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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원격 근무, 일하는 방식의 새로운 표준이 되다
1장 론치와 리론치: 당신의 원격 근무 팀은 재평가 시간을 갖고 있는가? 공동의 목표를 일치시키는 게 먼저다 팀원의 역할을 정의·재정의한다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파악한다 함께 상호작용을 위한 규범을 만든다 좋은 리더의 조건 어디서나 성공하는 일의 원칙: 론치와 리론치 시간을 갖는다 2장 신뢰 쌓기: 만난 적 없는 동료를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까? 신뢰란 고정된 개념이 아니다 동료를 ‘얼마나’ 신뢰해야 하는가 머리로 하는 신뢰, 마음으로 하는 신뢰 이 정도면 인지적 충분 신뢰 일정 기간의 인지적 신속 신뢰 신뢰를 높이는 지식 자기 노출로 유대감을 쌓는다 멀리 있는 고객과 신뢰 쌓기 어디서나 성공하는 일의 원칙: 원격 팀에서 신뢰 쌓기 3장 생산성 향상: 원격 근무 팀은 생산성을 창출할 수 있을까? 득보다 실이 많은 생산성 감시 도구 팀의 성과를 이끄는 3가지 기준 원격 근무 생산성에 대한 인식 원격 근무자에게는 자율성이 필요하다 작업 환경이 근로자에게 호의적이어야 한다 팀은 응집력이 필요하다 원격 근무에 적합한 직무 어디서나 성공하는 일의 원칙: 가상 환경에서 생산성 높이기 4장 올바른 디지털 도구: 원격 협업할 때 디지털 도구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어떻게 테크 피로감을 피할 수 있을까 팀의 일치는 생산성 문제로 이어진다 그 매체는 진실성을 전할 수 있는가 매체를 선택하는 기준 중복된 커뮤니케이션은 비효율적인가 문화적 간극을 메운다 소셜 도구를 활용한다 어디서나 성공하는 일의 원칙: 올바른 디지털 도구 사용하기 5장 원격 애자일 팀: 어떻게 원격으로 애자일 팀을 운영할 수 있을까? 애자일 팀의 설계 소프트웨어 세계를 넘어서 애자일과 원격 근무는 양립할 수 없다? 준비된 조직에게 찾아오는 기회 성공적인 원격 애자일 팀의 핵심 원칙 어디서나 성공하는 일의 원칙: 애자일 원격 팀 운영하기 6장 차이와 다양성: 어떻게 글로벌 원격 팀이 차이를 딛고 성공할 수 있을까? 27개국, 18개 언어, 무너지는 팀 가깝고도 먼 이방인들 심리적 거리감 줄이기 단합을 이끌어내는 언어 “우리는 다르지만 하나입니다” 글로벌 팀의 포용적인 의사소통 서로 이해하는 다문화 상호 적응 온전히 받아들이고 질문하라 서로에게 배우라 어디서나 성공하는 일의 원칙: 차이를 딛고 성장하기 7장 비대면 리더십: 원격 근무 팀을 이끌 때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원격 근무 리더십이란 팀원들은 어디에 위치하는가 팀원들이 인식하는 지위가 옳은가 ‘아군 대 적군’이라는 사고방식 팀원이 원하는 잦은 소통 팀원이 궁금해하는 피드백 원격 환경에 필요한 의도적 노력 어디서나 성공하는 일의 원칙: 비대면으로 리더십 발휘하기 8장 글로벌 위기: 글로벌 위기에 팀을 어떻게 대비시킬 수 있을까? 뷰카, 현재 우리가 사는 세상 포괄적인 인식을 키운다 글로벌 리더의 최대 난제, 원산지 효과 모든 시나리오로 프레임을 설정하라 강하고, 다양하고, 경력이 풍부한 팀 깨달은 순간 행동하라! 에필로그: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있는 몰리나스 어디서나 성공하는 일의 원칙: 글로벌 위기에 대비하기 실천 가이드 주 |
Tsedal Nee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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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어느 번역 에이전시에서는 매니저가 번역 계약직 직원의 데스크톱에 뜬 윈도우창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마우스 커서가 움직이는 것도 빈틈없이 감시했다. 계약직 직원의 메일함에는 작업 상황을 물으며 신속하게 회신해 달라는 매니저들의 메일이 폭주했다. 아이러니하게도 한 공간에서 근무할 때는 이 같은 가혹한 조치가 없었다.
