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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정석 실전편

: 제안서 PPT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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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34쪽 | 722g | 153*210*24mm
ISBN13 9788984075474
ISBN10 8984075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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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1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기획의 정석』2탄!
오늘도 기획서 때문에 고민하고 괴로워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기본 패턴에 글씨만 바꾸면 완성되는 진짜 PPT 매뉴얼이 탄생했다!


저자 박신영은 수년 동안 강의를 하면서 학습자들이 PPT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적잖이 보아왔다. 학교에서 따로 배운 적이 없는데도 직장에서는 다짜고짜 PPT를 만들어내라고 하니 난감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들은 쉽게 제안서를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했다. 그래서 저자는『기획의 정석』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되, PPT 만들기에 중점을 둔 『기획의 정석_실전편』을 구상하게 되었다. 먼저 여러 가지 상황, 대상,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 PPT들을 보여주고, 각각의 PPT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내용의 뼈대와 구체적인 작성 노하우를 제시했다. 그리고 『기획의 정석_실전편』출간과 동시에 책 속에 등장하는 모든 PPT 예시들을 자신의 블로그(http://blog.naver.com/siny223)에 공개했다. 여기에는 PPT에 사용된 폰트, 색상, 슬라이드, 픽토그램, 사진, 도형 패키지까지 공개되어 있어 독자들은 PPT 내용뿐만 아니라 디자인에 대한 구체적인 노하우까지 얻을 수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독자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PPT를 매뉴얼에서 골라, 뼈대가 되는 내용에 글자만 바꿔 써넣어 PPT를 완성할 수 있다. 이렇게 적절한 예시를 다운받아 필요한 내용을 얹으면서 PPT를 만들다 보면 시간도 절약되고 노하우도 빨리 체득할 수 있다. 한마디로 『기획의 정석_실전편』은 오늘도 수많은 문서 작업을 하면서 야근을 하고 있을 직장인들을 위한 최고의 실용서이자 예비 직장인들과 취업 준비생들이 취업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기획의 정석 실전편

감사의 말|막막한 시발점에서 펼쳐 드는 책 - 박신영 4
야근을 줄이는 데 필요한 책 - 최미라 7
프롤로그|모든 건 PPT 때문이다 9

1부 보는 사람을 사로잡는 짱짱한 제안서 만들기
1장 피보고자의 질문 속에 뼈대가 있다: 제안서 골격 만들기 31
2장 우리를 모르는 이들에게 우리를 소개할 때: 머시주스 웨딩라인 제안서 46
3장 우리를 모르는 이들에게 선제안하고 싶을 때: 머시주스 콜드 컨테이너 제안서 171
4장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하고 투자받고 싶을 때: 머시주스 프랜차이즈 투자 제안서 213
5장 사회적 기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투자받고 싶을 때: 영세농을 위한 사회적 기업 제안서 271

2부 눈에 쏙쏙 들어오는 반짝반짝 보고서 만들기
1장 육하원칙만 알아도 반은 먹고 들어간다: 보고서 골격 만들기 328
2장 기업 내부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때: 상황 보고서 337
3장 문제를 보고하고 개선 방안을 기획할 때: 업무 개선 보고서 361
4장 프로젝트 진행 가부를 검토할 때: 검토 보고서 378
5장 전술적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보고할 때: 제안 보고서 386
6장 제안한 아이디어의 실행 계획을 보고할 때: 실행 계획 보고서 392
7장 디자인 비전공자도 5분 만에 따라 하는 표지 디자인 7 395

에필로그| 둘 중에 무엇을 고를 것인가? 415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기획의 정석 실전편

