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그렇게 마음이 편한 적은 정말 오랜만이었다
조시원 그림 조재도강봉구 정리
작은숲 2022.06.27.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작은숲 청소년

책소개

목차

1부 우리 좋은 시간 보내자
고맙다, 우리 좋은 시간 보내자
위로는
영관이
살자 토끼
수능 토끼
족쇄
내가 잘하는 것
내가 제일 궁금한 것
버려진 개
오리와 병아리
사자와 토끼
단순 토끼 복잡 토끼
소심 토끼
사과와 토끼
학교 무서워
오리와 병아리
맞서자
편견
거울과 토끼
트라우마
아슬아슬, 위태위태
보고 싶구나

2부 그렇게 마음이 편한 적은 정말 오랜만이었다
청소년평화교실 1 황영주(중1)
청소년평화교실 2 안민욱(고1)
평화란 이창규(고2)
달빛 허성욱(중1)
귀중한 시간 최은지(중2)
이거 곤란합니다 남윤종(중2)
부모님이라는 우산 정다정(고1)
달리기 정연주(고2)
선택 조재도
몸의 진리 박노해
당신의 아이는 칼 지브란
새처럼 되어 봐요 빅토르 위고 | 김새환 역
학교에서 아이들은 행복할 수 있을까요? 방진희

3부 세상에 나쁜 애는 없다
기후를 위한 학교 파업
평화의 말
1,083, 000
임진강과 철새
세상의 나쁜 개는 없다를 세상에 나쁜 애는 없다로 읽는다
언어폭력
평화와 철조망
당신에게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4부 가끔은 도움의 손길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원화 그림과 학생 그림

이 책을 읽고 난 후의 소감문 최예서(중2)

저자 소개 3

그림조시원

관심작가 알림신청
 
백석예술대학교에서 영상디자인을 전공했다. 8년간 중, 고등학교 상담실과 진로실에서 학생들의 그림표현 봉사활동을 해왔다. 『눈물은 내 친구』 등 표지화를 그렸고, 현재 일터에서 일하며 설화고 신문 삽화, 청소년평화모임 화보에 만평을 그리고 있다. 지은 책으로 『살자토끼』(2015,작은숲)가 있다.

조시원의 다른 상품

1957년 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청양에서 자랐다. 1985년 『민중교육』지에 시 「너희들에게」 외 4편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이 일로 필화를 겪었으며 그 후 두 차례 학교 현장을 떠나기도 하였다. 2012년 그동안 근무한 학교에서 퇴임하였고, 청소년들이 평화롭기 위해서는 어른들이 먼저 평화로워야 한다는 취지에서 ‘청소년평화모임’ 일을 10년째 하고 있다. 시 쓰기와 어린이 청소년 문제에 관심이 많아 『산』, 『소금 울음』 같은 시집과 『이빨 자국』, 『불량 아이들』 같은 청소년 소설, 『넌 혼자가 아니야』, 『쥐똥나무 똥똥이』, 『전쟁 말고 평화를 주세요』 같은
1957년 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청양에서 자랐다. 1985년 『민중교육』지에 시 「너희들에게」 외 4편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이 일로 필화를 겪었으며 그 후 두 차례 학교 현장을 떠나기도 하였다. 2012년 그동안 근무한 학교에서 퇴임하였고, 청소년들이 평화롭기 위해서는 어른들이 먼저 평화로워야 한다는 취지에서 ‘청소년평화모임’ 일을 10년째 하고 있다.

시 쓰기와 어린이 청소년 문제에 관심이 많아 『산』, 『소금 울음』 같은 시집과 『이빨 자국』, 『불량 아이들』 같은 청소년 소설, 『넌 혼자가 아니야』, 『쥐똥나무 똥똥이』, 『전쟁 말고 평화를 주세요』 같은 동화와 그림책을 펴내기도 하였다.

