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내 친구가 산부인과 의사라면 이렇게 물어볼 텐데

내 친구가 산부인과 의사라면 이렇게 물어볼 텐데

리뷰 총점9.8 리뷰 296건 | 판매지수 216
베스트
건강에세이/건강기타 top100 7주
구매혜택

고양이 파우치 (포인트차감, 한정수량)

정가
13,800
판매가
12,420 (10% 할인)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9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20쪽 | 328g | 145*188*20mm
ISBN13 9788934998631
ISBN10 8934998636

이 상품의 태그

아홉 살 성교육 사전 여자아이 세트

아홉 살 성교육 사전 여자아이 세트

21,600 (10%)

'아홉 살 성교육 사전 여자아이 세트' 상세페이지 이동

생리를 시작했어요

생리를 시작했어요

11,700 (10%)

'생리를 시작했어요' 상세페이지 이동

아기 말고 내 몸이 궁금해서

아기 말고 내 몸이 궁금해서

14,400 (10%)

'아기 말고 내 몸이 궁금해서' 상세페이지 이동

소녀×몸 교과서

소녀×몸 교과서

14,400 (10%)

'소녀×몸 교과서' 상세페이지 이동

질의 응답

질의 응답

13,320 (10%)

'질의 응답' 상세페이지 이동

갱년기 직접 겪어봤어?

갱년기 직접 겪어봤어?

12,420 (10%)

'갱년기 직접 겪어봤어?' 상세페이지 이동

완경 선언

완경 선언

19,800 (10%)

'완경 선언' 상세페이지 이동

통증의 90%는 골반에서 시작된다!

통증의 90%는 골반에서 시작된다!

13,500 (10%)

'통증의 90%는 골반에서 시작된다!' 상세페이지 이동

서른다섯, 내 몸부터 챙깁시다

서른다섯, 내 몸부터 챙깁시다

15,300 (10%)

'서른다섯, 내 몸부터 챙깁시다' 상세페이지 이동

요즘 언니들의 갱년기

요즘 언니들의 갱년기

13,500 (10%)

'요즘 언니들의 갱년기' 상세페이지 이동

질 좋은 책

질 좋은 책

11,700 (10%)

'질 좋은 책' 상세페이지 이동

불 위의 여자

불 위의 여자

15,300 (10%)

'불 위의 여자' 상세페이지 이동

먹을 때마다 나는 우울해진다

먹을 때마다 나는 우울해진다

14,850 (10%)

'먹을 때마다 나는 우울해진다' 상세페이지 이동

여성 한방 백서

여성 한방 백서

13,500 (10%)

'여성 한방 백서' 상세페이지 이동

서른 살인데 아직도 내 몸을 몰라?

서른 살인데 아직도 내 몸을 몰라?

17,100 (5%)

'서른 살인데 아직도 내 몸을 몰라?' 상세페이지 이동

골반저에 답이 있다

골반저에 답이 있다

12,600 (10%)

'골반저에 답이 있다' 상세페이지 이동

내 친구가 산부인과 의사라면 이렇게 물어볼 텐데

내 친구가 산부인과 의사라면 이렇게 물어볼 텐데

12,420 (10%)

'내 친구가 산부인과 의사라면 이렇게 물어볼 텐데' 상세페이지 이동

네, 저 생리하는데요?

네, 저 생리하는데요?

