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10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음악가의 생각노트 프레데릭 쇼팽

래알캔디 슈베르트, 〈겨울 나그네〉 중 1곡 ‘밤 인사’
F. Schubert, 〈Winterreise〉 D. 911 No. 1 ‘Gute Nacht’

래알캔디 드보르자크, 현악 세레나데 작품번호 22번 마장조 2악장
A. Dvorak, Serenade for Strings in E Major, Op. 22 2nd Mvt. Tempo di Valse

래알캔디 퐁세, 간주곡 1번
M. Ponce, Intermezzo No. 1

래알캔디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안녕, 지난날이여’
G. Verdi, ‘Addio, del passato’ from opera 〈La Traviata〉 Act 3

래알밴드 세계 오케스트라 여행 (5) 빈 필하모니 관현악단
Wiener Philharmoniker

래알피플 피아니스트 마르타 아르헤리치의 역사적 순간들

래알캔디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 내림마장조 3악장 알레그로
J. Haydn, Trumpet Concerto in E-flat Major, 3rd Mvt. Allegro

래알캔디 엘가, 위풍당당 행진곡 1번 라장조
E. Elgar, Pomp and Circumstance Marches Op. 39 No. 1 in D Major

래알꼭알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중 꼭 알아야 할 10가지 (2)

악흥의 한때 엘리스 사라 오트 〈Nightfall〉

음악가의 생각노트 아르투르 슈나벨

저자 소개 2

데이브니어

관심작가 알림신청
 
팟캐스트 ‘재즈가 알고싶다’, ‘김프로쇼’, ‘씨네마스타’, 등을 제작하여 모두 해당 카테고리 분야 1위를 만든 제작자이자 프로듀서로, 40주간 연속 음원발표를 한 기록을 갖고 있는 싱어송라이터이다. 낙원상가 4층에 자리잡은 도심 최고의 루프탑 ‘아트라운지 멋진하늘’의 기획/운영자로서 공간과 콘텐츠 모든 분야에서 그 활동을 두루 인정받고 있다. 팟캐스트 ‘클래식이 알고싶다’의 제작사 ‘FRETOE(프레토)’의 대표이며, ‘클래식이 알고싶다/재즈가 알고싶다’의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데이브니어의 다른 상품

피아니스트 · 클래식 연구가 · 콘서트 가이드 · 작가. 지치고 힘든 우리 삶에서 음악은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친구임을 강조하는 휴먼 피아니스트. 미술과도 사랑에 빠져 관련 강연과 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많은 이들이 음악을 좀 더 가까이에서 향유하도록 유튜브와 팟캐스트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그녀의 유튜브 ‘클래식이 알고싶다’는 누적 조회 수 1,500만 회, 팟캐스트는 3,000만 회를 넘어섰다. 진심이 담긴 그녀의 목소리는 그 울림뿐 아니라, 그 메시지에서도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그녀만의 감각적인 기획과 감성적인 표현 및 전달력은 독보적이다. 인생의 순간순간
피아니스트 · 클래식 연구가 · 콘서트 가이드 · 작가. 지치고 힘든 우리 삶에서 음악은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친구임을 강조하는 휴먼 피아니스트. 미술과도 사랑에 빠져 관련 강연과 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많은 이들이 음악을 좀 더 가까이에서 향유하도록 유튜브와 팟캐스트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그녀의 유튜브 ‘클래식이 알고싶다’는 누적 조회 수 1,500만 회, 팟캐스트는 3,000만 회를 넘어섰다.

진심이 담긴 그녀의 목소리는 그 울림뿐 아니라, 그 메시지에서도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그녀만의 감각적인 기획과 감성적인 표현 및 전달력은 독보적이다. 인생의 순간순간, 그녀가 들려주는 음악과 스토리텔링에 빠져보자.

이화여자대학교와 대학원에서 피아노를 공부하고, 미국 가톨릭대학교에서 피아노 연주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저서로는 『클래식이 알고 싶다』 「낭만살롱」편과 「고전의 전당」편이 있다.

안인모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208g | 133*193*20mm
ISBN13
9791197466274

책 속으로

인생은 앞으로만 진행합니다. 뒤로 후퇴는 불가능하죠. 시계를 거꾸로 돌려보고 싶은 간절함과 안타까움이 공존하는 우리 삶. 이것이 우리가 각자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요? 다시 돌아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고, 다시 붙들고 싶어도 다시는 오지 않는 시간. 어쩌면 그 아련함과 그 따뜻했던 기억을 가끔은 음악이 붙들어 주기에 참 다행입니다.
---「들어가며」중에서