그래서 나는 마구잡이로 혼란스럽게 사용되는 각종 기획서에 관련된 내용을 메뉴판으로 정리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예를 들어 카레집에 간다고 치자. 메뉴판을 훑어보면 전체적인 카레의 종류를 알 수 있고, 카레의 매운맛 강도와 토핑 등을 원하는 대로 조절해서 주문할 수 있다. 처음이라 어떤 것을 시켜야 할지 모를 경우에는 추천 메뉴를 시키면 된다. 이처럼 각 문서마다 반드시 들어가야 할 항목들을 손쉽게 체크할 수 있는 기획서 메뉴판을 만들면 괜찮을 듯싶었다.
---「프롤로그_모든 건 PPT 때문이다」중에서

우리는 『기획의 정석』에서 피보고자의 질문 속에 뼈대가 있음을 배웠다. 다시 말해, 나의 상사가 묻는 질문에 명확하게 답을 해주는 기획 및 기획서를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한 바 있다. “왜? 왜 해야 돼?” → 기획 배경(Why), “뭐? 시끄럽고 한마디로 뭐야?” → 제안 내용(What), “어쩌라고? 어떻게 진행할 건데?” → 실행 방안(How), “꼭 해야 돼? 우린 뭘 얻을 수 있어?” → 예상 성과(If). 이렇게 상사의 질문(궁금증)이 나의 기획서 전체의 뼈대가 되는 것이다. 이것을 한 장으로 정리하여 한 장의 보고서(One Page Proposal)를 써도 되고, 살을 붙여 긴 기획서를 써도 된다.
---「1부 1장 피보고자의 질문 속에 뼈대가 있다」중에서

『보고의 정석』에서 이야기했듯이 ‘누구를 위한 전략인가?’를 정할 때 그냥 ‘30대 여자’로 설정하면 그 폭이 넓어 좋은 기획의 출발점이 될 수 없다. 너무나 다양한 30대 여자가 있는데 팀원마다 각기 다른 인물을 머릿속에 그리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30대 여자인데, 그녀는 어떤 심경 상태인지, 어떤 고민이 있는지, 그녀의 문제(pain)와 욕망(wants)은 무엇인지, 시장성은 있는 집단인지 등에 대해 팀원들과 심도 깊게 이야기해 날카롭게 결과를 정리한 후 핵심 이슈를 찾아야 한다.
---「1부 2장 우리를 모르는 이들에게 우리를 소개할 때」중에서

정보를 말하는 것과 정보를 보여주는 것은 다르다. 예를 들어 우리가 아무리 ‘머시주스는 위생적입니다’라고 말해도 상대방은 ‘흠……. 과연?’ 할 수 있다. 그러나 꺠끗한 공병들을 보여주며 ‘머시주스는 위생적입니다’라고 말하면 제대로 전달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다짜고짜 말로만 주장하면 보는 사람들은 그 정보를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보내기 쉽다. 그러나 ‘왜 어떻게 그러한지’를 보여주면 뇌리에 깊이 각인될 수 있다.
---「1부 3장 우리를 모르는 이들에게 선제안하고 싶을 때」중에서

우선 앞서 이야기한 가장 중요한 물음인 “내 돈 왜 투자해야 하지?”의 물음을 좀 쪼개보자. 다짜고짜 처음 보는 사람에게 투자할 수 없을 테니 아무래도 첫 질문은 “네가 누군데 (왜 내가 투자해)?”가 될 것이다. 그러고 나서 궁금한 것은 “네가 뭘 할 수 있는데 (왜 내가 투자해)?”일 것이다. 하지만 듣다 보면 “근데 다른 거 말고 왜 꼭 그거에 투자해야 해?”가 궁금할 것이다. 그래서 설득되면 “투자한다면 돈 어떻게 쓸 거야?”가 궁금할 것이다. 그리고 다시 “그래서 그러니까 그러므로 나에게 돌아오는 건 뭐길래 (내가 투자해야 하지)?”에 관심이 갈 것이다.
---「1부 4장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하고 투자받고 싶을 때」중에서

