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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부모 + 내 마음, 들어 보세요 세트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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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내 마음, 들어 보세요』
『처음 부모』

저자 소개 4

카트린 게겐

관심작가 알림신청
 

Catherine Gueguen

프랑스에서 소아 청년과 의사로 일하고 있다. 스킨십 치료법인 ‘햅토노미(haptonomy)’와 비폭력 대화를 공부하고, 부모 교육을 전공했다. 의사, 심리학자, 교육자, 조산사와 함께 부모를 돕는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행복한 어린 시절을 위해》, 《내 마음, 들어 보세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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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레자 달반드

관심작가 알림신청
 

Reza Dalvand

이란의 이스파한 예술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테헤란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 같은 대학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다. 현재 이란 마드레세 출판사의 어린이책 예술 감독이기도 하다. 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책을 출간했으며, 특히 어린이의 자각을 다룬다. 2018년에는 《진정한 챔피언》으로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으며, 국내에는 《진정한 챔피언》, 《방귀의 1초 인생》과 직접 쓰고 그린 《검은 무엇》이 번역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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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과 번역을 전공했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일본학을 전공했다. 일본 만화와 소설로 프랑스 문화를 익혔고 19세기 유럽 인상파 미술을 통해 일본 전통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출판번역가모임 ‘바른번역’에서 불어권 도서의 번역과 리뷰를 담당하고 있다. 성에 관해서는 매우 보수적인 집안에서 태어나 자랐으나 성을 죄악시하지 않는 프랑스와 일본의 다양한 문학과 인문서를 일로 접하면서 건강한 성의식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프랑스어와 일본학 전공의 접점인 자포니즘을 연구하며 관련 번역과 집필도 하고 있다. 21세기 향수계의 자포니
숙명여자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과 번역을 전공했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일본학을 전공했다. 일본 만화와 소설로 프랑스 문화를 익혔고 19세기 유럽 인상파 미술을 통해 일본 전통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출판번역가모임 ‘바른번역’에서 불어권 도서의 번역과 리뷰를 담당하고 있다. 성에 관해서는 매우 보수적인 집안에서 태어나 자랐으나 성을 죄악시하지 않는 프랑스와 일본의 다양한 문학과 인문서를 일로 접하면서 건강한 성의식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프랑스어와 일본학 전공의 접점인 자포니즘을 연구하며 관련 번역과 집필도 하고 있다. 21세기 향수계의 자포니즘이라고 할 수 있는 아르 드 파르팽(Art de parfum) 브랜드의 향수 ‘기모노 베르(Kimono vert, 녹색 기모노)’에 관한 기사를 읽은 후 향수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 『모든 삶은 흐른다』, 『딥 타임』, 『거울 앞 인문학』, 『내 주위에는 왜 멍청이가 많을까』등의 프랑스 도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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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문학 연구자. 문학평론가.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산문집 『그림자와 새벽』과 『분더카머』를 썼고, 앤 카슨의 『녹스』를 비롯해 그림책과 그래픽노블 여러 종을 번역했다.

윤경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3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182쪽 | 214*243*20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프랑스의 저명한 소아청소년과 의사 카트린 게겐의 『내 마음, 들어 보세요』, 『처음 부모』로 구성된 세트 상품이다.

『내 마음, 들어 보세요』는 자신의 ‘진짜’ 마음을 전하고 싶은 아이, 그리고 내 자녀의 속마음을 알고 싶은 모든 부모를 위한 그림책이다. 자녀가 전하는 솔직한 ‘마음의 소리’를 듣다 보면 부모는 내 아이가 미숙하고 약하며 사랑을 갈구하는 존재이기도 하지만 스스로 성장하고 커 가려는 독립된 존재이기도 함을 깨달을 수 있다.

『처음 부모』는 지금 이 순간 누구보다 고민이 많을 초보 부모들에게 보내는 조언과 위로를 담은 책이다. ‘내가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수많은 초보 부모들이 가지고 있을 고민이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자책감에 괴로울 때, 방향을 찾지 못해 헤매고 있을 때 이 책을 펼쳐보라.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다는 확신과 혼자가 아니라는 위로를 동시에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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