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창연디카시선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1부_속마음

갈망
나그네
일편단심
출산
Bubble Earth
부부
속마음
모성
번민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추억 우체국
만남
노아의 방주
일탈
중년 진입로
고난
고난·2
마로니에 열매
보상
폭염 땡볕
인생

2부_상봉

외사랑
문제아
기다림
어머니
본향
봄처녀
상봉
여름꽃
별세
마지막 잎새
빈자리
백조의 독백
애상
추억 소환
체면
합일合一
치유
황천 이정표
졸혼卒婚
응원 68

3부_개화

내 사랑 선샤인
공평한 은혜
상흔
친목 공동체
별리別離
열린 문으로
미련
가족
가족·2
개화존재 가치
오래된 연인
배려
정화
가을 산책
파수꾼
자기성찰
사랑
상흔 6·25
호기심

4부_세대차이

설화
위드 가디언
유배
너무 먼 그대
너의 말이 들리는 듯
천성을 향하여
발걸음 인도하사
대물림
홀로움
가을 해바라기
단풍 절정
미녀와 야수
모임제한
기다림?2
천성
불통不通
휴休
세대차이
은혜
Shall we dance

저자 소개 1

1962년생 강원도 홍천 출생 공립학교 교사 교편활동 35년 <한비문학>으로 디카시 등단 <문화도시 홍성> 디카시 공모전 대상 수상 <양재천 예술제> 디카시 공모전 장려상 수상 디카시집 『찬란한 오후』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24쪽 | 120*190*20mm
ISBN13
9791191751239

출판사 리뷰

시인의 말

울 안 화분 하나에도 눈길 주기 바쁘던 시절
자연을 접하며 다니던 시간이 있었다.
치유와 회복이 필요한 마음속에
아름다운 정원이 되어 들어앉던 산야는
화평과 희락으로 가득한 은혜의 세상, 빛의 세상이었다.

카메라를 들기 시작했고 글쓰기도 시작했다.
눈길 닿는 무엇이든지 사진이 되고
마음결 닿는 무엇이든지 노래가 되었다.

자연과 일상의 흔적으로 채우고
은혜와 사랑으로 가꾸던 혼자만의 정원이
어느덧 무성해지더니 공감과 나눔을 꿈꾸게 되었다.
소박한 텃밭이어도 좋고 길가 꽃밭이 되어도 좋겠다.
후미진 곳 풀밭이면 어떠랴, 그저 감사하다.

나의 사랑 나의 은혜, 마음속의 세상이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용기를 주신 벗들과
빛으로 동행하신 하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2022년 9월 30일
변지원 시인

추천평

변지원 시인은 디카시로 등단한 작가이다. 그리고 사진을 잘 아는 작가이기도 하다. 디카시는 사물과 자연의 숨은 언어를 찾는 작업이다. 단순히 특별한 풍경이나 사물의 겉모양을 보고 설명하는 것이 아니다. 풍경과 사물 너머의 이야기를 듣는 귀가 열려 있어야 한다. 작가는 렌즈를 갖다 대는 순간 그 목소리를 듣고 독자에게 전달하는 에이전트(agent)의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디카시 「Bubble Earth」는 비눗방울에서 지구를 읽어내는 탁월한 작품을 만들고 있다. 다음 시집도 기대가 된다. - 임창연 (시인·문학평론가)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