제안서 코칭을 하기 전에 살펴봐야 할 것은 투자 제안서를 쓰는 목적이다. 앞서 살펴본 것처럼 이 제안서는 ‘투자’를 받기 위해 쓴 것이다. 즉 자금 확보가 핵심이다. 앞의 제안서와 약간 다른 점이라면 ‘사회적 기업 육성 사업’으로부터 투자를 받기 위한 것이라는 점이다. 즉 단순히 돈만 벌어오면 되는 게 아니라 사회적 기업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느냐가 투자 여부의 핵심 요인이 되는 것이다.
---「1부 5장 사회적 기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투자받고 싶을 때」중에서

정석 차장: 잘못한 사람은 아무도 없지. 그저 문제는 ‘내가 말하고 싶은 것’과 ‘네가 듣고 싶은 것’이 다르다는 것뿐이지. 그래서 애석하게도 전달조차 되지 않는다는 것이야. 그러니 효율적인 보고서의 핵심은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을 ‘네가 듣고 싶은 항목과 순서대로’ 이야기하는 것이야. 왜냐면 상대방이 듣지 않는 보고는 존재 자체가 의미 없는 것이니까.
미라 사원: 흠. 그렇군요. 근데 듣고 싶은 게 뭔지 어떻게 알아요?
정석 차장: 쉽게 생각해. 우리가 초등학교 때 배운 것을 반만 지켜도 쉽게 해낼 수 있어.
---「2부 1장 육하원칙만 알아도 반은 먹고 들어간다」중에서

‘What vs. Why니까 What’은 『기획의 정석』에서 매우 강조한 부분이다. 내가 상대방 입장이라면 어떨까를 생각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다. 예를 들어 그냥 ‘태권도 학원’이라고 써 붙이면 수많은 학원 중에 여기 보낼 이유를 찾기 어렵고, 태권도를 보낼 생각이 없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더더욱 관심을 가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엄마들이 원하는 게 뭘까?’를 고민해보며 할 말을 생각해보는 사람은 ‘요즘 학교 폭력이 심하다는데, 내 아이는 자기 몸을 잘 간수하며 지내야 할 텐데. 맞고 살지는 말아야 할 텐데……’라는 걱정이 엄마들에게 있을 거라고 추측할 수 있을 것이다.
---「2부 2장 기업 내부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때」중에서

정석 차장: 이번에 살펴볼 보고서는 업무 개선 보고서야.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개선해나갈지 작성할 때 참고하면 좋은 보고서야. 기본 골격을 생각해보면 문제가 발생했을 때, 윗사람은 보고 받길 원하겠지. 그때 윗사람이 가장 궁금해할 건 무엇일지 생각해보는 거야.
미라 사원: 아무래도 ‘뭔 일이 났냐?’에 대해 듣고 싶을 테고, 어떻게 대처했는지 듣고 싶을 거 같아요.
정석 차장: 그렇지! 그러나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문제를 이야기하고, 바로 대처 방안을 들으면 ‘흠……. 정말 그렇게만 대처하면 되나?’ 하는 의문이 들 수 있어. 그러니까 그 일이 ‘왜’ 일어났는지를 집어주고 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대처했는지를 보고하면 훨씬 논리적으로 보일 수 있지.
---「2부 3장 문제를 보고하고 개선 방안을 기획할 때」중에서

정석 차장: 앞에서 말한 근거만 말하면 별로 와 닿지가 않으니 사례를 들어서 실제로 얼마나 그러한지를 각 항목별로 보여줘야 해. 특히 실제 시뮬레이션된 것을 보여주는 게 중요해.
미라 사원: 아직 나오지 않아서 이미지가 없으면요?
정석 차장: 진짜 이미지가 없다면 비슷한 것이라도 검색해서 보여주면 의사 결정에 도움이 되겠지? 최대한 보는 사람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도록 말이야. ‘여러 곳에 활용하겠다’를 글씨로만 쓰는 것보다 앞선 사진처럼 사례를 보여주어 어떻게 활용될지 보여주는 것이 좋겠지.
---「2부 4장 프로젝트 진행 가부를 검토할 때」중에서

