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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신춘문예 당선 동화동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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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꿈을 번식시킬 행복 바이러스를 고대하며 4

동화
강원일보 이지요-광개토여왕 12
경남신문 김경애-버스정류장 27
경상일보 문일지-분홍 물고기 42
광남일보 박청림-먹는 책 55
광주일보 황경란-동물 환상국 71
국제신문 손이랑-동백 101호 87
동아일보 김 란-아무 일도 아닌 것 같지만 102
매일신문 지윤경-지켜보고 있다 117
무등일보 김태희-외로움담당관 132
문화일보 정 희-농구의 신 145
부산일보 지숙희-용기 내 몽고 166
불교신문 한상희-숲속의 우정 182
서울신문 조은비-사랑해 196
전남매일 문채영-새벽 놀이터 213
전북일보 박영미-지하철역 아이 228
조선일보 김다혜-끼리끼리 마을 240
한국일보 김세실-떨어져본 적도 없으면서! 254

동시
강원일보 유인자-매미 날리기 272
신작동시 달이 떴다 / 낮달 / 이웃집 개 /
바람 부는 날 / 잘못 친 거미줄
경상일보 조은결-비행운 282
신작동시 달팽이 편지 / 괜찮아요, 라는 말 /
메리에게 / 옹이 / 물 도둑
매일신문 정준호-가루 296
신작동시 책꽂이 / 얼음 침대 / 달팽이 교통 방송 /
산책 천재 / 새벽밥
한국일보 전율리숲-가루약 눈사람 315
신작동시 인사 / 화채 / 유리병 / 가을 소풍 /

저자 소개 21

이지연

1980년 울산 출생으로, 인제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였다. 2020년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 아동문학부문에 입선하였고, 2022 <강원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었다.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살고 있어요. 동화가 좋아서 동화를 쓰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앞으로는 더 열심히 동화를 쓰며 살아가렵니다. - 2022 <경남신문> 신춘문예 동화부문 당선

최문성

1958년 서울 출생이다. 2018 동시 「마중물」로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고, 2022 <경상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었다.
2000년 출생으로,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에 재학 중이다. 2022 <광남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었다.
1972년, 인천 출생이다. 2006년 토지문학제 평사리 문학 대상(소설), 2012 [농민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 2022 [광주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된 바 있다. 소설집 『사람들』이 2020년 아르코 문학나눔 도서로 선정되었다.

황경란의 다른 상품

김은희

1973년 춘천 출생이다. 명지대 대학원 문예창작과 석사 졸업·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2019 <대전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 2022 <국제신문>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었고, 미디어스 인터넷신문에 칼럼을 연재했다.
1964년 제주 신도1리에서 태어났다. 그림책 작가이자 동화 작가이며 동화와 제주신화를 들려주는 동화구연가이기도 하다. 동화 「아무 일도 아닌 것 같지만」으로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 『마녀 미용실』, 어린이 제주신화집 『신이 된 사람들』, 그림책 『외계인 해녀』 『몽생이 엉뚱한 사건』 『파랑별에 간 제주 해녀』 『돌고래 복순이』, 그림동화 『차롱밥 소풍』 등이 있다. 석사논문 「그림책 작가, 다시마 세이조의 삶과 작품 연구」가 있고, 작은 미술관 등 여러 도서관에서 그림책 원화를 전시했다. 인터넷 신문 [뉴스라인제주]에 그림책 칼럼을 연재 중이다.

김란의 다른 상품

단국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하고, 지금은 아이들과 책 읽고 이야기 나누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2022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지켜보고 있다」가 당선되었으며, 제16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단편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 작품집인 『숭숭이와 나』는 작가가 펴 내는 첫 번째 책입니다.

지윤경의 다른 상품

서울 출생으로, 한양대 철학과를 졸업하였고, 2006년 MBC예능공채작가로 입사하였다. 2022 <무등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었다.