6,210 (10%)

'네, 저 생리하는데요?' 상세페이지 이동

나는 아기 캐리어가 아닙니다

나는 아기 캐리어가 아닙니다

12,600 (10%)

'나는 아기 캐리어가 아닙니다' 상세페이지 이동

여성호르몬 공략집

여성호르몬 공략집

16,620 (5%)

'여성호르몬 공략집' 상세페이지 이동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음모를 없앤다고 성병이 예방이 되거나 질병에 덜 노출되는 것은 아니다. 털에 붙어 번식하는 사면발니는 제모하면 확실히 덜 번지겠지만, 반대로 피부를 통해 번져나가는 음부사마귀는 제모가 되어 있는 상태에서 더 빨리 번진다.
--- p.26

몸에서 늘 아름다운 꽃향기나 싱그러운 향기가 나면 좋으련만, 악취에 가까운 냄새가 나면 누구나 당황하게 된다. 하지만 이는 씻지 않아서가 아닌 질병 때문에 나는 냄새이다. ‘더 깨끗이 씻어야겠다’라고 생각할 때가 아니라, ‘질 내 면역 시스템이 무너졌구나’라고 생각해야 하는 시점이다.
--- p.75

응급피임약은 아무 때나 손쉽게 먹는 약이 아니다. 정말 불가피하게 피임을 못 했을 때 어쩔 수 없이 복용해야 한다. 이 약을 한 번 복용했다면 다시는 가까운 시일 내에 복용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다른 피임법을 고려해야 한다.
--- p.98

질외사정을 왜 아직도 피임법이라 여기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다소 격양된 말투로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질외사정의 피임성공률은 0퍼센트’라고 이야기했던 적도 있다.
--- p.115

혹자는 월경 전에 몸과 마음이 힘들고 기분이 예민해지는 이유가 정신력이 약하기 때문이라고 쉽게 말한다. 하지만 호르몬에 의해 심한 정서적 변화를 경험하는 당사자는 생각 이상의 큰 고통을 호소한다. 우울감과 불쾌감은 한번 빠지면 쉽게 헤어나오기 힘든 덫과 같다. 그런 사람에게 “마음을 넓게 먹어라” “아름다운 생각, 긍정적인 생각으로 이겨내라”라고 말하는 것은 너무나 가혹하고, 무례하다. 따라서 월경전증후군이 나타나면 단순히 마음을 바꿔 먹는 것으로 이를 해소하려 하기 보단, 이를 질병으로 직시해 본인의 상태를 파악하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
--- p.128

자궁근종을 꼭 치료해야 하는 정확한 크기 기준은 없다. 다만 월경과다와 그로 인한 빈혈, 커진 자궁근종이 복부를 압박해 생기는 불편한 증상(방광 압박으로 인한 빈뇨감, 허리 통증) 이외에도 생리통이나 골반통, 난임, 반복적인 유산과 같은 증상이 있을 때 근종의 치료 여부를 고민할 필요가 있다.
--- p.149~150

관절에 염증이 생기면 관절염, 피부에 염증이 생기면 피부염, 위에 염증이 생기면 위염…. 질염 역시 질에 염증이 생긴 것을 뜻한다. 다른 부위에 생긴 염증들과 달리, 질염은 유독 부끄럽게 여기고 쉽게 말하지 못하기도 한다. 아마도, 대부분 성적 접촉 때문에 발생한다고들 생각해서이다. 과연 모든 질염이 성적 접촉 때문에 생기는 것일까? 결론적으로는 아니다. 특히 칸디다 질염은 성생활과 전혀 무관하다.
--- p.166

단 한사람과의 성관계를 통해서도 고위험군의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감염될 수 있다. 실제 내원 환자 중에서도 오직 한사람과 성적 접촉이 있었는데 성관계 후 비정상적인 질출혈이 있었고, 검사 결과 자궁경부암인 경우도 있었다. 정기검진을 받아야 하는 이유다.
--- p.206

특히 성관계를 하면 소음순 색과 크기가 변한다는 오해가 있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 소음순이 검게 변하는 이유는 성관계 빈도가 아니라 사춘기 이후 자연스럽게 변하는 호르몬의 영향 때문이다. 크기가 큰 것도 유전적인 영향으로, 역시 성관계 빈도와 무관하다.
--- p.211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회원리뷰 (14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282건) 한줄평 이동

총 평점 9.9점 9.9 / 10.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2,42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