정석 차장: 어떻게 진행할지에 대해서도 그냥 마구잡이로 할 일을 나열하지 말고, 상대방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진행의 순서대로 적어줘야 해.
미라 사원: 우선 어떤 샐러드를 만들지 정하고, 맛있어야 하니까 누구랑 만들지 정하고, 만들고 나면 어떻게 판매할지 정해야겠죠.
정석 차장: 그래. 그것도 단계별로 카테고리 나눠서 정리해주면 좋겠다.
미라 사원: 네. 우선 개발과 판매로 나눌 수 있겠네요.
---「2부 5장 전술적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보고할 때」중에서

정석 차장: 좋아. 근데 그렇게 실행 계획서에 a, b, c, d, e, f, g, h 등으로 무작정 나열하면 눈에 안 들어오니까 맥락에 맞게 카테고리로 묶어서 보여주면 좋지. 해볼까?
미라 사원: a랑 b는 ‘세부 협의’건이고, c, d, e는 ‘인테리어 시공’ 관련 건이고, f, g, h는 ‘오픈 착수 바로 직전에 해야 할 일’이에요.
정석 차장: 아주 좋아. 그렇게 큰 카테고리로 묶어서 일의 순서대로 A(a, b)→ B(c, d, e) → C(f, g, h)로 진행하겠다고 표현해야겠지. 스케줄과 담당자를 표로 적으면 더욱 좋겠지.
---「2부 6장 제안한 아이디어의 실행 계획을 보고할 때」중에서

회사에서 PPT로 예술할 게 아니라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최소한의 시간을 들여’, ‘최대한으로 있어 보이는’ 디자인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다. 특히 실컷 열심히 내용을 정리해놓고도 첫인상이라 할 수 있는 표지가 촌스러워 듣는 이의 기대감을 무너뜨리는 경우가 많다. 필자 또한 디자인 비전공자로서 표지 디자인이 너무 어려웠기에 가장 쉽고 빠르게 따라할 수 있는 ‘제안서 표지 디자인 7가지’를 함께 정리해볼까 한다. 바로 따라할 수 있는 쉽고 심플한 것들로만 엄선했으니 쭉 읽어보시고 직접 실습하며 만들어보자.
---「2부 7장 디자인 비전공자도 5분 만에 따라하는 표지 디자인 7」중에서

“아는 것이 힘이다 vs. 모르는 것이 약이다”라는 말이 있다. 나는 저 두 문장을 합리화의 근거로 사용하기보다는 용기를 내는 근거로 사용하면 좋겠다. 모르면 ‘모르는 게 약이라잖아. 일단 해봐야겠다’ 하고, 많이 알고 있다면 ‘아는 게 힘이라잖아. 이 정도 아는 게 어디야. 일단 해봐야겠다’ 하면 좋겠다. 중요한 건 상황이 좋든 나쁘든 오늘 내게 허락된 상황 안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닐까.
---「에필로그_둘 중에 무엇을 고를 것인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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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정석 실전편

1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기획의 정석』2탄!
오늘도 기획서 때문에 고민하고 괴로워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기본 패턴에 글씨만 바꾸면 완성되는 진짜 PPT 매뉴얼이 탄생했다!


『기획의 정석』,『보고의 정석』을 통해 널리 알려진 ‘최고의 기획 멘토’ 박신영이 『기획의 정석』2탄 『기획의 정석_실전편』을 출간했다. 박신영은 대학 시절 한 번 당선되기도 어렵다는 공모전들에 도전하여 무려 23관왕을 차지하며 ‘공모전의 여왕’으로 불렸다. 이후 제일기획에 입사해 기획 노하우를 체득했고, 그 후 교육 컨설팅 기업 폴앤마크(Paul&Mark)로 자리를 옮겨 국내외 유수 기업들과 대학들에서 기획에 대한 강의를 해왔다. 그리고 이제는 CBS의「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등과 같은 대중매체를 통해서도 강연을 하며 인기 강사에서 ‘인생의 멘토’로 거듭나고 있다.

