랙 에디션)

16,200 (10%)

'타이탄의 도구들 (블랙 에디션)' 상세페이지 이동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15,300 (10%)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상세페이지 이동

[예스리커버]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예스리커버]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12,600 (10%)

'[예스리커버]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상세페이지 이동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우리가 결정하기를 미루거나 생각의 미궁에 빠지는 이유는 대부분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불안을 회피하기 위해,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책임져야 할 것을 책임지지 않기 위해 생각을 붙잡는 거지요. 답이 없는 생각일수록 좋습니다. 오래, 되풀이해서 생각할수록 지금 직면해야 하는 일을 미룰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런 패턴은 결과적으로 큰 대가를 치르게 합니다. 끊임없이 과거를 후회하느라 현재를 생생하게 살아가지 못하니까요.
--- p.37

자동적 사고는 나도 모르게 하는 생각입니다. 빠르게 스쳐 지나가기에 알아차리기 힘들 때가 많지요. 일종의 ‘내면의 지껄임’과 같은데 주로 부정적인 말로 드러납니다. 예를 들면 ‘나는 이 일을 해내지 못할 거야’, ‘나는 할 줄 아는 게 없어’,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폐만 끼칠 거야’ 등과 같은 것이지요. 자동적 사고에 빠져 있다는 걸 알아차릴 때마다 “스톱!”을 외쳐주세요. 자동적 사고는 습관적으로 하는 생각일 뿐, 사실이 아니니까요.
--- p.79

불편한 감정을 느끼지 않으려고 회피하면 당장은 편할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는 심리적 균형을 깨트리는 일이 됩니다. 억울함을 겪고도 항의할 줄 모르고, 부당함을 당하고도 침묵하면서 살아가고 싶은 사람은 없겠지요. 오히려 부정적 감정을 잘 다루는 법을 배우면 살아가는 동안 크게 힘이 됩니다. 다루기 힘든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조절하는 능력이 나에게 있다는 걸 확신하면 엄청난 자신감이 생깁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도 주눅 들지 않고, 갈등이 생겨도 해결할 수 있다는 배짱이 커지지요.
--- p.90

몸과 감정의 관계를 살펴보려면 몸이 받는 자극에 따라 감정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관찰해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몸이 불편하면 화가 나나요? 몸이 아프면 슬퍼지나요? 체력이 떨어지면 우울해지나요? 자연스러운 반응이지만 사람마다 보이는 ‘습관적 반응’은 다릅니다. 내가 감정을 참을 때 내 몸은 어떤 상태가 되는지 잘 관찰해보시길 바랍니다. 몸과 감정의 관계를 잘 알게 될수록 자신에 대한 이해도 깊어질 테니까요.
--- p.132

감정은 내가 어떤 상태인지 알려주는 메신저입니다. 배가 고프면 음식을 먹고 목이 마르면 음료를 마시는 것처럼, 정서적으로 어떤 상태에 놓여 있는지 알아야 적절하게 대응도 할 수 있습니다. 막연히 기분이 좋거나 불쾌감을 느낄 때 ‘좋다, 나쁘다’라고 이분법적으로 나누기보다 기쁨, 즐거움, 유쾌함, 슬픔, 우울, 분노, 지루함 등 이름을 붙여보세요. 감정을 세분화해서 느낄수록 내 안의 욕구를 잘 알게 되고, 자신에게 필요한 걸 줄 수 있습니다.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것이 나를 돌보는 일의 시작입니다.
--- p.143

우리는 특정한 자극에 습관적인 행동 반응을 보일 때가 많습니다. 불안하면 미친 듯이 약속을 잡는다거나, 우울하면 폭식을 하기도 하지요. 때로는 도움이 될 때도 있지만, 지나치면 해롭습니다. 예전엔 효과가 있었지만 유통기한이 지난 것도 모른 채 여전히 반복하는 경우도 있지요. 자신의 현재 목표를 명료하게 하고, 어떤 자극에 취약해져서 자동반응을 보이는지 아는 것만으로도 난류에 흔들리는 비행기처럼 불안정하던 행동은 방향성을 잡을 것입니다.
--- p.157

여러분은 자신의 삶을 어떻게 대하고 있나요? 자신이 어떤 자동화된 행동 패턴을 갖고 있는지 탐색해야 하는 이유는 내 행동 하나하나를 심판하거나 감시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궁극적으로는 삶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하고 있는지, 내 행동이 내가 바라고 꿈꾸는 삶에 가까이 가도록 돕는 것인지, 그렇지 않다면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탐색하기 위해서지요.
--- p.192

우리는 어린 시절을 모두 다 기억하지는 못합니다. 일부만을 기억할 뿐이고 이 기억조차 정확한 사실은 아닙니다. 교묘하게 편집되고 왜곡된 것이지요. 기억을 왜곡시키는 강력한 필터는 ‘감정’입니다. (중략) 현실은 감정에 의해 왜곡된 채 기억으로 저장되고, 저장된 기억은 다른 생각과 감정으로 포장되어 전혀 다른 일이 되기도 합니다. 과거와 달라진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고 이중삼중 필터가 덧붙여진 채 경험하는 것이지요.
--- pp.230~231

과거의 상처로 잠 못 드는 밤을 보내시나요? 누군가의 말 한마디가 가슴에 박혀 뽑히지 않나요? 피가 흐르는 채로 그냥 두지 말고 상처에 약을 바르고 아픈 곳을 쓰다듬어주세요. 위로가 되는 말을 해주세요. 힘이 되는 말을 해주세요. 상처를 무늬로 바꾸는 말을 해주세요.
“그때의 나는 최선을 다했어.”
“그 일이 있었어도 나는 여전히 괜찮은 사람이야.”
“나는 사건의 희생자가 아니라 생존자야.”
우리는 과거에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 사실을 외면하진 않을 겁니다. 상처받았음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 일을 잘 이겨낸 나도 인정해주세요. 그 일을 겪기 전보다 훨씬 더 단단해졌다는 것을 알아주세요.
--- p.235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회원리뷰 (27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25건) 한줄평 이동

총 평점 9.8점 9.8 / 10.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5,12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