최정희

1968년 서울 출생으로, 가톨릭 대학교 교육대학원 독서교육학과를 졸업했다. 2005년 수필로 등단하였고, 현재 독서·영화 강사로 일하고 있다. 2022 <문화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었다.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 산과 들로 뛰어다니며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부산으로 이사해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2021년 제24회 부산아동문학 동화부문 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그해 겨울, 2022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아동문학 동화가 당선되었습니다. 바람 속 바다 향을 맡으려 코를 킁킁대기도 하고 뱃고동 소리에 귀를 쫑긋 세웁니다. 고양이 보리와 노리에게 바다 이야기를 들려주며 오늘도 꼼지락 꼼지락합니다.

지숙희의 다른 상품

한은희

세종시 (충남 연기군) 출생이다. 숙명여자대학교 국문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고, 독서 토론 등 아이들과 만나는 수업을 많이 해왔다. 2022 <불교신문>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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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202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단편 <사랑해>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다정한 마음에 기대 오늘을 살아갈 힘을 얻었고, 달라지는 계절 속에서 작은 틈으로 비치는 마음들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동화집 《사랑은 초록》을 썼습니다.

조은비의 다른 상품

2001년 수원에서 출생했다. 현재는 한양여자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 재학 중이며 마트에서 행사 일을 주로 하고 있다. 2022 <전남매일>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었다.
1978년 전남 여수 출생으로, 2009년 일본 류코쿠(龍谷) 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였다. 2022 <전북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었다.
1992년 수원 출생이다. 한국예술원 영화학과를 졸업했고, 제3회 밀크T 창작동화 공모전 금상, 2022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었다.
1998년생으로 서울에 거주하며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 재학 중이다. 2022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었다.
1967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고 도서관과 박물관에서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봉사를 하고 있다. 2022 [강원일보] 신춘문예 동시부문에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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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미

1971년 충남 청양 출생으로, 방송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20년 목포문학상, 2021년 천강문학상, 2020년 삶의 향기 동서문학상(동화), 2022 <경상일보> 신춘문예 동시부문에 당선되었다.
1983년 경남 진주 출생으로, 순천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22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동시집 『나의 작은 거인에게』(공저) 등을 냈다.

정준호의 다른 상품

전율리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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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생으로 서울에서 자라고 살아왔다.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고 다양한 음악들에 관한 글을 쓰며 지내왔다. 2022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시부문에 당선되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544g | 153*135*19mm
ISBN13
9788958244479

출판사 리뷰

꿈을 번식시킬 행복 바이러스를 고대하며

좋은 동화는 한 어린이의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 그리고 어린이가 읽은 동화가 그 아이의 삶의 묘목이 되어 평생 살아갈 목표를 결정하는 씨앗이 될 것이다. 글은 작가가 어렵게 쓰고 독자가 쉽게 읽으면 그 글은 잘 쓴 글이라고 했던가. 그것은 동화를 쓰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한 조건이라 말할 수 있다. 동화를 쓸 때는 어른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들어가 심리적 재현을 해야 하므로 어렵고 힘든 작업이다. 그만큼 묘사와 구성과 캐릭터가 탄탄해야만 독자를 충분히 유혹할 수 있다.

지난해는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하여 어린이들도 많이 달라진 세상을 경험했을 것이다. 어른들은 이 혼란스러운 세상을 자신을 위한 걱정과 두려움보다는 앞으로 살아갈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을 생각하며 안타까이 바라보고 초조해한다. 그래서 멘토가 필요하고 놀이터를 잃어버린 그들에게 동심을 붙잡아 줄 매개체인 동화, 동시가 필요하고 하겠다. 내면을 마음껏 펼치고 공감하는 동화, 동시야말로 아이들의 스승이요 가장 친한 친구가 아닐까.

동화를 읽는 우리 어린이들이 살아가면서 만날, 급변하고 새로운 세계의 이질적 존재와 적절한 관계를 맺고, 희생과 배려, 나눔을 배웠으면 좋겠다. 그리고 꿈을 간직한 묘목들이 자라서 이 세상을 변화시켰으면 좋겠다. 그들이 꿈을 번식시키는 행복 바이러스가 되어 세상을 밝고 환하게 비춰주길 바란다.

신인 발굴의 기쁨을 안은 당선작가들에게 축하드리며 그들이 우리나라 아동문학의 수준을 한껏 높여주기를 기대한다. 해마다 신춘문예를 통해서 신춘 작가들을 배출한 신문사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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