저자 박신영은 수년 동안 강의를 하면서 학습자들이 PPT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적잖이 보아왔다. 학교에서 따로 배운 적이 없는데도 직장에서는 다짜고짜 PPT를 만들어내라고 하니 난감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들은 쉽게 제안서를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했다. 그래서 저자는『기획의 정석』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되, PPT 만들기에 중점을 둔 『기획의 정석_실전편』을 구상하게 되었다. 먼저 여러 가지 상황, 대상,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 PPT들을 보여주고, 각각의 PPT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내용의 뼈대와 구체적인 작성 노하우를 제시했다. 그리고 『기획의 정석_실전편』출간과 동시에 책 속에 등장하는 모든 PPT 예시들을 자신의 블로그(http://blog.naver.com/siny223)에 공개했다. 여기에는 PPT에 사용된 폰트, 색상, 슬라이드, 픽토그램, 사진, 도형 패키지까지 공개되어 있어 독자들은 PPT 내용뿐만 아니라 디자인에 대한 구체적인 노하우까지 얻을 수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독자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PPT를 매뉴얼에서 골라, 뼈대가 되는 내용에 글자만 바꿔 써넣어 PPT를 완성할 수 있다. 이렇게 적절한 예시를 다운받아 필요한 내용을 얹으면서 PPT를 만들다 보면 시간도 절약되고 노하우도 빨리 체득할 수 있다. 한마디로 『기획의 정석_실전편』은 오늘도 수많은 문서 작업을 하면서 야근을 하고 있을 직장인들을 위한 최고의 실용서이자 예비 직장인들과 취업 준비생들이 취업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실제 기업에서 사용했던 PPT를 가지고
PPT의 다양한 변주를 보여주는 책!


“신영아, 너 PPT 잘 만들지? 나 좀 하나 보내줘.” 이 책은 친구의 이 한마디 말에서 시작되었다. 자기 분야에서는 내로라하는 전문가이지만 시간에 쫓겨 PPT를 배우지 못한 분들, 머릿속에는 아이디어가 가득한데 문서로 표현을 못해서 답답하신 분들, 논리적인 성격임에도 웬일인지 PPT만 만들려고 하면 눈앞이 캄캄해지는 분들을 위해 세상에 나온 것이다.

하지만 PPT는 종류가 너무 많기 때문에 무작위로 아무거나 보내줄 수가 없다. 외부용인지 내부용인지, 제안용인지 보고용인지, 발표용인지 문서용인지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PPT가 있고, 거기에 더해 받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PPT 형식과 내용이 무한대로 달라지기 때문이다. 또한 PPT에 들어 있는 내용들 중에는 기업 대외비가 많기 때문에 함부로 보내줄 수가 없다. 결국 방법은 하나, 기획서의 기본 골격 만들기와 PPT 작성 노하우를 배우는 수밖에 없다.

저자는 PPT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알려주기 위해 실제로 사용했던 PPT를 제공해줄 만한 기업을 물색했다. 한 가지 브랜드의 탄생과 성장 속에서 여러 가지 모습으로 바뀌는 PPT의 다양한 변주를 보여주고자 한 것이다. 먼저, 신생 기업 중에서 브랜드와 제품 내용이 간결하면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하는 기업들을 찾아보았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업들이 자신들의 PPT를 공개하기를 꺼려하는 가운데 착즙주스 브랜드 ‘머시주스’가 선뜻 자신들의 PPT를 공개해주겠다고 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모든 PPT는 머시주스의 탄생부터 지금까지의 성장 과정을 그대로 보여주는데 특히 ‘머시주스 웨딩라인 제안서’, ‘머시주스 콜드 컨테이너 제안서’, ‘머시주스 프랜차이즈 투자 제안서’, ‘영세농을 위한 사회적 기업 제안서’ 등은 실제로 머시주스에서 사용했던 PPT들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상황과 주제에 따라 PPT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살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브랜드의 상황에 맞는 PPT가 어떤 골격을 갖추고 어떤 내용을 담아내야 하는지를 체크하고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창업을 꿈꾸거나 스타트업 기업들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기업 성장의 구체적 사례를 살펴볼 수 있게 되었다.

