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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탉은 왜 늦잠을 자지 않을까?
2021 한국출판문학산업진흥원 출판콘텐츠창작지원사업 선정작, 양장
월천상회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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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제품디자인 회사와 스타트업 회사를 거치며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기획하고 만드는 일을 해왔습니다. 그러다 마음을 다독여주는 그림과 이야기에 매료되어 국내외 작가들과 함께 그림책을 만들며 더 가치 있는 일들로 시간을 채우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 『아기 도깨비 쿠오』, 『수탉은 왜 잠을 자지 않을까?』 등을 쓰고 『나의 호랑이』, 『소년과 고래』, 『우리가 손잡으면』, 『코끼리 아저씨의 신기한 기억법』, 『사탕』, 『코끼리 동산』, 『내공은 어디에?』, 『집을 지어요』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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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여기최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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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예술대학에 들어가 그림공부를 했습니다. 좀 더 마음을 채워주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 그림책 학교에 다녔으며 하루하루 그림책을 알아가고 이야기를 생각하고 그리고 만드는 재미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상을 타면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콧물끼리』, 『괴물이 나타났다』, 『안녕히 주무세요』, 『손을 주세요』...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예술대학에 들어가 그림공부를 했습니다. 좀 더 마음을 채워주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 그림책 학교에 다녔으며 하루하루 그림책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예술대학에 들어가 그림공부를 했습니다. 좀 더 마음을 채워주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 그림책 학교에 다녔으며 하루하루 그림책을 알아가고 이야기를 생각하고 그리고 만드는 재미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상을 타면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콧물끼리』, 『괴물이 나타났다』, 『안녕히 주무세요』, 『손을 주세요』...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예술대학에 들어가 그림공부를 했습니다. 좀 더 마음을 채워주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 그림책 학교에 다녔으며 하루하루 그림책을 알아가고 이야기를 생각하고 그리고 만드는 재미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상을 타면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콧물끼리』, 『괴물이 나타났다』, 『안녕히 주무세요』, 『손을 주세요』, 『똥제기』, 『혹부리 영감 혹 뗐다』, 『나는 나』, 『이순신을 만든 사람들』 등이 있습니다. 『괴물이 나타났다』는 2019년 세종도서 문학부문에, 『안녕히 주무세요』와 『손을 주세요』는 2021년 북스타트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아빠 어릴 적 눈이 내리면』은 2020년 중소출판사 출판콘텐츠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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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2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36g | 260*200*8mm
ISBN13
979119035216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아주 쉬워, 꼬끼오~하고 울기만 하면 돼.” 어엿한 주제가 된 이야기의 재미와 즐거움

〈수탉은 왜 늦잠을 자지 않을까?〉라는 제목에서부터, 이 책은 당연한 것으로만 생각했던 수탉이 새벽 울음을 운다는 사실을 굳이 뒤집고 비틀어보고,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처음부터 끝까지 작가가 정교하게 빚어놓은 상상 속 세상으로 독자를 이끌어 갑니다. 잠자리 이야기 답게 의인화된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고 그 동물들과 좌충우돌하면서 재미와 웃음을 자아내고, 그 웃음을 원동력으로 이야기는 명쾌한 메시지를 향해 거침없이 달려갑니다.

‘작가는 치밀한 거짓말쟁이’라고 했던 누군가의 말처럼, 어쩌면 이 이야기는 정교하게 끼워맞춘 거짓말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치밀해서 어눌하지 않고, 당당해서 오히려 유쾌하며, 너무도 뻔뻔해서 재미있습니다. 그렇게 이끌려 간 상상의 세계는 즐겁기만 합니다. 수탉을 따라 모험하고, 함께 웃고 울다가 만난 메시지에서는 이내 무릎을 치고 말지요. 그 모든 것은 ‘재미와 웃음’이라는 주제를 관통하고 있습니다. 이한상, 여기 최병대 두 작가가 함께 빚어낸 이 책 〈수탉은 왜 늦잠을 자지 않을까?〉는 2021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바로 그 재미를 인정받은 것이 틀림없습니다. 작가들은 이야기합니다. ‘이야기를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책과 함께 웃을 수 있다면, 그 밖에 무엇이 더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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