---「3장. 생산성 향상」중에서 점점 확산되고 있는 원격 근무 흐름에 호기심이 생긴 경영학자들은 원격 근무자의 실제 경험이 사무실 근무자에 비해 더 나은지 확인하고자 했다. 관련된 한 연구에서는 (팀원들 사이의 관계가 좋다는 전제하에) 출퇴근에 따르는 시간과 스트레스를 견딜 필요가 없기 때문에 직원들의 생산성과 직무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는 가설을 제기했다. 이 가설은 사실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원격 근무자들은 출퇴근에서 자유로워졌다는 데 큰 만족감을 느꼈다. 이른 아침에 열리는 회의에 제시간에 도착하기 위해서 불안해할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신호등을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언제 신호가 바뀌려나 초조해할 일도, 꽉 막힌 도로에서 난폭하게 차선을 변경하는 차를 급히 피할 일도 없었다. 비좁은 운전석에 앉아 있느라 또는 만원 버스에서 시달리느라 허리가 아플 일도 없었다. 주방에서 책상까지 걸어가는 정도의 시간이면 업무를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원격 근무자들의 생산성이 통근하는 동료들에 비해 30퍼센트가량 높았다고 연구는 밝혔다. ---「3장. 생산성 향상」중에서 공동 근무를 했다면 책상을 사이에 두고 매일 수도 없이 얼굴을 마주했을 것이다. 상대의 얼굴 표정과 보디랭귀지를 눈으로 보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을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러다 보면 함께 음식을 먹기도 했을 것이다. 복도에서 마주치기도 하고, 상대가 누구와 친하게 지내는지 사내 관계도 알게 되었을 것이다. 함께 대화를 나누며 어울리는 기회도 생겼을 것이다. 어쩌다 동료가 가족과 나누는 통화 내용을 우연히 들을 수도 있다. 원하든 원치 않든 간에 서로에 대해 다차원적인 이해가 생겨나고, 이것은 문화적 차이를 수용하게 만드는 토대로 작용했을 것이다. 이렇듯 관계가 쌓이면서 다차원적인 이해가 뒷받침되어야 공감이 생겨나고, 정서적 거리감이 줄어든다. ---「6장. 차이와 다양성」중에서 하지만 팀원들의 상황을 직접 보고 들을 기회가 없는 환경에서는 아주 미세한 균열이 조금씩 자라나, 결국 팀을 무너뜨리고 난 후에야 뒤늦게 그 존재를 알아챈다. 따라서 비대면 리더는 눈앞에 나타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기 전에 자신이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를 우선 파악해야 한다. ---「7장. 비대면 리더십」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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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조직 환경,
먼저 적응하는 기업이 미래를 거머쥔다 모바일 메신저 라인은 올 7월, 4시간 이내의 어디서든 일을 할 수 있는 자율 원격 근무 제도 ‘하이브리드 워크’를 공식 도입했다. 숙박 플랫폼 야놀자도 자율 원격 근무를 전사로 확대했다. 오비맥주도 국내외 어디서든지 일할 수 있는 ‘근무지 자율선택제’를 11월부터 도입한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트위터, 쇼피파이 등의 실리콘밸리 기업뿐 아니라 국내 기업들도 앞다퉈 원격 근무제를 도입하는 이유는 간과할 수 없는 여러 이점이 많기 때문이다. 원격 근무는 직무 만족도를 높여 이직률을 낮추고 새로운 인재 유입을 늘려 인재를 확보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 회사와 직원 간 신뢰가 쌓이면서 구성원들의 소속감이 높아지고,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도 덩달아 오른다. 또한 기업의 운영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고, 막대한 출장 경비도 더는 필요하지 않다. 문제는 준비되지 않은 리더십이다. 팀원들에게 동기 부여를 하고 생산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원거리에서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법, 또 글로벌 팀이라면 어떻게 국경을 초월해 효과적으로 업무에 참여하고 협업할 수 있을지에 대한 리더의 고민이 커질 수밖에 없다. 가상의 사무실에서 랜선으로 연결된 조직, 눈앞에 없는 팀원을 어떻게 이끌 것인가 『리모트워크 레볼루션』은 입증된 자료를 기반으로 시급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팀원들과 함께 모범 사례를 익히고 적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원격 근무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생생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면서, 책에 담긴 축적된 지식과 기술로 팀과 리더가 기존의 방식을 타파하고, 개인과 팀, 조직 전체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의 각 장은 원격 근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꼭 필요한 심리학, 사회학, 과학기술 분야의 선두적인 전문가들의 연구를 바탕으로 얻은 결과물이다. 