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대담] 최호적시광(最好的?光) ……봉준호 ? 최동훈 (진행: 전종혁)
[에세이] 크라스노예셀로, 뱀파이어: 한국영화아카데미 1기……김소영 [만화] 올드독의 막간만화 1……정우열 [소설] 코스모스……정용준 [에세이] 입학……변병준 [소설] 서울 2013년 겨울……김희진 [만화] 올드독의 막간만화 2……정우열 [인터뷰] "한국영화아카데미 29.5기 정지우입니다." ……박진희 [에세이]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내가 얻은 것: 졸업작품 〈짐승의 끝〉 이후 〈늑대소년〉까지……조성희 [에세이] 하드보일드 원더랜드에서의 10년……오승욱 [만화] 올드독의 막간만화 3……정우열 |
金素英
김소영의 다른 상품
봉준호의 다른 상품
정우열의 다른 상품
정용준의 다른 상품
|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의 1년은 영화적 원초경 같이 응축적, 환유적 시간이었다."--- 「영화평론가. 영화감독 김소영(김정)」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의 시간이) 너무 행복했기 때문에 다시 돌아오고 싶지 않을 것 같다."--- 「〈 은교〉 감독 정지우」 "나는 이곳에서 이 모든 소통을 가능하게 해주는 귀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그 귀를 능숙하고 노련하게 사용하려면 좀 더 긴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적어도 지금은 그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는 알고 있다." --- 「〈늑대소년〉 감독 조성희」 |
|
스크린 너머 놀라움과 짜릿함, 울림과 감동을 전하기까지
영화를 사랑하는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영화 그 뒤편의 이야기 『영화 같은 시간』은 한국영화아카데미 30주년을 기념하며 기획한 책으로, 영화에 매료되어 어느새 영화학교와 현장에 발을 내딛게 된 순간과 그 이후의 시간에 대한 이야기다.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영화감독, 영화 평론가, 만화가, 소설가 들이 영화에 대한 애정을 담아, 자신들의 경험담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1984년 처음 문을 연 한국영화아카데미는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유수의 감독들을 계속해서 배출해내며 대표적인 영화학교로 자리잡았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설립 30주년을 맞이하여 기획된 『영화 같은 시간』은 대담에서부터 에세이, 만화, 소설 등의 형식으로 영화아카데미에서 시작된 "영화를 만드는 일"에 대한 솔직한 고백과 다양한 인상 들을 모은 책이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출신으로 한국영화계를 이끄는 대표적 영화인으로 성장한 봉준호, 최동훈, 김정(김소영), 조성희 감독, 한국영화아카데미 교수로 열정적으로 예비 영화인들을 가르쳤던 정지우, 오승욱 감독, 만화에 열정을 쏟다 영화의 영역에까지 발을 넓힌 변병준, 정우열 작가가 들려주는 한국영화아카데미 이야기와 최근 영화아카데미 과정을 마친 김희진이 쓴, 동기들과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에세이적 소설, 그리고 '악명 높은' 영화아카데미 입시 면접과정을 직접 참관한 정용준 작가가 쓴 소설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이들이 한국영화아카데미라는 한국 최고의 영화교육 기관에서 어떠한 치열한 과정을 거쳐 영화감독으로 성장하는지뿐만 아니라 현직 영화감독으로서의 고충과, 예비 영화감독을 위한 애정 어린 충고, 생생한 경험담 등을 가까이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