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단호하고 건강한 관계의 기술

리뷰 총점9.4 리뷰 245건 | 판매지수 3,948
베스트
자기계발 top20 8주
정가
16,000
판매가
14,400 (10% 할인)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510g | 152*210*20mm
ISBN13 9788901244532
ISBN10 8901244535

이 상품의 태그

나를 소모하지 않는 현명한 태도에 관하여

나를 소모하지 않는 현명한 태도에 관하여

16,020 (10%)

'나를 소모하지 않는 현명한 태도에 관하여' 상세페이지 이동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말하기 연습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말하기 연습

12,150 (10%)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말하기 연습' 상세페이지 이동

상처 주는 말 하는 친구에게 똑똑하게 말하는 법

상처 주는 말 하는 친구에게 똑똑하게 말하는 법

11,700 (10%)

'상처 주는 말 하는 친구에게 똑똑하게 말하는 법' 상세페이지 이동

관계의 언어

관계의 언어

15,300 (10%)

'관계의 언어' 상세페이지 이동

기브 앤 테이크

기브 앤 테이크

15,750 (10%)

'기브 앤 테이크' 상세페이지 이동

나는 왜 사랑할수록 불안해질까

나는 왜 사랑할수록 불안해질까

16,200 (10%)

'나는 왜 사랑할수록 불안해질까' 상세페이지 이동

배려하면서도 할 말은 하는 친구가 되고 싶어

배려하면서도 할 말은 하는 친구가 되고 싶어

12,150 (10%)

'배려하면서도 할 말은 하는 친구가 되고 싶어' 상세페이지 이동

나는 왜 혼자가 편할까?

나는 왜 혼자가 편할까?

13,050 (10%)

'나는 왜 혼자가 편할까?' 상세페이지 이동

관계를 읽는 시간

관계를 읽는 시간

14,400 (10%)

'관계를 읽는 시간' 상세페이지 이동

김경일의 지혜로운 인간생활

김경일의 지혜로운 인간생활

15,750 (10%)

'김경일의 지혜로운 인간생활' 상세페이지 이동

사랑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14,850 (10%)

'사랑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상세페이지 이동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13,500 (10%)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상세페이지 이동

힘들어도 사람한테 너무 기대지 마세요

힘들어도 사람한테 너무 기대지 마세요

13,500 (10%)

'힘들어도 사람한테 너무 기대지 마세요 ' 상세페이지 이동

타인의 마음

타인의 마음

16,200 (10%)

'타인의 마음' 상세페이지 이동

무례한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는 법

무례한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는 법

13,500 (10%)

'무례한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는 법' 상세페이지 이동

사람을 얻는 지혜

사람을 얻는 지혜

12,420 (10%)

'사람을 얻는 지혜' 상세페이지 이동

관계가 상처가 되기 전에

관계가 상처가 되기 전에

15,300 (10%)

'관계가 상처가 되기 전에' 상세페이지 이동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14,400 (10%)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상세페이지 이동

마흔, 다시 만날 것처럼 헤어져라

마흔, 다시 만날 것처럼 헤어져라

15,300 (10%)

'마흔, 다시 만날 것처럼 헤어져라 ' 상세페이지 이동

관계를 망치지 않는 대화법

관계를 망치지 않는 대화법

13,500 (10%)

'관계를 망치지 않는 대화법' 상세페이지 이동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우리에게는 남들에게 괜찮은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하고 싶다가도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행동합니다. 하지만 남에게 늘 착한 사람이라는 평판을 듣는 사람 중에 자신을 잘 챙기며 사는 사람은 드물어요. 남에게 항상 착한 사람이 되려면, 자기 자신에게 자주 나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회사에서 동료, 후배, 상사 눈치 보느라 할 말 못하는 나, 단체 채팅방에서 회사 사람들 말 한마디 놓칠까 봐 퇴근하고도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나, 가족 눈치 보다가 결국 싫은 일을 도맡는 나……. 타인의 잣대에 갇힌 나를 지옥에서 해방시켜주어야 합니다.
--- p.17

나를 힘들게 하는 상대방의 말과 행동은 내가 바꿀 수 없지만 그에 대한 나의 반응은 바꿀 수 있습니다. 서로 공감하고 존중하면서 연결되고 싶다면 먼저 내 마음에 집중해야 합니다. 내 마음에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은 남의 마음에도 공감할 수 없어요. 눈치를 보거나 관계의 피곤함에 시달리거나 관계를 끊고 싶어집니다. 정신의학자이자 『죽음의 수용소에서』의 저자 빅터 프랭클은 우리는 스스로 자기감정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공간이 있다. 그 공간에는 자신의 반응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와 힘이 있다. 그리고 우리의 반응에 우리의 성장과 행복이 좌우된다."

