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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도 걷고 꼬부랑길도 걷고
이성자양상용 그림
해솔 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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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같이 밝은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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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전남 영광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아동문학평론 신인상, 동아일보신춘문예와 어린이문화신인대상 문학부문에 당선되었다. 우리나라 좋은동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계몽아동문학상, 눈높이아동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너도 알 거야』, 『키다리가 되었다가 난쟁이가 되었다가』, 『입안이 근질근질』, 『손가락 체온계』, 『엉덩이에 뿔 났다』, 『피었다 활짝 피었다!』, 『내 친구 용환이 삼촌』, 『형이라고 부를 자신 있니?』, 『뭐가 다른데?』, 『최고는 내 안에 있어!』, 동화집으로는 『주꾸미 엄마』, 『
전남 영광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아동문학평론 신인상, 동아일보신춘문예와 어린이문화신인대상 문학부문에 당선되었다. 우리나라 좋은동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계몽아동문학상, 눈높이아동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너도 알 거야』, 『키다리가 되었다가 난쟁이가 되었다가』, 『입안이 근질근질』, 『손가락 체온계』, 『엉덩이에 뿔 났다』, 『피었다 활짝 피었다!』, 『내 친구 용환이 삼촌』, 『형이라고 부를 자신 있니?』, 『뭐가 다른데?』, 『최고는 내 안에 있어!』, 동화집으로는 『주꾸미 엄마』, 『펭귄 날다!』 등 여러 권이 있다. 광주교육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오랫동안 동시와 동화를 강의했고, 현재는 이성자 문예 창작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성자의 다른 상품

그림양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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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전남 화순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지금은 경기도 파주에 살면서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물고기를 좋아해서 자주 강이나 둠벙으로 물고기를 관찰하러 다닌다. 딸과 함께 집 둘레 강과 산, 둠벙 들을 돌아다니며 자연을 관찰한 이야기를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3년 넘게 연재했다. 그림책 『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고구마는 맛있어』, 『풀아 풀아 애기똥풀아』, 동화책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 『아, 호동 왕자』, 『이삐 언니』, 『바람의 아이』, 『만년 샤쓰』, 『주몽, 고구려를 세우다』
1963년 전남 화순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지금은 경기도 파주에 살면서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물고기를 좋아해서 자주 강이나 둠벙으로 물고기를 관찰하러 다닌다. 딸과 함께 집 둘레 강과 산, 둠벙 들을 돌아다니며 자연을 관찰한 이야기를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3년 넘게 연재했다. 그림책 『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고구마는 맛있어』, 『풀아 풀아 애기똥풀아』, 동화책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 『아, 호동 왕자』, 『이삐 언니』, 『바람의 아이』, 『만년 샤쓰』, 『주몽, 고구려를 세우다』, 동시집 『별똥 떨어진 곳』, 『산새알 물새알』, 『일락일락 라일락』, 『작은 행복』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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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72쪽 | 220g | 190*225*5mm
ISBN13
979119089820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진달래 피어 있는 뒷산 꽃길부터 비 온 뒤 운동화에 흙탕물을 잔뜩 발라 놓는 얄미운 흙탕길, 오른쪽으로 갈지 왼쪽으로 갈지 망설이게 만드는 갈림길, 숲속 정다운 오솔길, 임금님이 다니셨다던 거둥길, 슬픈 역사의 에움길, 지팡이 짚은 할머니가 꼬부랑꼬부랑 가는 꼬부랑길 등 다양한 길들에 대한 동시와 동화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길과 관련된 동시와 동화를 따라 읽으며 함께 여행을 떠나 보세요.

출판사 리뷰

동시와 동화를 읽다 보면 어느 새 삶의 길을 걷고 있는 우리가 보입니다. 태어나면서부터 한 걸음 한 걸음 걸으며 매일 걷고 있는 길, 죽을 때까지 걷게 될 길. 마냥 평탄한 길만은 아니지만 함께 걸어갈 사람들이 있고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이웃이 있기에 용기를 낼 수 있지요.
오랫동안 동시, 동화를 써 오며 각종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는 길이라는 소재를 택해 어린이들에게 삶을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길과 관련된 어휘를 풍부하게 익힐 수 있지요.
이 책에 그림을 그린 화가는 시처럼 아름다운 그림으로 길이 주는 이미지를 멋지게 표현해 주었습니다. 읽는 재미뿐 아니라 그림을 감상하는 즐거움도 선사할 것입니다.

“어떤 길이 펼쳐지든 씩씩하게 걸어가겠다는 용기가 필요할 것 같아요. 살아 있는 한 쉬지 않고 걸어가야 할 평생의 길, 우리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함께 걸어가요.” -작가의 말 중에서-

■ 초등학교 교과연계
2학년 1학기 국어 1. 시를 즐겨요. 2학년 2학기 국어 1. 장면을 떠올리며
3학년 2학기 국어 1. 재미가 솔솔. 3학년 2학기 국어 7. 감동을 느껴 보아요
3학년 도덕 1. 서로 돕는 우리, 함께 자라는 꿈 2. 우리 모두를 위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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