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자연문화와 몸
베스트
윤리학 top20 1주
가격
20,000
10 18,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몸문화연구총서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서론

Chapter 1 │ 자연이란 무엇인가? 〈김종갑〉

- 순도 100%의 자연은 존재하는가
- ‘인간은 특별하다’라는 전제의 문제점
- 자연에 대한 재정의
- 자연은 대상이 아니라 ‘주체’다

Chapter 2 │ 도나 해러웨이의 자연문화 〈최유미〉

- 인류세(Anthropocene)
- 테크노사이언스
- 비인간, 물질?기호론적인 행위자
- 자연문화
- 자연문화의 촉수 사유

Chapter 3 │ 주디스 버틀러: 페미니즘과 해체주의 〈고지현〉

- 버틀러의 이름으로?
- 젠더이론: ‘젠더트러블’
- 섹스의 탈자연화
- 물질화의 결과로서 몸
- 젠더의 구성 - 권력, 규범, 담론
- 인용과 반복
- 공백으로서의 젠더

Chapter 4 │ 우리는 결코 ‘사회’에서 산 적이 없었다! 〈김운하〉

- 돈룩업이냐 룩업이냐
- 근대화냐 생태화냐 ? 브뤼노 라투르, 근대주의의 이원론을 질타하다
- 사회도, 자연도 아닌 집합체의 사회학
- 20세기 녹색 생태 정치운동이 실패한 이유는?
- 생산 시스템 대 생성 시스템으로 구도 전환하기
- 좌파도 우파도 아닌 대지주의의 새로운 투쟁 방향

Chapter 5 │ 자연문화로서 동물정의 〈서윤호〉

- 자연문화로서 동물정의
- 인간과 동물에 관한 철학적 사유
- 데리다의 동물철학과 해러웨이의 비판
- 동물윤리의 문제
- 동물정의와 동물정치

Chapter 6 │ 팬데믹, 미래주의, SF 〈주기화〉

- SF와 미래주의
- 애트우드의 ??매드아담??: 미래주의자들의 이야기
- 미래주의자들의 기술 묵시록적 믿음과 희망
- 미래주의자들의 절망이 선택한 절멸의 힘
- 미래주의자들의 사유 무능력과 무관심의 정치
- 미래주의자들 포용하기

Chapter 7 │ 기술-자연-몸에 대한 새로운 상상력 〈이지용〉

- 들어가며
- 기술-자연-몸의 상호공존에 대한 상상력
- 사이버스페이스, 혹은 메타버스와 공생기술
- 나가며

Chapter 8 │ ‘어두운 함께-되기’ 서사와 생명정치적 장소성 〈임지연〉

- 재난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나?
- ‘쥐-함께-되기’의 탈인간화와 어두운 일상성
- 생명정치적 장소와 조에 평등성
- 인간-동물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해석

Chapter 9 │ “스스로 부끄럽나요 혹은 자랑스럽나요?” 친환경 소셜 미디어 메시지와 감정 〈박수지〉

- 환경캠페인의 시작
- Old media vs. New media
- 무엇이 행동을 이끄는가?
- 감정의 역할
- 환경 캠페인이 나아갈 방향

저자 소개 1

몸문화연구소

관심작가 알림신청
 
2007년 건국대학교에 설립된 이래 현대 철학과 사회의 화두인 몸을 매개로 인간과 사회의 관계를 연구해 오고 있다. 문학과 철학, 미학, 정신분석학, 역사학, 의학 등 다양한 전공의 연구자들이 참여하여 문화와 권력, 기술, 규범, 의료 관계 속에서 현상하는 인간과 몸의 문제를 이론화하고 실천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력한다. 『인공지능이 사회를 만나면』, 『인류세와 에코바디』, 『생태, 몸, 예술』 등 연구 결과물들을 단행본으로 펴내고 있다. 매년 연구주제를 정하여 월 1회 학술세미나를 진행하며 치열하게 토론하고 심화한 결과들을 모아 몸문화연구총서를 발간하고 있다.

몸문화연구소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7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552g | 152*225*20mm
ISBN13
9791197834400

책 속으로

“보다 문명화된 자연과 그렇지 않은 자연의 차이를 무시하자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자연을 문명화하는 인간 역시 자연의 일부이며 자연의 바깥에 설 수 없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싶을 따름이다.”
---「Part 1 - 자연이란 무엇인가」중에서

“어떤 관계들이 관계들을 관계시키는지가 중요하다. 어떤 세계들이 세계들을 만드는지가 중요하다. 어떤 이야기들이 이야기들을 이야기하는지가 중요하다.”
---「Part 2 - 도나 해러웨이의 자연문화」중에서

“이제 여성주의라는 이름이든 페미니즘이라는 이름이든 ‘여성’ 정체성을 표방한 정치는 멈춰야 하고, 그것을 진전시키기 위해서는 삶의 불안정성에 노출된 소수집단들로 한데 모여야 한다.”
---「Part 3 - 주디스 버틀러 : 페미니즘과 해체주의」중에서

“그런데 만일 개인보다 거대한 실체인 ‘사회’라는 것도 없고, 사회와 구분되는 ‘자연’이니 ‘환경’이니 하는 것도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닌, 착각이나 환상이라면?”
---「Part 4 - 우리는 결코 ‘사회’에서 산 적이 없었다!」중에서

“지구에 산다는 것은 다른 생명체와 함께 살아간다는 뜻이다. 우리 곁에 함께 우리와 빵을 나누는 반려종으로서 동물이 있고, 그들은 그들 자신으로 존재할 권리를 가진다.”
---「Part 5 - 자연문화와 동물정의」중에서

“죽은 자들 입장에서는 누구의 죄가 더 클까? 지구를 손상시키고 생명들을 지배·착취하라고 선동한 아버지 목사일까? 팬데믹으로 인류를 절멸시킨 아담일까? 아니면 둘 다일까?”
---「Part 6 - 팬데믹, 미래주의, SF」중에서

“기술의 일상화에 의해서 형성된 매체들과 기술은 자연과 몸을 횡단하고 교차한다. 그러한 영향력과 상호의존성의 세계에 이미 진입해 있음을 우리는 받아들여야 한다.”
---「Part 7 - 기술-자연-몸에 대한 새로운 상상력」중에서

“그는 재난을 경험하며 인간사회 로부터 고립되었지만 무력하게 죽지 않았으며, 쥐와 어두운 관계를 맺으며 삶의 동력을 얻는다. 그는 쥐-함께-되기를 통해 고립과 분리가 아닌 자연문화적인 존재로 변형되어갔다고 볼 수 있다.”
---「Part8 - ‘어두운 함께-되기’ 서사와 생명정치적 장소성」중에서

“국가적으로는 지속가능발전법을 시행하면서 기후변화, 생태계 파괴 등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 이 움직임에 동참하기 위해 개인이 할 수 있는 노력은 무엇일까?”

---「Part9 - “스스로 부끄럽나요 혹은 자랑스럽나요?” 친환경 소셜 미디어 메시지와 감정」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