기획력과 창의력을 높여주는 빡신 기획 습관 25가지!
그리고 눈에 쏙쏙 들어오는 보고서 작성법까지 대공개!


이 책의 최고의 장점은 PPT 작성법을 그냥 따라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기획력과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습관들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저자 박신영은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각 내용에 맞는 기획 습관 25가지를 보여준다. ‘누구를 위한 기획인가’를 묻는 습관, 문제만 보여주지 말고 문제와 원인을 같이 보여주는 습관, 상대방의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주는 습관, ‘그게 뭔데?’를 스스로에게 계속 물어보는 습관, 주관적 주장을 넘어 객관적 사실을 증명해서 보여주는 습관 등 오랫동안 기획 관련 일들을 하면서 체득하게 된 알찬 노하우들을 알려준다. 다시 말해, 단순히 기획 이론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프로페셔널한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갖춰야 할 태도와 사고방식에 대한 올바른 방향까지 제시해주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상사에게 칭찬받을 수 있는, 눈에 쏙쏙 잘 들어오는 보고서 작성법도 알려준다. 기업 내부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때 필요한 ‘상황 보고서’, 문제를 보고하고 개선 방안을 기획할 때 필요한 ‘업무 개선 보고서’, 프로젝트 진행 가부를 검토할 때 필요한 ‘검토 보고서’, 전술적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보고할 때 필요한 ‘제안 보고서’, 제안한 아이디어의 실행 계획을 보고할 때 필요한 ‘실행 계획 보고서’로 나누어 반드시 들어가야 할 내용들을 빠짐없이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디자인 비전공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제안서?보고서 표지 디자인 7가지도 소개하고 있다. 한마디로 이 책을 옆에 끼고 문서 작업을 한다면, 당신의 업무 능력은 당신이 생각하는 수준 그 이상으로 향상될 것이다.

회원리뷰 (23건) 리뷰 총점9.1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기획을 할때 꼭 참고해야할 정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파**틴 | 2018.07.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박신영 작가의 책은 대부분은 읽게된 마니아(?)입니다.  처음은 기획의 정석으로 만나게 되었고 삽질정신, 보고의 정석에 이어기획의 정석 실천편도 읽게 되었습니다.  기획의 정석에서 기획서를 작성하는 것을 명쾌하고 위트있게 풀어내서즐겁게 읽어던 기억이 나고 업무에 많이 활용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저자에게 무척 감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천편이 나;
리뷰제목

박신영 작가의 책은 대부분은 읽게된 마니아(?)입니다.

 

처음은 기획의 정석으로 만나게 되었고 삽질정신, 보고의 정석에 이어

기획의 정석 실천편도 읽게 되었습니다.

 

기획의 정석에서 기획서를 작성하는 것을 명쾌하고 위트있게 풀어내서

즐겁게 읽어던 기억이 나고 업무에 많이 활용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저자에게 무척 감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천편이 나와서 고민하지 않고 구매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실천편이니만큼 이론적인 부분이 아니라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보고서나 프리젠테이션을 잘 설명해 놓았습니다.

