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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중증외상센터 : 골든아워 1
초판 종료
이낙준 원저 홍비치라 글그림
YOUNGCOM(영컴)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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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라이트노벨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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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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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화 신의 손 5
2화 미친개 27
3화 첫인상 51
4화 첫 출동 75
5화 우선 머리 101
6화 다음은 폐 127
7화 노예 1호 151
8화 눈 앞의 환자 173
9화 어떤 생명은 이어진다 195
10화 원래 일은 끝나는 법이 없다 211
11화 제발 좀 쉬게 놔둬라 231
12화 마음대로 해보라고 해 249
13화 과거 263

저자 소개 2

원저이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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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이가

이비인후과 전문의, 136만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 <닥터프렌즈>의 멤버이자 ‘한산이가’라는 필명으로 활발하게 작품을 연재 중인 웹소설 작가다. 대표작 『중증외상센터 : 골든 아워』가 넷플릭스 드라마로 제작되어 흥행에 성공했다. 웹소설 『군의관, 이계가다』 『열혈 닥터, 명의를 향해!』 『의술의 탑』 『닥터, 조선 가다』 『의느님을 믿습니까』 『중증외상센터 : 골든 아워』 『A.I. 닥터』 『포스트 팬데믹』 『검은 머리 영국 의사』 『중증외상센터 : 외과의사 백강혁』, 글쓰기책 『웹소설의 신』, 교양서 『닥터프렌즈의 오마이갓 세계사』를 썼으며, 어린이책 『AI 닥터 스쿨』의 감수를
이비인후과 전문의, 136만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 <닥터프렌즈>의 멤버이자 ‘한산이가’라는 필명으로 활발하게 작품을 연재 중인 웹소설 작가다. 대표작 『중증외상센터 : 골든 아워』가 넷플릭스 드라마로 제작되어 흥행에 성공했다. 웹소설 『군의관, 이계가다』 『열혈 닥터, 명의를 향해!』 『의술의 탑』 『닥터, 조선 가다』 『의느님을 믿습니까』 『중증외상센터 : 골든 아워』 『A.I. 닥터』 『포스트 팬데믹』 『검은 머리 영국 의사』 『중증외상센터 : 외과의사 백강혁』, 글쓰기책 『웹소설의 신』, 교양서 『닥터프렌즈의 오마이갓 세계사』를 썼으며, 어린이책 『AI 닥터 스쿨』의 감수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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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홍비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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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중증외상센터 : 골든 아워>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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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68g | 145*200*16mm
ISBN13
9791190153928

출판사 리뷰

“의사가 사람 살리는 거, 잘못 아니야.”
사람을 살릴 수 있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백강혁!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웹툰 『중증외상센터 : 골든 아워』가 단행본으로 출간됐다. 실제 의사가 쓴 웹소설로 화제가 됐던 작품이 홍비치라 작가의 손을 통해 메디컬 웹툰으로 재탄생했다. 메디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한 홍비치라 작가는 생동감 넘치는 연출과 사실적인 묘사로 호평을 받고 있다. 1만 5000자인 원작 소설을 5000자로 압축하면서도 자연스러운 각색과 생생한 작화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단행본 1권은 웹툰 1화에서 13화까지의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다. ‘신의 손’이라고 불릴 만큼 뛰어난 능력을 가졌지만 한편으론 ‘미친 개’라고 불릴 정도로 불도저 같은 성격을 지닌 백강혁. 그가 한국대학교병원에 중증외상팀을 만들고 이끌어가는 초반 과정이 담겨 있다. 의학 웹툰이지만 일반 독자들에겐 생소할 수 있는 전문 용어나 수술 과정이 연출과 대사에 자세히 녹여져 있어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다. 홍비치라 작가의 작화를 통해 전달되는 생생한 현장감, 환자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캐릭터를 통해 작품에 팽팽한 긴장감이 더해져 매 화 한 편의 의학 드라마를 지켜보는 듯하다.

작가는 백강혁의 시선을 통해 우리나라 의료 시스템의 현실도 보여주고 있다. 전공 상관없이 폭탄 돌리기 식으로 응급실 당직을 서는 의사들,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 학과가 있는 반면 낙후되었다는 말로도 모자랄 수준의 의료가 있는 불균형의 모습 등을 보여주며 시스템의 문제점을 여실히 보여준다. 무엇보다 생명이 최우선이 되어야 하는 곳에서 생명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작품을 통해 꼬집고 있다.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중증외상 의료의 현실과 생명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료진의 이야기를 담은 『중증외상센터 : 골든 아워』. 백강혁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기대된다.

리뷰/한줄평2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중증외상센터는 완벽한 스토리와 그림체가 조화를 이루어 독자에게 두근거리는 감정을 선사합니다. 여러 번 정주행할 만큼 매력적이며, 만화책으로 소장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웹툰으로 처음 접했지만, 소설과 만화책 모두 소장하고 싶어졌습니다. 이 작품은 중중외상센터가 생명을 구하는 것으로 시작된다는 중요한 교훈을 전하며, 다음 권이 나오면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큽니다. 매일 혹은 주일에 한 번씩 즐길 수 있는 웹소설과 웹툰으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제공하며, 생명의 가치를 중시하는 메시지에 깊이 공감하게 됩니다. 현대 사회에서 외상 외과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며, 스마트폰으로는 어려웠던 내용이 책으로 출간되어 더욱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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