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화해 대작전
EPUB
이명랑나오미양 그림
위즈덤하우스 2022.09.30.
가격
8,400
8,40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얄미운 동민이
같이 놀지 마!
수영장 가지 마!
나 혼자 무슨 재미로
화해 대작전
추억을 떠올리면
진실을 담은 편지
마음을 담은 선물
작전 실패!
우리들의 놀이터
어쩌다 소풍
작가의 말

저자 소개 2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6세에 첫 장편 소설 『꽃을 던지고 싶다』로 많은 독자와 평론가들의 주목을 받으며 소설가로 데뷔한 뒤 『삼오식당』, 『나의 이복형제들』, 『입술』, 『어느 휴양지에서』, 『천사의 세레나데』 등의 작품을 출간했다. 이후 동화 『재판을 신청합니다』, 『나는 개구리의 형님』, 『할머니의 정원』, 『방과 후 운동장 교실』, 『작아진 균동이』를 비롯해 청소년 소설 『구라짱』, 『폴리스맨, 학교로 출동!』, 『절대로 예쁠 리가 없잖아!』,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등을 발표하며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고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6세에 첫 장편 소설 『꽃을 던지고 싶다』로 많은 독자와 평론가들의 주목을 받으며 소설가로 데뷔한 뒤 『삼오식당』, 『나의 이복형제들』, 『입술』, 『어느 휴양지에서』, 『천사의 세레나데』 등의 작품을 출간했다. 이후 동화 『재판을 신청합니다』, 『나는 개구리의 형님』, 『할머니의 정원』, 『방과 후 운동장 교실』, 『작아진 균동이』를 비롯해 청소년 소설 『구라짱』, 『폴리스맨, 학교로 출동!』, 『절대로 예쁠 리가 없잖아!』,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등을 발표하며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문학 전문 글쓰기 아카데미 〈문학하다〉에서 소설 창작 강의를 하고 있으며,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수많은 청소년들과 소통 중이다. 청소년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작가, 청소년들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해 주는 작가로 손꼽히고 있다.

이명랑의 다른 상품

그림나오미양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의류직물학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때때로 공원을 산책하며 이런저런 이름 모를 씨앗들을 채집해 오곤 한다. 《청소녀 백과사전》, 《화해 대작전》, 《내가 그릴 웹툰》, 《장호》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고, 그림책 《겨울 동네》를 쓰고 그렸다.

나오미양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7.3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만자, 약 0.7만 단어, A4 약 13쪽 ?
ISBN13
9791192655048

출판사 리뷰

아이들 싸움이 엄마들 싸움으로 번져 버렸다!
무지막지하게 화가 난 두 엄마를 화해시키기 위한 ‘화해 대작전’ 실시!


현상이와 동민이는 단짝 친구이다. 두 아이는 다섯 살 때 아파트 단지 놀이터에서 처음 만났다. 미리 약속을 하지 않아도 이 놀이터로 달려 나오기만 하면 언제든 서로를 만날 수 있었다. 현상이와 동민이가 함께 미끄럼틀을 타거나 시소를 타거나 정글짐에서 놀고 있으면 엄마들은 놀이터 한쪽에서 이런저런 이야기꽃을 피우곤 했다. 그렇게 현상이와 동민이, 그리고 엄마들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 그런데 3학년 부모 참관 수영 수업을 하던 날, 이들은 크게 다투게 된다. 엄마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 주고 싶지만 몸이 따라 주질 않아 속상한 현상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친구 동민이가 수영 좀 할 줄 안다고 자꾸 잘난 척을 하며 현상이의 진로를 방해했고, 그런 동민이가 얄밉고 눈에 거슬렸던 현상이가 동민이의 뺨을 깨물어 버린 것이다. 이를 계기로 현상이 엄마와 동민이 엄마는 크게 다투게 된다. 두 아이는 곧장 후회하고 화해했지만, 무지막지하게 화가 난 엄마들은 좀처럼 사이가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두 아이는 깊은 고민에 빠진다.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 현상이랑 동민이는 함께 머리를 맞대고 궁리한다. 이런저런 계획도 짜고, 화해하는 법에 대해서 반 아이들과 대화를 나눠 보기도 한다. 그렇게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해 낸 방법으로 엄마들을 화해시키기 위한 ‘화해 대작전’을 세우는데….

‘진심’을 전하고자 하는 ‘진실’된 마음만 있다면
‘화해 대작전’은 언제나 성공!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수업이 오랫동안 계속되면서, 예전 같으면 아이들 스스로 체득했던 친구 사귀기, 화해하기, 대화하기 등을 교사가 하나하나 가르쳐 줘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고 한다.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고 싶은 마음이 절실하고 간절해도 방법을 몰라 계속 미끄러지는 아이들이 많은 것이다. 『화해 대작전』 속 아이들도 크게 다르지 않다. 이따금 친구에게 드는 섭섭한 감정을 어떻게 훌훌 털어 내야 하는지, 내 진심을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화해하고 싶지만 꺾이지 않는 이 자존심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사람의 마음을 대하는 일에 정답은 없겠지만, 아이들은 자신의 경험에서 건져 올린 저마다의 성공담을 나누며 현상이와 동민이 엄마가 화해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은다.

- 진심으로 사과해라!
-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제대로 설명해라!
- 속마음을 솔직히 털어놓아라!
- 편지를 써라!
- 화해를 하려면 충분한 시간을 갖고 해라!
- 꼭 안아 줘라!
- 선물을 해라!
- 추억을 떠올리게 해라!

『화해 대작전』을 읽고 난 어린이 독자들은 어떤 특별한 화해하는 방법을 찾게 될까? ‘진심’을 전하고자 하는 ‘진실’된 마음만 있다면 방법은 언제든 어떻게든 찾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되길 바라본다.

리뷰/한줄평2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