 

혹여 기획이나 보고서를 작성할때 참고할 만한 자료를 찾고 있다면

기획의 정석 실천편을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보고의 정석을 우선 읽고 기획의 정석 실천편을 보신다면

더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반드시 보고의 정석을 읽고 나서 보셔야할 건 아니고

또 개인적으로 보고의 정석보다는 기획의 정석 실천편이 더 짜임새 있고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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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정석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d******n | 2017.01.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은 2013년 출간돼 베스트셀러에 오른 실전편이다. 지난 책이 기획의 10가지 방법을 담았다면, 이번 책은 실전편이라는 콘셉트에 걸맞게 기획서의 기본 골격부터 PPT까지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기획서 메뉴판’을 만들었다. 여러 상황과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 PPT를 보여주고 작성 비결을 제시한다.;
리뷰제목
책은 2013년 출간돼 베스트셀러에 오른 <기획의 정석> 실전편이다. 지난 책이 기획의 10가지 방법을 담았다면, 이번 책은 실전편이라는 콘셉트에 걸맞게 기획서의 기본 골격부터 PPT까지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기획서 메뉴판’을 만들었다. 여러 상황과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 PPT를 보여주고 작성 비결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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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정석 실전편 - 제안서 PPT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k*******2 | 2016.05.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파워포인트 PPT를 처음 만들어 본 사람은 느낍니다. 전체적으로 일관성 없이 그림만 채워넣고 텍스트를 넣는 그런 PPT 여기에 대다수 다양한 효과들에 치중하는 그런 PPT를 작성하게 되지요. 그러나 이 책을 읽어보면 그건 빵점짜리 PPT 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잘 만들어진 PPT는 보고 듣는 사람에게 맞추어서 작성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잘 만든 PPT 라 하더라도 그것을;
리뷰제목

파워포인트 PPT를 처음 만들어 본 사람은 느낍니다. 전체적으로 일관성 없이 그림만 채워넣고 텍스트를 넣는 그런 PPT 여기에 대다수 다양한 효과들에 치중하는 그런 PPT를 작성하게 되지요. 그러나 이 책을 읽어보면 그건 빵점짜리 PPT 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잘 만들어진 PPT는 보고 듣는 사람에게 맞추어서 작성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잘 만든 PPT 라 하더라도 그것을 PPT를 보는 사람에게 신뢰감을 얻지 못한다면 실패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이 책은 기획을 하고 PPT를 만들면서 가장 실수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으며 PPT에 살을 채우는 것과 빼는 과정이 일목요연하게 드려져 있습니다.


이 책은 지현과 신영이 나와서 머시 주스라는 하나의 아이템을 이용하여 기획서를 발표를 하게 됩니다. 물론 신영은 이 책을 쓴 저자의 이름이고 머시주스라는 아이템을 발표해야 하는 사람은 친구 지현의 남편이지요.. 이렇게 한번도 PPT를 작성하지 못한 사람에게 일주일 내로 발표를 해야 한다는 것은 멘붕 상태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파워포인트를 한 번도 다루지 못한 친구 지현의 남편을 등장 시킨 이유는 이 책이 파워포인트 초보 직장인에 맞춘 책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파워포인트의 기본부터 시작하여 프리젠테이션을 하기 위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어떻게 작성하는지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알 수 있습니다. 제대로 된 PPT는 하나에 하나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야 하며 누구에게 무엇을 전달 할 것인가 맞춰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으며 핵심을 정확하게 전달 하는 것입니다. 물론 듣는 사람의 수준과 경험 시간에 맞는 파워포인트 작성은 필수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칫 진부해지고 지루해지게 됩니다.


파워 포인트 작성 하나 하나 보면서 도표와 그림 없이 텍스트 하나 만으로도 메시지를 전달 할 수 있다는 것이 눈길 끌었습니다. 특히 배경 색과 텍스트의 새을 깔맞춤 하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주목 시킬 수 있는 방법..그것은 심플하면서도 핵심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단순한 방법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방법을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구누구 PPT를 작성 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반성하게 됩니다. 내가 그동안 엉터리로 PPT를 만들었다는 것을..그리고 메시지 전달 하는데 있어서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였다는 걸 느꼈으며 이 책을 통해서 한번 더 체크 해 봐야겠다는 욕심을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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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19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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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기획의정석에이어기획시에많은도움이되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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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틴 | 2018.06.03
구매 평점5점
도움이 될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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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 2018.04.19
평점5점
참고가 많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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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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