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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랑했을까
오늘도 하루를 견뎌낸 그대를 위한 사랑
백정미 저
가나북스 2022.01.05.
베스트
연애/사랑 에세이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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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

1부

왜 사랑했을까 · 내 마음이 향하는 곳은 어디일까요 · 작은 기도 · 당신과 사랑하고 싶어요 · 오늘이 이 세상의 마지막 날이라면 · 내가 그대를 좋아하고 있거든요 · 당신 보고 싶어 울고 있어요 · 담벼락에 기대어 · 살아가는 시간 동안에 우리는 · 빗방울 사랑 · 그리운 사람에게 · 당신밖에 없어요 · 왜 이렇게 보고 싶을까요 · 그리움 · 그대의 부드러운 입술 위에 · 수줍은 고백 · 잘 지내니 · 이러다 내가 죽을 것 같아 · 가을비가 내려 내 가슴에 · 그대가 보고 싶어요 · 나는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눈꽃으로 그대 오셨나요 · 얼마나 사랑했으면 · 사랑의 노예 · 너는 나의 모든 것 · 살아서도 죽어서도 내겐 당신뿐입니다 · 솜사탕처럼 달콤한 그대 · 내 발에 밟히던 저 낙엽들처럼 ·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그대 마음속으로 들어갈 게요 · 오늘도 어디선가 그대가 · 아파도 사랑합니다 · 첫눈이 내리면 안아 줄게요 · 천년에 한 번 꽃이 핀다면 그 꽃은 나였으면 해 · 너 떨리니 난 지금 죽을 것 같아 · 겨울비를 맞으며 그대 생각했습니다 · 천사처럼 아름다운 당신입니다 · 겨울비 내리는 세상은 아름답구나 · 함께 해주어서 고마워요

2부
인터넷 친구에게 · 당신 많이 사랑합니다 · 당신이 그리워질 때면 · 그대를 사랑했던 일 후회하지 않겠습니다 · 이토록 보고 싶은 그대가 · 보고 싶어 · 비가 내리면 눈물이 납니다 · 내 사랑아, 천상에서 · 사랑이여 내게 오시려거든 · 사랑아, 보고 싶다 · 너의 눈에 눈물이 맺히면 · 그대 다시 볼 수 있을까요 · 내 생의 마지막 사랑에게 · 영원히 볼 수 없어도 그대를 사랑해요 · 사랑의 포로 · 미안해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 그대 떠나시면 나는 어찌 사나요 · 사랑의 찬가 · 나는 천길 낭떠러지로 떨어졌습니다 · 그대는 한 송이 들국화로 오셨네요 · 그대만 사랑합니다 · 죽어서도 사랑할 사람 · 사랑한다는 말 한 번 못해보고 · 너무나 사랑스럽구나 · 어디에 있니 내 사랑아 · 다시 만난 사랑에게 · 아프다 네가 보고 싶어서 · 떠나시는 당신을 위해 · 비련 · 천년이 지나도 너만 사랑할게 · 겨울 애상 · 너무 예쁜 당신 · 내 사랑이 아파요 · 그래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 나는 사랑의 바보입니다 · 너는 꽃보다 더 향긋해 · 당신은 나의 설탕 · 널 힘들게 해서 미안해 · 너 때문에 나 오늘도 살아있는데 · 슬픈 사랑

3부
미친 그리움 · 고맙습니다, 당신 · 보고 싶고 그리워도 말 못해요 · 처음부터 사랑했던 거야 · 사랑아, 난 괜찮아 · 오늘 밤 내 꿈속에 당신 오세요 · 보고 싶다, 사랑한다 · 내 마음 속에 머무는 당신 · 자꾸 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니 · 그대, 슬픔에 겨운 나를 안아주세요 · 당신을 만나러 이 세상에 왔어요 · 흐린 하늘에 너의 얼굴이 보여 · 봄이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 사랑아, 아프다 하지 마라 · 봄비처럼 그대 내 가슴에 내립니다 · 나 이제 다시 사랑하지 않으리 · 보고 싶어서 죽을 것 같다 · 비원 · 단 한 순간이라도 그대 보고 싶어요 · 인생은 아름다워요 · 심장에 새겨진 사랑 1 · 견딜 수가 없습니다 · 심장에 새겨진 사랑 2 · 심장에 새겨진 사랑 3 · 심장에 새겨진 사랑 4 · 산다는 것 · 시 쓰는 여자 · 고독이 나를 부른다 · 슬픔쯤이야 · 삶의 길목에서 · 절대 고독 ·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 꽃잎처럼 향기롭게 살고 싶다 · 당신 보고 싶어 울고 있어요 · 아직도 그대를 사랑하고 있는데 · 좋은 사람 · 나, 죽어서라도 당신 사랑하겠습니다 · 내가 네가 될 수 있다면 · 소중한 사람 · 벚 꽃잎 떨어져 내리더라

