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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1-대원이 되다』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2-우웩의 복수』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3-바다괴물들의 공격』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4-육지의 피라냐』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5-델타의 납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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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전5권』 시리즈 최종 완결!!
“거기. 그래, 너!”라고 지명을 당하는 책을 읽는 독자(어린이들)가 책 속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는 아주 독특한 구성과 ‘기후변화’, ‘지구온난화’, ‘바다의 오염과 그리고 육지에서 식수의 오염’, 그리고 ‘동물들의 멸종’ 과 ‘플라스틱’의 문제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환경 이슈 전반을 다루고 있는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시리즈가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5-델타의 납치』로 완결되었다. 환경을 생각하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슈퍼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1-대원이 되다』, 메탄과 이산화탄소로 인한 지구온난화의 위기를 그린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2-우웩의 복수』, 그리고 바다의 물고기들과 아름다운 산호초를 파괴하고 오염시키는 ‘괴물’의 정체를 그린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3-바다괴물들의 공격』에 이어 멸종동물인 서아프리카 검은코뿔소, 양쯔강 돌고래, 도도새 등과 현재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살펴본『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4-육지의 피라냐』, 그리고 오늘날 심각한 문제로 부상하고 있는 ‘플라스틱’의 문제를 다룬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5-델타의 납치』에 이르기까지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시리즈는 환경 이슈에 대한 해결책과 함께 어린이 독자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과제들을 제시해 왔다. ‘책을 읽은’ 아이들의 잔소리, 그리고 반전의 결말!! 이 책을 읽은 후에 책의 뒷부분에 실려 있는 ‘훈련대장이 알려주는 비밀’을 확인하고 나면 첫머리에 나온 “경고!! 이 책을 펼친 순간부터 여러분들의 삶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라는 말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우리에게 가장 위험한 상대’는 이산화탄소나 메탄과 같은 ‘악당’도 아니고, 에너지 뱀파이어나 물 빨대, 그리고 플라스틱 수프와 같은 ‘괴물’도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가장 위험한 상대, 즉 지구의 환경을 파괴하고 있는 상대는 누구일까? 지구의 환경을 위협하고 있는 가장 위험한 상대이자 나쁜 적은 바로 “우리 자신”이라는 것이라는 사실은 충격적인 사실이다. 우리의 일상에서 환경을 생각하지 않는 ‘게으르고 무관심하고 조심성 없는 모습’이 바로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위협하는 가장 위험한 상대이자 나쁜 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시리즈들은 모두 모든 문제의 해결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손에 달려 있음을 강조한다. 그리고 아이들의 작은 실천들이 지구를 구하는 소중한 첫 걸음이라는 것을 아이들이 깨닫게 만드는 것이다. 시리즈를 출간하기까지 지난 1년 동안 선생님들이나 학부모님들의 추천이나 호의적인 반응보다는 책을 읽은 아이들로부터 ‘재미있다.’는 피드백을 훨씬 많이 받았다. 어느 블로그에 적혀 있는 어느 부모님의 말씀처럼 “책을 읽는 동안 아이의 잔소리가 많아진다.”는 것이 이 책을 읽은 ‘부작용’이라고 한다면 이 책을 출간했던 최소한의 목적은 달성했다고 할 것이다. ‘책을 읽는 독자’ 스스로가 주인공이 되는 창의적인 구성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는 지구환경구조대의 신입대원인 ‘주인공’이 미션을 해결하는 동안에 자신의 ‘임무’가 무엇인지를 깨달아가는 이야기이다. 이 책의 특징은 ‘책을 읽는 독자’ 스스로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책 속에 등장하는 여러 인물들을 직접 만나는 것과 같은 몰입감을 선사함으로써 독서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책을 읽은 후에는 자신의 실제 생활을 돌아보는 계기를 선사하고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생활 속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를 찾아보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황폐해진 지구환경의 모습을 보여주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아이들 스스로 깨달게 만들어준다는 것이다. 그리스 교육청의 ‘가장 혁신적인 교육프로그램 100’에 선정된 어린이 교양도서!!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은 ‘아이언맨’이나 ‘슈퍼맨’처럼 지구를 구하는 ‘슈퍼히어로’가 되는 꿈을 꾸지만, 현실에서 이루어지지는 경우는 없다. 이 책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게임이나 가상 세계가 아닌 실제로 자신의 일상 속에서 아이언맨이나 슈퍼맨처럼 ‘악당’들로부터 지구(환경)를 수호하는 ‘임무’를 수행함으로써 슈퍼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다. The Planet Agents(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지구환경구조대)는 어린이들의 성장에 도움을 주고자 2009년에 그리스에 설립된 NGO 단체이다. 이 조직은 혁신적인 교육 자료의 분석과 활동을 통해 주요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더 나은 미래 사회를 구성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더 나은 미래란 지구환경이 보존된 미래를 뜻한다. 즉 환경 보존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The Planet Agents(지구환경구조대)의 교육 프로그램은 그리스 교육부의 승인을 받았으며 그리스 전역의 공립 및 사립 초등학교에서 시행되고 있다. 2013년 그리스 교육청은 The Planet Agents(지구환경구조대) 교육 프로그램을 그리스 초중등 교육의 가장 혁신적인 100개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선정했다. 이 단체를 만든 사람이 바로 이 글의 저자 엘레니 안드레아디스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지구환경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동시에 지구환경을 보존하기 위해서 당장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을 의인화된 괴물이나 악당들과의 싸움을 통해서 하나씩 알려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