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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쌈싸름한 맛. 더 상큼하게
부추샐러드 부추김치 미나리 미더덕찜 미나리강회 냉이전 냉이국 삼색 나물 전주비빔밥 쌈 야채를 이용한 쌈밥 상추 도토리묵무침 쑥갓나물 쑥갓 어묵냄비 2. 흔한 야채라도 다양하게] 호박만두 호박 새우젓볶음 깻잎에 올린 닭고기볶음 깻잎장아찌 가지찜 가지 된장구이 오이 쇠고기볶음 오이샐러드 감자수제비 감자조림 바질소스 파스타 바질 야채볶음 3. 매일 먹는 야채지만 더 풍성하게 버섯 된장리조토 표고버섯 양상추볶음 구운 피망샌드위치 피망잡채 무 편육냉채 무 바지락나물 꽈리고추찜 꽈리고추 오징어볶음 콩나물잡채 콩나물밥 배추 삼겹살볶음 배추전골 4. 갈무리해둔 야채를 더 새롭게 따뜻한 시금치샐러드 시금치 연두부탕 얼갈이 사골국 얼갈이배추 겉절이 더덕무침 섞음초밥 고구마 닭고기볶음 구마탕 청경채 해물볶음 청경채 볶음국수 보름 나물 시래기 된장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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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윤기, 모양, 촉감을 살펴서 고르자
막 딴 가지나 오이는 꼭지나 가시에 손가락이 찔리면 아플 정도로 싱싱하다. 분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윤기가 있으면서 색깔도 진하고 탄력이 있다. 당근이나 우엉, 무 같은 근채류는 지나치게 통통한 것이나 표면이 갈라져 잇는 것은 바람이 들어 있기 쉽다. 쪽 곧은 것이 좋고 밭흙이 묻어 잇는 것이 싱싱한 것이다. 양배추, 배추 같은 종류는 잎이 싱싱하고 탄력이 잇는 것을 고른다. 들어보아 묵직한 것이 속이 꽉 찬 것이다. 또 겉겁질을 벗겨서 잘라 놓고 따는 것보다는 겉잎이 싸여 있는 것을 통째로 구입하는 것이 좋다. --- p.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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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에서 장을 볼 때마다 사게 되는 만만한 재료들이나 생활에 필요한 아이템들을 주제로 알차게 구성한 요리무크 '한 가지 시리즈', 쇠고기, 닭고기, 생선 등 즐겨 먹는 재료, 흔히있는 재료들 한가지씩, 또는 가장 주부들이 가장 신경쓰이는 도시락이나 손님상 요리 같은 주제들을 한가지씩 다루며 10권의 시리즈를 구성하고 있다. 이 책은 초보자들도 최대한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도록, 각 요리마다 모든 조리 과정을 큼직한 사진으로 빠짐없이 보여주고 있어요, TV의 요리프로그램을 지켜보듯 한 컷, 한 컷 생생한 사진을 따라 쉽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늘 만들게 되는 메뉴에 몇 가지 아이디어를 덧붙여 소스를 바꾸거나 양념장에 한 두 가지 양념만 더하는 아주 쉬운 방법으로도 전혀 다른 요리가 되는 노하우로 초보주부를 프로 주부못지 않은 실력으로 만들어 주는 요리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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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열었을 때 쇠고기 한 근이 눈에 뛴다면, 또는 닭고기 한 마리가 들어 있거나 해물 한 가지가 있을 때 그것으로 뭔가 새로운 요리를 만들 수 없을까 하는 고민은 주부라면 누구나 하게 된다. 항상 그런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여성들을 위해, 슈퍼에서 장을 봉 때마다 사게되는 만만한 재료들을 주제로 하여,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메뉴들로 알차게 구성한 요리무크 『한 가지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25~35세 사이의 요리에 관심 있는 미혼 여성부터 갓 결혼해서 한창 요리에 관심이 많은 젊은 주부들까지 대상으로 하여, 그들이 가장 관심 갖는 요리와 재료들을 선별해 구성했다. 또한 그들이 최대한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각 요리마다 지켜보듯 한 컷, 한 컷 생생한 사진을 따라 쉽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주제에 따라 매일 만들어야 하는 일상의 반찬에서 손님맞이에도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는 일품 요리들, 전통 음식, 퓨전 스타일 요리까지.... 한 가지 재료로 만들 수 있는 모든 요리를 아이템별, 난이도별로 나누어 한 권 가득 담고 있다. 특히 쇠고기, 닭고기, 해물, 생선 등의 소재들을 전문적으로 묶어서 다루어 고기 요리에 약했던 주부, 해물 요리는 무조건 어렵다고 생각했던 주부들에게 아주 반가운 책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