프랭클이 말하는 공간은 자극과 반응의 완충 지대입니다. 어떻게 반응할지 선택할 자유와 힘은 나에게 있습니다. 침착하게 내 마음에 집중할 수 있다면, 우리는 자극과 반응 사이에 안전한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관계를 살리는 말과 행동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p.22-23

동료와 친구를 구별하지 못하면 직장 내 인간관계에서 심리적 소모를 많이 하게 됩니다. 동료 간의 공감과 소통 능력이 향상될수록 업무 성과는 높아집니다. 하지만 팀워크와 우정은 다릅니다. 동료와 친구가 되려 하고, 우정까지 쌓으며 사적인 심리적 연결까지 해내려고 하면, 오히려 업무에 지장이 생기기도 합니다. ‘동료는 친구가 될 수 없다’는 말은 동료와 깊이 공감하려 하지 말라는 의미가 아니라, 업무적인 협력 관계에 중점을 둔 지혜로운 관계 맺기에 주력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 p.67

우리가 위로라고 생각하는 말들이 듣는 이에게는 ‘정서폭력’일 수 있습니다. ‘죽은 아이 나이 세기’를 같이 해주고, 망자와의 추억을 함께 되새기고, 슬픔에 빠진 사람 옆에서 손을 잡아주는 게 가장 좋은 위로일 수 있어요. 먼저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말하기는 쉬운데 잘 들어주기란 참 어렵죠. ‘공감’이란 나의 마음을 통해서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거예요. 상대의 눈을 바라보고, 고개를 끄덕여주고, 손을 잡아주는 것. 공감은 말이 아닌 행동에서 시작됩니다.
--- p.131

‘공감대화’는 관계를 살리는 핵심 요소입니다. 공감대화는 이 한 문장만 기억하면 됩니다. "생각을 말하지 말고 소망을 말하세요." 이 원칙 하나면 충분해요. 사람을 살리고 관계를 살리는 공감대화의 원칙이에요. 물론 쉽지는 않습니다. 가까운 관계일수록 생각과 판단을 내뱉어서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고, 서로가 원치 않는 말들을 주고받으면서 관계가 멀어지기도 합니다. ‘같은 말을 다르게’ 표현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그렇게 일하지 마”가 아니라 “나는 당신이 이렇게 하면 참 좋겠어”로 바꾸어 말하는 거죠. 상대에게 명령하는 게 아니라 부탁하는 거예요. 명령은 거부하고 싶은 반면 부탁을 받으면 너그러워져서 들어주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상대에게 긍정적인 감정이 생길 수 있는 말로 바꾸어 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해요.
--- p.138

가정법원에서 열리는 이혼소송 재판을 보신 적이 있나요? 쌍방이 서로 “말이 안 통한다”라며 상대를 비난합니다. 제가 가족상담을 할 때에도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이 사람하고는 말이 안 통한다”였어요. 같은 한국말을 쓰는데, 왜 말이 안 통하는 걸까요?

의사소통은 감정 소통이기 때문입니다. 말이 안 통하는 이유는 감정이 안 통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왜 화가 났는지, 무엇이 섭섭한지, 어떤 말 때문에 불쾌한 감정이 생겼는지 표현해야 상대가 알고 사과를 하든지 변명을 하든지 할 텐데, 내 감정을 표현하지 않고 마음의 문을 닫기 일쑤입니다. 좋은 감정은 말하지 않아도 표정과 눈빛, 몸짓으로 더 많이 전달되지요. 하지만 상대와 나 사이에 부정적인 감정이 생겼을 때는 말로 표현해야 합니다.
--- p.151-153

“상처받을 일도 아닌데 왜 괴로워해? 마음이 그렇게 약해서 어떻게 살래?”
“넌 너무 예민해서 뭔 말을 못하겠다. 난 상처 줄 생각이 전혀 없었다고.”

상대는 나에게 상처 줄 의도가 없었을 수도 있고, 상처 준 것조차 몰라 조금의 죄책감도 못 느낄 수도 있고, 알더라도 그럴 의도가 없었다며 당당할 수도 있어요. 상대 탓만 할 수는 없는 게 ‘상처의 강도’랍니다.

유난히 상처를 잘 받는 편인가요? 유난히 감정이 예민하다면 마음속에 아물지 않은 상처가 많을 수 있어요. 본인도 힘들지만 주변 사람들도 조심할 게 많으니 편한 관계를 맺기 어렵습니다.

좋은 관계를 맺으려면 마음도 훈련을 해야 합니다. 마음 근육이 튼튼해지면 상처받는 빈도와 강도가 낮아져요. 나를 보호할 수 있고, 할 말 하고 상처 덜 받는 사람이 될 수 있어요.
--- p.217-218

건강한 관계는 서로를 존중하는 대등한 관계예요. 그런데 스스로 욕구와 감정을 억누르고, 누구를 만나도 상대에게 관계의 권력을 내어주고 휘둘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타인의 평가=나’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요. 타인의 평가는 그야말로 그 사람의 주관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따라서 타인의 평가는 ‘선택적으로’ 받아들여야 해요. 그러면 상대가 나를 마음대로 휘두를 수 없어요.

“넌 행동이 너무 느려. 좀 빨리빨리 움직여!”
“상미 씨는 기획에 창의성이 너무 없네요. 다른 팀원들이 프레젠테이션할 때 잘 보고 배워봐요.”

이런 말에 휘둘리지 말고 선택적으로 수용하세요. 중요한 건, 내가 왜 이렇게 타인의 말에 흔들리고 상처받고 자책하고 분노하고 슬퍼하는지 나를 객관적으로 살펴보는 일이에요.
--- p.229

저는 크나큰 아픔을 겪은 사람들을 많이 상담합니다. 상처가 깊은 사람일수록 스스로 극복할 힘이 없을 것 같은데 의외로 그렇지 않더군요. 자신의 아픔을 극복할 힘을 이미 내면에 가지고 있었습니다. 자존감이 낮아졌을 때는 마음 근육이 약해져 그 힘을 찾지 못했을 뿐입니다. 한 집안, 한 회사에서 한 사람만 나서서 함께 있는 사람들에게 자존감을 높여주는 말을 하면 전염이 돼서 주변 사람들까지 자존감이 높아집니다.
--- p.243-244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회원리뷰 (116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129건) 한줄평 이동

총 평점 9.3점 9.3 / 10.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4,4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