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노빈손... 아이스케키 공화국을 구하라 2
뜨인돌 2003.01.13.
베스트
청소년 top100 4주
가격
9,500
10 8,550
YES포인트?
4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30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노빈손 타임머신 어드벤처

책소개

목차

제 5-2부
과물
철조망 너머, 수수께끼의 땅
아폴로의 음모
미래에서 온 편지 3-불의 바다 철조망의 비밀을 감전
슴겨진 계곡의 비밀
마취된 사람들
미래에서 온 편지 4-인간의 뇌는 마약공장

제 6부
영웅탄생
털복숭이 대소동
노빈손의 비밀 노트3. 아이스케키 공화국에 특허 신청을 내다

내사랑 다노나무라
아폴로의 신무기
니고마무라의 변신
아노, 이 바보야!

인류는 영원할가 5-세균과 인류의 전쟁1-세균의 역사

제7부
명의,허준을 만나다
그곳이 바로 얼음골이었네
노빈손의 비밀노트 4-금단의 땅은 얼음골이었다!
네 죄를 네가알렸다
니고마무라의 선택
인류는 영원할까 6-세군과 인류의 전쟁2-세균의 저항

제8부
아폴로의 몰락
숨겨진 비밀의 방
노빈손의 얼굴에 해답이 있다
아, 지혜의 보고
미래에서 온 편지 5-디지털정보는 얼마나 갈까?
생명의 씨앗
희망의 서. 지혜의 보고에서 발견된 아노 이누이트의 글

후일담

저자 소개 3

서울대 물리교육과를 훌륭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현재 강남 과학 전문 학원에서 초롱초롱한 눈빛을 빛내는 아이들에게 과학 논술과 물리를 가르치고 있으며 메가스터디에서 동영상 강의도 하고 있다. 하루에도 열 가지 이상의 엽기적인 생각과 상상을 하지 않으면 편두통에 시달리는 특이체질이며 탁월한 비유와 감탄스런 사자성어 실력으로 학생들의 추앙을 받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노빈손 아이스케키 공화국을 구하라 1, 2』, 『노빈손, 해적 선장의 보물을 찾아라』 등이 있다.

강용범의 다른 상품

남자인지 여자인지 정체를 알 수 없으며 나이 또한 베일 속에 가려져 있다. 번역과 SF소설에 큰 관심을 갖고 있으며 점심을 굶어야 좋은 글이 나오는 특이한 체질을 갖고 있다. 서울대 국문과를 안타까운 성적으로 졸업했고, 현재는 출판 기획자 겸 저술가로 열심히 글을 쓰고 있다. 어른과 청소년을 위한 자기계발서를 여러 권 집필했고 현재도 집필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노빈손 아이스케키 공화국을 구하라 1, 2』, 『노빈손, 해적 선장의 보물을 찾아라』, 『마이클 군의 위대한 하루』(편역), 『용기』 등이 있다.

선희영의 다른 상품

그림이우일

관심작가 알림신청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만화가입니다. 세대를 이어가며 꾸준히 사랑받는 어린이의 필독서 ‘노빈손’ 시리즈, ‘용선생’ 시리즈 외 수많은 어린이책과 어른을 위한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우일우화』, 『옥수수빵파랑』, 『좋은 여행』, 『고양이 카프카의 고백』,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퐅랜, 무엇을 하든 어디로 가든 우린』, 『하와이하다』, 『파도 수집 노트』 등이 있습니다. 그림책 작가인 아내 선현경, 딸 은서, 고양이 떫보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이우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1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356g | 153*205*20mm
ISBN13
9788958071952

책 속으로

노빈손은 눈보라 속을 헤매고 있었다. 이ㅏㅁ때쯤이면 고정출연 하는 하얀 털옷을 입은 거인이 또 나타났다. 커다란 털모자 속의 얼굴은 보이지 않았다. 노빈손은 불숙 화가 치밀었다.
"왜 자꾸 나타나는 거예요? 이젠 진자 지겹거라구요!"
노빈손은 꿈속에 늘 나타나서 알 수 업슨ㄴ 짓만 하는 거인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이다.
거인이 갑자기 팔을 들어올렸다. 그러고는 커다란 손으로 노빈손의 얼굴을 움켜잡았다.

'뭐,뭐야?'
그는 노빈손의 얼굴을 위아래로 슬슬 문지르며 말했다.

"가고 싶지?"

'화, 화가 났나 봐, 무, 무조건 빌자.'

노빈손은 거인의 이상한 행동에 더럭 겁이 났다.

---pp. 147-148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8,550
1 8,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