요즘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밥 먹고, 산에 가고, 글 쓰고, 책 읽는 일을 주로 한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해 행동 반경이 좁아지면서 그야말로 단출한 생활을 한다. 이 책에 실린 글들은 그런 생활 속에 걸러져 나온 것들이다. 내가 듣고 읽고 생각한 말이나 문장을 고갱이 삼아 그것에 관련한 사유를 짧게 풀어낸 것이다. 인생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인생의 말’이다.

조재도의 다른 상품

정리강봉구

관심작가 알림신청
 
20여 년 이상 다른 사람의 글을 다듬는 일을 하다가 노을이 아름답던 어느 날 문득 내 글을 써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주로 산문을 쓰다가 지금은 역사동화를 배우며 쓰고 있다. 교육산문집으로 『넌 아름다운 나비야』(공저), 『난, 너의 바람이고 싶어』(공저),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공저)를, 역사동화집으로 『오빠생각』(공저)을 냈다.

강봉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24쪽 | 218g | 140*205*11mm
ISBN13
9791160351330

출판사 리뷰

먼저 ‘청소년평화모임’에 대해 설명해야겠군요. 이 모임은 2012년 2월에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니까 올해로 만 열 살이 되었어요. 이 모임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평화로워야 진정한 평화다’라는 말을 주제로 삼아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회보도 발간하고, 청소년평화교실을 열기도 했으며, 징검다리 책나눔 일도 했답니다. 그러니까 이 책은 그렇게 활동한 여러 자료 가운데 회보에 실려 있는 그림과 글을 모아, 모임 결성 1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으로 만든 책입니다.

그러니 이 책은 소파에 누워서 보아도 좋고, 자기 전 수면제 대용으로, 또는 전철이나 차 안에서 흔들리며 읽어도 좋아요. 진짜 진짜 이 책을 보는 동안만이라도 평소 가졌던 팽팽한 긴장의 끈을 풀어 놓고, 친한 친구와 이야기하듯, 산들바람 맞으며 산책하듯, 맛있는 것 먹듯 그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보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책 제목도 『그렇게 마음이 편한 적은 정말 오랜만이었다』로 정했답니다.

따뜻한 봄 햇살을 안고 꽃들이 피어나는 봄날입니다. 어떤 꽃도 피어날 때는 긴장과 불안을 떨치고 활짝 피어납니다. 꽃들이 그러하듯 우리도 이 책을 읽는 동안 편안한 마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책을 보면서 느낀 평화로운 시간이 우리들 뇌리에 오래도록 남아, 좋은 추억이 되어, 우리 삶을 평화로 이끄는 등대가 되면 좋겠습니다. 이 책이 그런 역할을 조금이나마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추천의 글

자리에 앉아 천천히 이 책을 하나하나 읽어 보았다. 나와 같은 청소년 친구들의 글에 공감하고 위로도 받게 되는 시간이었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경험하고 느낀 감정들을 솔직하게 담고 있다. 혹시라도 ‘나만 이런가?’라는 생각이 드는 친구들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 봤으면 좋겠다. 청소년기에 누구나 겪는 정상적인 과정이고 혼자가 아니라는 안심을 느낄 것이다. - 조연우 고3

난 편식을 안 하지만 부끄러운 얘기지만 책은 편식하는 편이다. 너무 무겁고 힘들면 흥미가 떨어지고 뒤로 미루게 된다. 그런데 이 책은 읽는 동안 끝까지 집중할 수 있었다. 일상 속의 일어날 법한, 그리 어렵지 않은 책이었다. 그렇다고 가볍거나 얕은 책은 결코 아니었다. 책을 다 읽고 한참을 멍하니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가족도 생각나고 친구도 생각나고 죽은 강아지도 생각이 났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인간관계 속에서는 결코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는 것 같다.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고 배려하고 그때 비로소 평화가 찾아오는 것 같다. 요즘 내 주변을 둘러보면 지치고 힘든 친구들이 많이 보인다. 그래서 이러한 친구들에게 잠시나마 마음의 안정을 주고자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임유미 고3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