4부
왜 너였을까 · 파도처럼 그대 내게 와요 · 사랑의 꿈 · 알 수 없어요 우리 사랑 · 사과 꽃 그대 · 내가 드릴 수 있는 건 아주 작습니다 · 사랑은 가혹한 형벌인가 봅니다 ·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 아주 가끔은 내 생각 하니? · 하늘이 허락한 사랑 · 오늘 하루만 견디겠습니다 · 나는 사랑에 빠졌어요 · 그런 당신이 좋습니다 · 사는 게 쉬운 일은 아니겠지요 · 하루하루 그냥 살지 않아야합니다 · 나 진정 그대를 사랑했어요 · 잘 안돼요 · 사랑의 환희 · 장난이 아니야 · 너를 만나 행복해 · 그대 내 인생에 등불이 되어 · 즐거운 음악처럼 당신은 · 그대 곁에 있으면 · 어쩔 수 없습니다 · 너 떨리니 난 죽을 것 같아 · 영원한 사랑 · 당신만큼 아름다운 사람 또 있을까 · 사랑은 그렇게 옵니다 · 하루만 더 내 곁에 머물러 주세요 · 이슬처럼 꽃잎처럼 · 두 눈이 멀어도 볼 수 있습니다 · 저 별들 속에 그대 모습이 · 시간이 멈추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언제나 그대 곁에서 · 당신 앞에서는 자존심을 버렸습니다 · 그대에게 가는 길 · 늦은 밤 네가 생각나 · 사랑하기 · 네가 그리웠다 · 저 장미꽃이 울고 있습니다

Epilogue

저자 소개 1

장세희

2000년대 초, 시 한 편에 천 개의 댓글이 달리고 온 인터넷에 백정미의 문장이 번져나가던 시절이 있었다. 누적 조회수 1억 회를 넘기며 수많은 이들의 밤을 어루만졌던 전설적인 문장가. 2010년 등단 이후 16년 동안 깊은 사색과 치유의 언어로 이 시대 독자들에게 묵직한 위로를 건네왔다. 시와 에세이, 자기계발을 넘나드는 천재적인 필력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 국방부 진중문고에 선정되는 등 독보적인 언어의 결을 인정받아 왔다. 그 깊은 통찰의 시선이 2026년, 첫 장편소설 《시든 대파를 위한 분식집》을 지나 삶과 죽음, 인간의 파렴치한 위선을 관통하는 서사의 바다에
2000년대 초, 시 한 편에 천 개의 댓글이 달리고 온 인터넷에 백정미의 문장이 번져나가던 시절이 있었다. 누적 조회수 1억 회를 넘기며 수많은 이들의 밤을 어루만졌던 전설적인 문장가. 2010년 등단 이후 16년 동안 깊은 사색과 치유의 언어로 이 시대 독자들에게 묵직한 위로를 건네왔다. 시와 에세이, 자기계발을 넘나드는 천재적인 필력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 국방부 진중문고에 선정되는 등 독보적인 언어의 결을 인정받아 왔다.

그 깊은 통찰의 시선이 2026년, 첫 장편소설 《시든 대파를 위한 분식집》을 지나 삶과 죽음, 인간의 파렴치한 위선을 관통하는 서사의 바다에 폭발적으로 다다랐다. 오랜 시간 사람의 상처를 어루만지던 그 날카롭고 섬세한 펜 끝은 이제, 벼랑 끝에 선 인간의 찌질한 광기와 죄의 무게를 통렬하게 내던지며 독자들에게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압도적인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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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140*200mm
ISBN13
9791164460472
리뷰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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