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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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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7

서 장 헤겔의 철학 강의 17
제1장 논리학 강의 35
제2장 논리학ㆍ형이상학 강의―?예비 개념?의 성립 57
제3장 자연철학 강의―‘자연철학은 자유의 학문이다’ 79
제4장 정신철학 강의―‘주관 정신의 철학’이란 무엇인가? 99
제5장 법철학 강의 121
제6장 국가학 강의 145
제7장 역사철학 강의 165
제8장 미학 강의 183
제9장 예술철학 강의 199
제10장 종교철학 강의 219
제11장 신학 강의―‘신의 존재 증명’을 둘러싸고서 239
제12장 철학사 강의 261

후기 281
옮긴이 후기 283
찾아보기 287
저자 소개 293

저자 소개 2

요리카와 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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寄川?路

1961년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났다. 보쿰대학 대학원 졸업, 문학 박사. 현재 메이지 가쿠인대학 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저서로 <신판 체계로의 길>(創土社, 2010년), <헤겔 철학 입문>(ナカニシヤ출판, 2009년), <헤겔 ‘정신현상학’을 읽는다>(世界思想社, 2004년), 공역으로 오토 푀겔러 편, <헤겔 강의록 연구>(法政大?出版局, 2015년) 등이 있다.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가톨릭관동대학교 VERUM교양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논리학》 《진리를 찾아서》 《철학의 시대》(이상 공저)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정치철학》 《조선사상사》 《헤겔 강의록 입문》 《미래 가능성》 《새로운 철학 교과서》 《트랜스크리틱》 《이성의 운명》 《헤겔 『논리의 학』 입문》 《제국적 생활양식을 넘어서》 《순수이성비판의 기초개념》 《학문론 또는 이른바 철학의 개념에 관하여》 《역사 속의 인간》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신화철학》 《칸트사전》 《헤겔사전》 《맑스사전》 《현상학사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가톨릭관동대학교 VERUM교양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논리학》 《진리를 찾아서》 《철학의 시대》(이상 공저)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정치철학》 《조선사상사》 《헤겔 강의록 입문》 《미래 가능성》 《새로운 철학 교과서》 《트랜스크리틱》 《이성의 운명》 《헤겔 『논리의 학』 입문》 《제국적 생활양식을 넘어서》 《순수이성비판의 기초개념》 《학문론 또는 이른바 철학의 개념에 관하여》 《역사 속의 인간》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신화철학》 《칸트사전》 《헤겔사전》 《맑스사전》 《현상학사전》 《니체사전》 《유대 국가》 《헤겔의 서문들》 《헤겔 정신현상학 입문》 《헤겔과 그의 시대》 《객관적 관념론과 그 근거짓기》 《현대의 위기와 철학의 책임》 《독일 철학사》 《헤겔》 《헤겔 이후》 《이성의 운명》 《헤겔의 이성·국가·역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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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95쪽 | 442g | 152*224*20mm
ISBN13
9791189898694

출판사 리뷰

이 책에서는 헤겔 연구의 필독서인 『헤겔 강의록 연구』와 그 토대가 된 『헤겔 연구』를 기초로 하여 일본의 독자들에게 『헤겔 전집』의 그 후의 진척 상황을 전하고, 그로부터 한 걸음 더 나아가 날카로운 기개를 지닌 헤겔 연구자들이 최신의 연구 성과를 펼쳐 보이고자 한다.

이 책 『헤겔 강의록 입문』에서는 「헤겔의 철학 강의」에 대한 논문을 서장으로 하여 계속해서 『헤겔 전집』의 제2부를 이루는 ‘강의록’을 내용별로 고찰해 간다. […] 따라서 이 책을 일독하는 것만으로도 헤겔 연구의 전체를 개관할 수 있다. 그에 더하여 독일에서 ‘헤겔 연구’라고 불리는 것은 본래 어떠한 것이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도 헤아려볼 수 있게 된다. -(엮은이 「머리말」에서)

헤겔의 죽음 직후에 이루어진 헤겔의 친구들에 의한 헤겔 전집의 성립 이후 헤겔 텍스트의 제시에서는 그것이 보여준 우여곡절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편집 방침이 변함없이 관철되었다. 요컨대 헤겔이 쓴 것과 헤겔이 말하고 학생이 받아쓴 것을 구별 없이 함께 뭉뚱그려 놓은 것이다. 이로부터 언뜻 보아 완결된 것처럼 보이는 헤겔 철학의 일반적 인상이 비롯되었다. 그러나 ‘저작집’과 ‘강의록’을 구분하고 그것을 문헌학적이고 역사적이며 철학적으로 자세히 검토함으로써 우리에게는 그와 같은 헤겔 철학 이해를 바로잡을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물론 역사철학과 미학, 종교철학과 철학사 등의 경우에서는 그 개요가 『엔치클로페디』에 이미 제시되어 있었다. 하지만 과거의 편집자에 의한 가필과 생략, 이어붙이기 등에 의해 그동안 헤겔 연구에서는 수많은 문제가 야기되었고, 그것들은 그 해결이 확정되지 못한 채 남아 있었다. 이제 그와 같은 문제들에 접근할 수 있는 실마리가 새로운 편집으로 주어짐으로써 우리는 이제 ‘헤겔 철학의 전체상’을 다시 생각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옮긴이 후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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