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이성자의 다른 상품
양상용의 다른 상품
|
진달래 피어 있는 뒷산 꽃길부터 비 온 뒤 운동화에 흙탕물을 잔뜩 발라 놓는 얄미운 흙탕길, 오른쪽으로 갈지 왼쪽으로 갈지 망설이게 만드는 갈림길, 숲속 정다운 오솔길, 임금님이 다니셨다던 거둥길, 슬픈 역사의 에움길, 지팡이 짚은 할머니가 꼬부랑꼬부랑 가는 꼬부랑길 등 다양한 길들에 대한 동시와 동화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길과 관련된 동시와 동화를 따라 읽으며 함께 여행을 떠나 보세요.
|
|
동시와 동화를 읽다 보면 어느 새 삶의 길을 걷고 있는 우리가 보입니다. 태어나면서부터 한 걸음 한 걸음 걸으며 매일 걷고 있는 길, 죽을 때까지 걷게 될 길. 마냥 평탄한 길만은 아니지만 함께 걸어갈 사람들이 있고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이웃이 있기에 용기를 낼 수 있지요.
오랫동안 동시, 동화를 써 오며 각종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는 길이라는 소재를 택해 어린이들에게 삶을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길과 관련된 어휘를 풍부하게 익힐 수 있지요. 이 책에 그림을 그린 화가는 시처럼 아름다운 그림으로 길이 주는 이미지를 멋지게 표현해 주었습니다. 읽는 재미뿐 아니라 그림을 감상하는 즐거움도 선사할 것입니다. “어떤 길이 펼쳐지든 씩씩하게 걸어가겠다는 용기가 필요할 것 같아요. 살아 있는 한 쉬지 않고 걸어가야 할 평생의 길, 우리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함께 걸어가요.” -작가의 말 중에서- ■ 초등학교 교과연계 2학년 1학기 국어 1. 시를 즐겨요. 2학년 2학기 국어 1. 장면을 떠올리며 3학년 2학기 국어 1. 재미가 솔솔. 3학년 2학기 국어 7. 감동을 느껴 보아요 3학년 도덕 1. 서로 돕는 우리, 함께 자라는 꿈 2. 우리 모두를 위한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