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부글부글 화가 나 -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16
감정을 잘 표현하게 도와주는 책 EPUB
박혜선 글 권송이 그림
위즈덤하우스 2021.05.18.
가격
7,700원
7,700
YES포인트?
3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35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소개

목차

수빈이 좀 봐라
기부 천사
콩쥐 딸, 팥쥐 딸
체육 시간
부글부글 화가 나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왜 나만 참아야 해?

[부록] 소심쟁이 수빈이의 감정 표현 연습
1. 내 감정 표현 지수는?
2. 화가 날 땐 이렇게 해
3. 예의 있게 화내는 법!

저자 소개 2

1969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다.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 2003년엔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03년 제2회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제1회 연필시문학상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동시 「아버지의 가방」, 「깨진 거울」이 초·중등 교과서에 실렸으며, 『신발이 열리는 나무』, 『할머니의 사랑 약방』,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소원』, 『낙타 소년』 등의 그림책과 『저를 찾
1969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다.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 2003년엔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03년 제2회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제1회 연필시문학상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동시 「아버지의 가방」, 「깨진 거울」이 초·중등 교과서에 실렸으며, 『신발이 열리는 나무』, 『할머니의 사랑 약방』,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소원』, 『낙타 소년』 등의 그림책과 『저를 찾지 마세요』, 『그렇게 안 하고 싶습니다』, 『옛날 옛날 우리 엄마가 살았습니다』, 『잠자는 숲속의 아이』 등의 동화책을 썼다.

“미루나무를 좋아하고 지나가는 아이들에게 말 걸기가 취미인 나는 어릴 때부터 궁금한 걸 못 참았어요. 작가가 되고부터는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궁금한 세상에 고개를 갸웃거리며 즐겁고 신나는 이야기를 찾아다닌답니다.”

박혜선의 다른 상품

그림권송이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시립대학교 환경조각과를 졸업했습니다.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연구할 때가 가장 즐겁습니다. 그림책 『풍덩』을 짓고, 『너랑 절대로 친구 안 해!』, 『슬기로운 1학년 학교생활』, 『최고의 공개 수업』, 『검피 살리기 대작전』, 『밥상에 우리말이 가득하네』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권송이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1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8.80MB ?
ISBN13
9788962477054

출판사 리뷰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에게 꼭 들려주어야 할 책
‘이제부터 당당하게 내 마음을 표현할래!’

감정을 잘 표현할 줄 알아야 행복하다!

‘참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하고, ‘참을 인 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는 속담도 있듯이 참는 것의 미덕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서 알고 있다. 그렇다면 화는 꼭 참아야만 하는 부정적인 감정일까? 화를 내는 것은 무조건 나쁜 것일까? 이 책 『부글부글 화가 나』는 아이들이 감정 표현에 있어서 가장 서툰 ‘화’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에 대해 재미있는 동화로 구성하여 보여 준다. 주인공 수빈이는 어른들이 모두 칭찬하는 착하고 얌전한 아이다. 동생에게도 언니니까 항상 양보하고, 친구들이 놀려도 화내는 법이 없고, 준비물도 잘 챙겨 가서 친구들에게 빌려 준다. 하지만 이런 수빈이에게 친구들은 특별히 고마워하지도 않을 뿐더러, 동생 수연이도 으레 언니가 다 양보할 줄 알고, 언니니까 참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기껏 참고 양보했더니 오히려 만만하게 보고, 고마워하기는커녕 착하기는 하지만 재미없는 친구라는 평만 돌아온 것이다.

이처럼 화는 무조건 참는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수빈이처럼 당연히 화를 내야 할 상황에서조차 화를 내지 않으면, 친구들에게 “저 애는 괴롭혀도 괜찮아.” “쟤 물건은 그냥 써도 돼.”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그래서 오히려 괴롭힘의 대상이 되거나, 친절을 베풀고도 당연한 것으로 여기게 된다. 함부로 대하는 친구에게는 적절히 화를 표현해서 기분이 나쁘다는 걸 알리는 것도 참는 것만큼 중요한 이유이다. 따라서 화는 무조건 참으라고 가르칠 것이 아니라, 적절하게 푸는 방법을 알려 주어 해소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렇게 자기 내면의 감정을 적절히 표현할 줄 알아야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다.

화를 낼 때는 상대를 배려하며, 예의 있게!
참기만 하다가 어떻게 화를 표현해야 할지 몰라 속에서 부글부글 화가 끓는 수빈이는 엉뚱한 데다 화풀이를 한다. 불쌍한 떠돌이 강아지를 걷어차는가 하면, 급식을 뺏어먹은 친구에게 실수인 척 식판을 엎어 버리기도 하고, 동생 수연이에게도 느닷없는 폭력을 행사하기도 한다. 스스로도 자신의 행동에 당황스럽지만 적절히 표출하지 못한 화가 가슴속에 차곡차곡 쌓여 돌발적으로 표출되고 마는 것이다. 그렇다면 화가 났을 때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수빈이의 친구 규희는 화가 난 상대에게 솔직하게 말하라고 충고한다. 친구에게 화가 났지만 미처 말하지 못하고, 뒤늦게 엉뚱한 강아지나 동생을 괴롭히는 것은 좋지 않다고 말이다. 이 책 부록에서는 화가 날 때는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놀이터에 가서 크게 소리쳐 보거나, 북이나 빈 페트병을 두들기며 해소할 것을 일러준다. 그리고 화를 낼 때는 꼭 상대방을 배려해야 하며, 상대방에게 화가 난 이유를 천천히 설명하고, 상대방의 말도 잘 들어줄 것을 당부한다. 참는 게 착한 아이라는 말에 감정을 꾹꾹 닫아 두기만 했던 수빈이가 용기를 내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려고 한 것처럼, 지금까지 감정 표현에 서툴렀던 친구들은 수빈이를 통해 함께 용기를 낼 수 있을 것이고. 화를 제어하지 못하고 마구 표출했던 친구들은 스스로를 돌아보며 상대를 배려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리뷰 총점 9.6
한줄평 총점 10.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 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