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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나 먼저 할래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25
차례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책 EPUB
최형미권송이 그림
위즈덤하우스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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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나 먼저’는 당연한 일 | 새치기 좀 하면 어때? | 내가 뭘 잘못했다고! | 우리, 친구 아니야? | 반으로 찢어진 책 | 나 정말 급하단 말이야 | 라나의 결심

[부록] 라나의 질서 노트
1. 질서는 왜 필요할까?
2. 차례를 지키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3. 나의 질서 지수 테스트

저자 소개 2

서울에서 태어나 문학을 공부했어요. 2004년에 어린이 동산 중편 동화 공모에서 상을 받으며 글을 쓰게 되었지만 지금도 여전히 글 쓰는 사람이 꿈이에요. 어린이들이 더 행복해지기 바라는 마음으로 동화를 쓰고 있어요.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너랑 정말 안 맞아』, 『장대비가 쏟아진다!』, 『괜히 했어, 전교 회장!』, 『엉뚱한 마법사 르라로』, 『언제나 사랑해』, 『네 말을 들어 줄게』, 『넌 나의 기쁨이야』 외 다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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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권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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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 환경조각과를 졸업했습니다.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연구할 때가 가장 즐겁습니다. 그림책 『풍덩』을 짓고, 『너랑 절대로 친구 안 해!』, 『슬기로운 1학년 학교생활』, 『최고의 공개 수업』, 『검피 살리기 대작전』, 『밥상에 우리말이 가득하네』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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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8월 3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6.13MB ?
ISBN13
9788962477139
KC인증

줄거리

막무가내 라나의 차례 지키기 프로젝트!

라나는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할아버지, 할머니 손에서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다. 집에서는 먹는 것도, 차에 타는 것도 모두 라나가 먼저다.
그런데 학교에서는 라나가 먼저 급식을 먹고, 책을 먼저 보려다가 친구들과 사이가 틀어지고 만다. 하지만 라나는 피구를 잘하고, 독후감 대회에서 상을 받은 자신을 샘내서 그러는 것이라고만 생각하고, 친구들의 입장에서 헤아리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화장실이 몹시 급했던 라나는 화장실 문 바로 앞에서 다른 아이에게 새치기를 당하고 마는데…….
다른 친구에게 새치기를 당한 라나가 지금까지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며 친구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고, 차례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인성의 기본이 되는 차례 지키기의 중요성을 깨우쳐 주는 책!

차례의 중요성과 배려에 대해 스스로 깨우치게 도와준다!
최근 인성 교육을 의무사항으로 규정하는 인성교육진흥법이 통과되었을 만큼 인성 교육의 중요성이 새삼 강조되고 있다. 똑똑한 아이가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성품이 바른 아이가 성공하는 인재상으로 꼽히고 있는 것이다. 성품이 좋다는 것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스스로를 절제하며, 다른 사람의 아픔을 공감할 줄 아는 것이다.
차례를 지키는 것은 이러한 인성 교육의 아주 기초적인 부분이다. 차례는 단순히 줄을 서고, 순서를 지키는 것만이 아니라 그 밑바탕에는 스스로를 절제하는 마음과 타인에 대한 배려가 깔려 있기 때문이다.
《나 먼저 할래》의 주인공 라나는 집에서는 뭐든지 자신이 먼저였다. 맞벌이 부부인 엄마 아빠가 회사 일을 하는 동안 할머니 할아버지의 보살핌을 받은 라나는 더욱 오냐오냐하며 매사에 라나가 우선인 생활을 하게 된다, 이런 라나가 학교에 입학하면서 친구들과의 사이에서 다툼이 일게 된다. 남을 배려할 줄 모르고, 자신만 아는 라나가 집에서처럼 사회에서도 모든 일에 자신이 먼저 하려다 보니 당연히 트러블이 생길 수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라나는 친구들이 자신을 샘낸다고만 생각하고, 왜 비난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한 번도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지 않고, 다른 친구를 위해 양보한 적 없는 라나가 차례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을까?

차례는 나를 위해 꼭 지켜야 하는 것!
가정에서는 매사에 아이들이 우선이 되는 경우가 많다. 아이에게 먼저 음식을 먹게 하고, 무엇이든지 먼저 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사회에서는 다르다. 다양한 구성원이 모여 이루어진 사회는 크고 작은 규칙이 있고, 이 질서를 무시하면 나뿐만 아니라 사회 구성원 모두가 피해를 입게 된다. 심지어는 안전의 위협까지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나 먼저 할래》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초등학생 라나를 통해 차례 지키기의 중요성에 대해 일깨워 주는 것은 물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공감 능력과 배려에 대해서도 느끼게 해 준다.
긴 줄을 기다리는 것이 조금 힘들고 지루하지만, 너도나도 먼저 먹으려고 다투거나, 버스에 오르려고 달려들 때 오히려 더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고, 안전이 위협받을 수도 있음을 들려주어, 차례를 지키는 것은 남을 배려하는 마음뿐만 아니라 나를 위해서도 필요한 일임을 깨닫게 해 준다.
부록에서는 여러 상황에서 차례를 지켰을 때와 지키지 않을 경우에 벌어질 일에 대해 알아보고, 얼마나 차례를 잘 지키는지 스스로 테스트해 볼 수 있게 하였다. 테스트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고쳐 나갈 수 있게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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