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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묻고 노벨상 수상자들이 답하다
양장,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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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인문/사회/경제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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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보물창고

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악셀 하케
왜 푸딩은 부드럽고, 돌멩이는 딱딱한가요? -클라우스 폰 클리칭 (1985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
정치란 무엇인가요? -시몬 페레스 (1994년 노벨 평화상 수상)
과학자는 무슨 일을 하나요? -존 찰스 폴라니 (1986년 노벨 화학상 수상)
세상엔 왜 가난한 사람과 부자가 있는 걸까요? -대니얼 맥패든 (2000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
왜 감자튀김만 먹고 살 순 없는 걸까요? -리처드 로버츠 (1993년 노벨 의학상 수상)
왜 학교에 다녀야 하나요? -오에 겐자부로 (1994년 노벨 문학상 수상)
하늘은 왜 파란가요? -마리오 몰리나 (1995년 노벨 화학상 수상)
사랑은 무엇일까요? -달라이 라마 (1989년 노벨 평화상 수상)
전화기는 어떻게 작동되나요? -게르트 비니히 (1986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
내가 곧 둘이 되나요? -에릭 위샤우스 (1995년 노벨 의학상 수상)
전쟁은 왜 사라지지 않는 걸까요? -데스몬드 투투 (1984년 노벨 평화상 수상)
인디언은 왜 아픈 걸 모를까요? -귄터 블로벨 (1999년 노벨 의학상 수상)
엄마 아빠는 왜 일하러 가야 하나요? -라인하르트 젤텐 (1994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
연극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다리오 포 (1997년 노벨 문학상 수상)
공기는 무엇일까요? -파울 크루첸 (1995년 노벨 화학상 수상)
사람들은 왜 아플까요? -게오르그 비툴카스 (1996년 대안 노벨상 수상)
나뭇잎은 왜 초록색인가요? -로베르트 후버 (1988년 노벨 화학상 수상)
왜 어떤 일은 잊어버리고 어떤 일은 기억할까요? -에르빈 네어 (1991년 노벨 의학상 수상)
세상에는 왜 남자와 여자가 있나요? -크리스티아네 뉘슬라인 폴하르트 (1995년 노벨 의학상 수상)
지구는 앞으로 얼마나 더 돌까요? -셸던 리 글래쇼 (1979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
왜 1 +1=2인가요? -엔리코 봄비에리 (1974년 필즈 상 수상)
어떻게 하면 노벨상을 탈 수 있나요? -미하일 고르바초프 (1990년 노벨 평화상 수상)
감사의 말 -베티나 슈티켈

저자 소개 3

그림아이세 로미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0년 미국 버지니아에서 태어났다. 환경 운동가인 어머니를 따라 1975년 독일로 건너와 배우 활동에 전념하다가 『아이들이 묻고 노벨상 수상자들이 답하다』의 일러스트를 비롯한 여러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베티나 슈티켈

관심작가 알림신청
 
1967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났다. 뮌헨 루트비히 막시밀리안 대학에서 독일 문학?철학?언어학을 공부한 뒤, [쥐트도이체 차이퉁]지에서 편집자로 일하면서 노벨상 수상자들의 인터뷰를 엮어 『아이들이 묻고 노벨상 수상자들이 답하다』를 출간했다. 현재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독일 함부르크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1966년 강릉에서 태어났으며, 동덕여자대학교와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강의를 했다. 독일에서 방송 활동과 더불어 재외동포교육기관에서 일했으며, 지금은 번역 및 외서 기획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핵폭발 뒤 최후 아이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이토록 달콤한 재앙』, 『‘좋아요’를 눌러줘!』, 『코끼리는 보이지 않아』, 『모네, 순간을 그린 화가들』, 『레크리스:거울 저편의 세계』 등 여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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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458g | 142*212*20mm
ISBN13
978896170823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아이들의 엄청난 질문에, 노벨상 수상자들이 해결사로 나서다!
“하늘은 왜 파란가요?” 여기 질문이 하나 있다. 한 줄도 안 되는 짧은 질문이다. “왜 학교에 다녀야 하나요?” 아주 간단해 보이는 질문이다. “사랑은 무엇일까요?” 그러나 대답이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세상엔 왜 가난한 사람과 부자가 있는 걸까요? 전쟁은 왜 사라지지 않을까요?” 이쯤 되면, 이 질문들이 실은 대답하기 까다로운 난제들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1218 보물창고〉 시리즈로 출간된 『아이들이 묻고 노벨상 수상자들이 답하다』엔 이처럼 아이들이 던질 만한 22개의 질문들이 실려 있다. 아이들이 느닷없이 “왜 감자튀김만 먹고 살 순 없는 걸까요?”라고 물으면, 어쩌면 어른들은 뜬금없는 질문이라고 여길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나치듯 무심히 던지는 아이들의 질문은 언제나 위대하고 심오하다. 어른들은 이 엄청난 질문들에 어떻게 답해야 할지 몰라 당황할 때가 많다.
그래서 노벨상 수상자들이 해결사로 나섰다. 달라이 라마, 오에 겐자부로(1994, 문학상), 데스몬드 투투(1984, 평화상), 에르빈 네어(1991, 의학상), 다리오 포(1997, 문학상), 크리스티아네 뉘슬라인 폴하르트(1995, 의학상) 등 역대 노벨상 수상자들이 정치?경제?사회?문화?자연?과학 등 세상을 관통하는 여러 분야의 본질적인 질문들에 아주 친절한 대답을 내놓는다.

밖으로 향하지만, 또한 내면 깊은 곳을 바라보는
노벨상 수상자들의 특별한 시선

『아이들이 묻고 노벨상 수상자들이 답하다』는 호기심이 많아 머릿속에 늘 질문이 가득한 아이들뿐 아니라, 언제든 아이들의 엄청난 질문에 맞닥뜨릴 어른들도 꼭 읽어 두어야 할 책이다. 아이들의 질문에 답하기 어려울 때면 어른들은 관심을 다른 데로 돌리는 방식으로 대답을 회피하곤 한다. 하지만 아이들은 늘 대답을 듣고 싶어 하며, 대답을 들을 권리가 있다. 언젠가 더 이상 질문하는 것을 포기하게 된다면, 우리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은 거기에서 그대로 멈추고 말 것이다.
“왜 엄마와 아빠는 일하러 가야 하나요? 세상에는 왜 남자와 여자가 있나요? 왜 어떤 일은 잊어버리고 어떤 일은 기억할까요?” 모두 아이들이 물을 만한 질문들이고, 어른들도 스스로 던져 볼 만한 종류의 질문들이다. 이런 질문들에 대해 명쾌한 답을 구하고자 한다면, 과연 누구에게 도움을 청해야 할까? 자기 분야에서 가장 훌륭한 성취를 이룬 사람들이라면, 분명 훌륭한 답을 알고 있을 것이다. 바로 노벨상 수상자들이다.
노벨상 수상자들의 대답 속에는 전문적 지식과 철학적 사유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단 몇 쪽에 걸친 간단한 설명으로도 우리는 고체 물리학의 원리에 대해 알게 되고, 사랑이 무엇인지 또한 깨달을 수 있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노벨상 수상자들의 답변을 곱씹고 공유한다면, “밖으로 향하지만, 또한 내면 깊은 곳을 바라보는” 노벨상 수상자들의 특별한 시선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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