이별은 남은 사람이 받아들여야 이별입니다. 남은 이는 힘들고 괴로운 시간을 지나게 되죠. 각각의 상황마다 다른 진단이 필요하겠지만, 분명한 건 앞으로 남은 인생 또한 계속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후 빈자리의 무게를 오롯이 혼자 감당한다 생각하지 말고, 또 다른 채워짐으로 앞으로 나갈 거라는 믿음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그 믿음이 큰 힘과 위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있을 때 잘해.’라는 명언도 다시 한번 새기게 됩니다. ‘사랑한다.’라는 말, ‘잘 자. 내 꿈 꿔.’라는 말, 할 수 있을 때 실컷 하세요. 아끼지 말고, 아낌없이 다 주세요.
---「래알캔디: 슈베르트, 〈겨울 나그네〉 중 1곡 ‘밤 인사’」중에서

병든 몸으로 더는 살 희망도 없고, 또 사랑하는 이와의 시간도 다시는 오지 않을 거라며 마지막으로 신께 용서를 구하는 여인, 비올레타. 체념과 한 맺힌 감정이 아름다운 선율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모든 것을 잃어버린 채 죽음만을 기다리며 내뱉는 탄식과 담담하게 부르는 마지막 노래에 관객은 그녀의 노래를 들으며 숨죽인 채 눈물을 흘립니다. 누가 이 여인을 동정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비올레타가 슬픈 노래를 부르고 절망하며 우는 중에, 알프레도가 찾아옵니다. 그들은 아름다운 이중창을 부르며 분홍빛 미래를 꿈꾸지만, 비올레타의 말처럼 너무 늦어버렸지요. 그녀는 몇 걸음도 채 옮기기 전에 쓰러지고 말아요.
---「래알캔디: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안녕, 지난날이여’」중에서

베토벤이 인류에 남긴 피아노 소나타의 정석에서 꼭 알아야 할 것은 많습니다. 클래식에 대해서 알아갈수록 더 알고 싶어지는 것들이 쌓이는 것 같습니다. 하나를 알면 둘을 알고 싶어지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일이죠. 클래식의 세계는 깊이 파고 들어갈 그 무엇이 있다는 것이고 그 자체가 클래식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알아야 할 것들과 알고 싶어지는 것들이 이어지다 보니, 베토벤의 32곡의 피아노 소나타는 ‘바이블’로 불리기가 전혀 아깝지 않네요.
---「래알꼭알: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중 꼭 알아야 할 10가지 (2) 」중에서

간혹 연주자 중 병환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 한편 너머, 뇌와 음악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자못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특히 수학적 완성도와 체계를 갖춘 음률들이 흰 종이에 검은 잉크로 빽빽하게 구현된 악보를 하루에 몇 시간씩 집중해서 연주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라는 잡감도 듭니다. 우리는 최초 작곡가가 표현한 기호를 자신의 인생을 담아 표현하는 한 연주자의 연주를 ‘소리’로만 듣기에, 감성적으로 좋다 나쁘다 혹은 체계적이다, 훈련된 청취라자면 더 나아가 구성이 좋다, 작곡가 누구누구의 색채가 드러난다 등 정도로 표현할 뿐입니다. 예술가로 명명된 이들이 쏟아내는 노력과 땀은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다는 거겠지요.

---「악흥의 한때: 다닐 트리포노프 〈Daniil Trifonov Bach: The Art Of Life〉 」중에서

출판사 리뷰

누적 2,000만 히트! 국내 최고의 클래식 아카이브, 클래식이 알고싶다!

공감, 교훈, 사랑, 철학, 힐링이 넘치는 클래식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매 순간 내 삶을 채우는 클래식으로,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드립니다!


흔히들 쇼팽을 넘사벽이라며 음악가 위인으로 칭하지만 그도 평범한 사람이었기에, 사랑에 성공하고 이별을 맞이하며 음악으로 그의 감정과 철학을 승화시켰다. 〈월간 클래식이 알고싶다〉 시리즈에는 저자 안인모가 바라보는 유명 클래식 음악가와 음악에 대한 인간적인 내면이 담겨 있으며, 음악에 대한 공감과 교훈을 통해 감미롭고 부드럽게 클래식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저자의 클래식에 대한 따스하고 야무진 마음과 열정을 엿볼수 있으며, 긴 호흡으로 눈과 귀로 그녀의 클래식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클래식 음악 세계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며, 클래식 듣는 귀가 생기고, 클래식이 쉬워지며, 클래식에 대한 취향의 격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사진, 악보 수록을 통해 클래식 음악적 지식을 확장할 수 있으며, 음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감상 포인트와 접근성 좋은 방송 듣기 QR코드, 추천 연주 QR코드로 편하고 쉽게 클래식을 맛볼 수 있다. 이 책과 팟캐스트 그리고 유튜브와 함께 감상하면 클래식 콘텐츠를 복합적으로 감상할 수 있어 금상첨화일 것이다. 내 삶의 빈 자리를 이 책과 ‘클래식이 알고싶다’ 클래식 콘텐츠와 함께 풍성히 채우기를 바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