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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의 손 그림자 숲속 탐험
개똥이박건웅 그림
개똥이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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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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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개똥이는 보리출판사가 만든 그림책 브랜드이다. 개똥이는 아이들에게 귀한 양식이 될 그림책을 정성껏 펴낸다.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생명을 존중하고, 세상을 과학적으로 인식하고, 이웃과 더불어 자유롭고 평등한 공동체 속에서 행복하게 살 길을 일러 주는 단단하고 알찬 그림책들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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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박건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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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으며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대학 시절을 거치며 한국 근현대사의 숨겨진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작업을 해 왔다.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출간된 그림책 『세월 1994-2014』에 그림을 그렸으며, 빨치산 이야기를 다룬 『꽃』, 한국전쟁 당시 민간인 학살을 다룬 『황금동 사람들』과 『노근리 이야기』, 제주 4·3항쟁을 담은 『홍이 이야기』와 『4·3 표류기』, 비전향 장기수인 허영철 선생의 삶을 다룬 『어느 혁명가의 삶』, 민주주의자 김근태가 남영동에서 견뎌 낸 22일을 기록한 『짐승의 시간』, 인혁당 사형수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으며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대학 시절을 거치며 한국 근현대사의 숨겨진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작업을 해 왔다.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출간된 그림책 『세월 1994-2014』에 그림을 그렸으며, 빨치산 이야기를 다룬 『꽃』, 한국전쟁 당시 민간인 학살을 다룬 『황금동 사람들』과 『노근리 이야기』, 제주 4·3항쟁을 담은 『홍이 이야기』와 『4·3 표류기』, 비전향 장기수인 허영철 선생의 삶을 다룬 『어느 혁명가의 삶』, 민주주의자 김근태가 남영동에서 견뎌 낸 22일을 기록한 『짐승의 시간』, 인혁당 사형수 8명의 이야기를 담은 『그해 봄』, 독립운동가의 삶을 다룬 『제시 이야기』와 『옌안송』, 『아리랑』 등을 작업했다. ‘오늘의 우리만화상’(2011년), ‘부천만화대상’ 대상(2014년), ‘대한민국 그림책상’ 장관상(2024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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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68g | 208*254*8mm
ISBN13
979119715934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생쥐의 손그림자 숲속 탐험』은 유아 놀이 그림책 「놀이가 좋아」 첫 번째 시리즈로, 손그림자 놀이를 숲속 생쥐 이야기 속에 녹여 낸 그림책입니다. 잘하는 게 없다고 생각하는 생쥐가 다른 동물들의 재주를 배우기 위해 숲속 탐험을 떠납니다. 생쥐를 따라 가다 보면, 손그림자로 만든 신기한 동물들을 만납니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동물 손그림자를 따라 만들어 보며 관찰력과 창의력을 키워 나갈 수 있습니다.


이야기에서 손그림자 찾는 재미가 쏠쏠, 손그림자를 만들며 창의력이 쑥쑥!


『생쥐의 손그림자 숲속 탐험』에서는 숲속을 배경으로 한 그림자극 한 편이 펼쳐집니다. 이 이야기에서 자신감 없는 생쥐가 부러워하는 동물들은 모두 손으로 만든 손그림자로 그려냈습니다. 책 전체를 아우르는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먹 그림은 손그림자를 보다 자연스럽게 장면 속에 어우러지게 합니다. 또 이야기 흐름에 따라 바뀌는 신비로운 색채가 이야기의 몰입을 더해 줍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읽는 동안 손그림자에 대한 호기심과 사물을 관찰하는 능력을 키우고, 이야기 뒤에 있는 ‘손그림자 만들기 방법’ 페이지를 살펴보며 손그림자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토끼, 비둘기, 늑대, 고양이, 뱀, 게, 청개구리, 오리 등 다양한 동물들을 손그림자로 만들며 한밤의 손그림자 극장을 꾸려 보세요.


아이들을 놀이의 세계로 이끄는 놀이 그림책 시리즈 「놀이가 좋아」


「놀이가 좋아」는 3세~5세 유아들이 성장 발달 단계에서 꼭 경험해야 할 놀이들을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유아들의 호기심과 탐구력을 기를 수 있게 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게 하는 놀이들을 뽑아 이야기 속에 녹여 내었습니다. 2019년 개정 시행하고 있는 ‘누리 과정’의 주요 방침인 ‘유아 중심과 ’놀이 중심‘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교사들이 아이들과 함께 놀이를 이해하는 현장 교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간결하고 운율이 살아 있는 입말로 쓰인 글은 이제 막 글을 깨우치기 시작한 아이들이 스스로 글을 읽어 나가는 데 좋은 동기 부여가 되며, 글이 꼭 없어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짜인 그림 장면들은 아이들 스스로 놀이 방법을 터득해 놀이를 주도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줍니다. 「놀이가 좋아」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노는 힘을 길러 주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좋은 친구로 자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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