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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우리 엄마
김원석신진호 그림
해솔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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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같이 밝은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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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서울 중림동에서 태어나 수원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어요. 1975년 『월간문학』 아동문학 부문 신인상으로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어요. 1981년 동시집 『초록빛 바람』으로 한국동시문학상을, 1986년 동시 「나 어릴 때 남산」으로 한국아동문학상을, 1987년 동화집 『고추 먹고 맴맴』으로 소천아동문학상을, 2001년 동화집 『대통령의 눈물』로 박홍근아동문학상을 받았어요. 2010년 동요 [예솔아]로 대한민국동요대상(작사 부문)을, 2016년 동화집 『새닭이 된 헌닭』으로 가톨릭문학상을 받았어요. 평화방송·평화신문 전무이사를 지냈으며,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을 역임했어요
서울 중림동에서 태어나 수원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어요. 1975년 『월간문학』 아동문학 부문 신인상으로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어요. 1981년 동시집 『초록빛 바람』으로 한국동시문학상을, 1986년 동시 「나 어릴 때 남산」으로 한국아동문학상을, 1987년 동화집 『고추 먹고 맴맴』으로 소천아동문학상을, 2001년 동화집 『대통령의 눈물』로 박홍근아동문학상을 받았어요. 2010년 동요 [예솔아]로 대한민국동요대상(작사 부문)을, 2016년 동화집 『새닭이 된 헌닭』으로 가톨릭문학상을 받았어요. 평화방송·평화신문 전무이사를 지냈으며,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을 역임했어요.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동요·동시집으로 『꽃밭에 서면』, 『아이야 울려거들랑』, 『바보 천사』, 『똥배』 등이 있고, 동화·소년 소설집으로 『사이버 똥개』, 『대통령의 눈물』, 『빨간 고양이 짱』, 『녹디생이, 사라진 변기를 찾아라』, 『깨비 깨비 아기도깨비』, 『내 마음이 보이니?』 등이 있으며, 구비문학 발췌 『오천 년 우리나라 빛깔 있는 옛이야기』가 있고, 그림책으로 『야옹이와 멍멍이의 박치기』, 『퐁퐁퐁 날아라 풍선!』, 『누가 누가 더 빨개?』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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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신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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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과 대학원에서 조형 예술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한다. 일상의 소중함과 인생의 아름다움을 담은 그림을 그리고 있다. 에세이 『모든 영감의 순간』을 출간했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들개들의 숲』,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1, 2, 3』, 『밤의 끝을 알리는』, 『우리는 벚꽃이야』, 『여름맛』, 『퓨마의 오랜 밤』, 『그냥 베티』, 『선감학원의 비밀』, 『매화꽃 편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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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318g | 190*225*10mm
ISBN13
9791190898638

출판사 리뷰

끈끈한 가족 사랑이 가득한 동화!

돌아가신 할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으로 할아버지가 아끼던 마을의 플라타너스 나무를 할아버지 보듯 찾아가서 이야기하는 할머니, 그런 할머니를 정성으로 모시는 청각 장애인 엄마, 그리고 친구들이 엄마를 놀려도 더 어려운 사정의 아이들을 챙기는 정 많은 엄마를 사랑하는 순님이와 동생. 어쩌면 지금 아이들은 부족한 것 없이 자라나 결핍에 대한 것을 모르고 공감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옛날 시골 마을에서 일어난 이 이야기를 통해 어려운 시절에도 꿋꿋하게 지켜 온 가족 사랑과 서로를 위하고 배려하는 마을 공동체의 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각박한 현대 사회에 정화 작용을 할 감성 동화!

메타버스와 인공지능이 사회 이슈가 된 요즘 시대는 이성과 과학적 합리적 판단이 우리를 지배하는 듯한 인상을 받습니다. SNS에서는 빠르게 일상을 공유하고 행복하고 좋은 모습들이 끊임없이 올라옵니다. 그것을 본 사람들은 자신과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도 하지요. 하지만 사회적으로 진짜 소외된 이웃들의 어려움은 쉽게 접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도 좀처럼 주어지지 않습니다. 불과 몇십 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 조부모 세대는 어렵게 살아왔는데 말이죠.

이 동화를 쓴 작가는 정서적으로 각박하게 살아가는 이 시대 아이들에게 어려운 시절을 살아온 할머니와 청각 장애인 엄마의 삶과 희생, 순님이 이야기를 통해 눈물과 감동을 선사하고 싶어 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극복할 용기와 희망은 물론 메마른 감정을 촉촉이 적셔 줄 수 있는 감성 동화가 될 것입니다.

■ 교과 과정 연계
국어 3-1-9 의견이 있어요. 3-2-7 감동을 느껴 보아요. 3-2-9 마음을 읽어요
국어 4-1-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 4-2-3 대화를 나누어요.
국어 5-2-1 문학이 주는 감동
6-2-1 인물의 삶을 찾아서
사회 4-2-2 사회 변화와 우리 생활
도덕 5-8 우리 모두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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