무엇보다 내용과 구성 모두 원격 팀원과 리더가 유대감을 형성하고 함께 성장하는 데 필요한 실무적인 내용을 직접적으로 다루는 데 초점을 맞췄다. _실리콘밸리 기업들의 리모트워크 관리의 기술 8 1. 당신의 원격 근무 팀은 재평가 시간을 갖고 있는가? 각 구성원이 어떤 상황인지 파악하고, 각각이 지닌 문제를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 논의하며, 궁극적으로 모든 구성원이 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한 방향을 바라보게 만들어야 한다. 2. 만난 적 없는 동료를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까? 주기적인 대면 회의에서 서로의 몸짓이나 손짓, 보디랭귀지, 표정을 읽는 것이 더는 불가능해진 지금, 거의 만날 일이 없는 원격 근무 팀에서 신뢰를 찾는 방법을 소개한다. 3. 원격 근무 팀은 생산성을 창출할 수 있을까? 주방에서 책상까지 걸어가는 정도의 시간이면 업무를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원격 근무자들의 생산성이 통근하는 동료들에 비해 30%가량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원격 근무 팀이 결속력을 갖추면 대면 근무를 하는 팀이 닿을 수 없는 수준의 생산성을 발휘한다. 4. 원격 협업할 때 디지털 도구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디지털 도구를 채택하는 데 좀 더 전략적이고 의식적으로 접근해야 하며, 커뮤니케이션의 속성을 이해하여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바탕으로 적절한 미디어를 적용해야 한다. 5. 어떻게 원격으로 애자일 팀을 운영할 수 있을까? 애자일 원칙은 물리적인 공간을 공유하며 대면으로 함께 일하지 ‘않는’ 팀에도 충분히 적용될 수 있다. 상황에 맞게 조정만 하면 원격 애자일 팀은 대면 근무하는 애자일 팀보다 더 나은 팀이 된다. 6. 어떻게 글로벌 원격 팀이 차이를 딛고 성공할 수 있을까? 우리가 생각하는 나와 타인이 인식하는 나의 격차를 줄이고, 간극의 균형을 맞춰주는 상호 수용 모델은 글로벌 팀에게 중요한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고, 공감을 형성하는 과정을 매끄럽게 해준다. 7. 원격 근무 팀을 이끌 때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비대면으로 팀을 이끌 때는 현실에서 효율적인 리더로 만들어주던 자질을 발휘할 수 없다. 힘들게 쌓아온 리더십이라는 존재감이 사라져버리는 것이다. 그럼에도 비대면 리더는 팀을 단련시키고 권한을 부여할 수 있다. 비대면 리더의 목표는 당신이 없을 때도 리더십 영향력이 발휘되도록 하는 것이다. 8. 글로벌 위기에 팀을 어떻게 대비시킬 수 있을까? 글로벌 이슈를 살펴 팀이 마주하게 될 문제에 앞서 대비한다. 방어적으로 대응해서는 안 되며, 현명하게 프레임을 설정하고 여러 각도에서 클로즈업해보며 가능한 최선의 해결책을 찾는다. 이 책은 원격 근무 팀과 리더가 팀을 시작하고, 서로를 신뢰하고, 생산성을 높이고, 디지털 도구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더욱 민첩한 팀으로 진화하고, 다양한 차이를 딛고 협력하고, 비대면으로 팀을 이끌고, 글로벌 위기에 대비할 수 있게 해준다. 마지막 장의 실천 가이드에 제시된 질문과 훈련은 함께 토론하고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며 유대감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당신이 어.디.서.나. 성공하도록! 하버드비즈니스스쿨 교수인 저자 세달 닐리는 기업이 어떻게 글로벌화하며 디지털 혁신을 달성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전문가다. 이 책의 신뢰, 생산성, 디지털 도구, 리더십, 그리고 성공까지 아우르는 행동 지침과 모범 사례는 20년여에 걸쳐 개발된 것이다. 탄탄하게 입증된 연구를 바탕으로 저자는 원거리에서 팀을 관리할 때 필요한 리더십과 분산된 팀이 생산성을 높이는 데 필요한 도구와 방법론은 무엇인지 전한다. 또한 신뢰와 정서적 교감이라는 심리적으로 중요한 요소를 팀원들 사이에 어떻게 형성할 수 있는지 유용하고 값진 지침을 알려준다. 100% 원격인 세상이 오지는 않을 것이다. 대신 가상의 분산된 글로벌 업무 형태가 근로 제도에 큰 부분을 차지할 것이고, 이러한 변화는 우리의 이력, 역량, 성과를 확장해 당신과 조직을 지금보다 훨씬 더 강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이 책의 중요한 내용을 얼마나 잘 습득하느냐에 따라 조직이 새로운 시대에 그저 생존만 할 것인지, 완벽히 적응하여 성공할 것인지가 결정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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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에 관해 이야기할 때 신뢰의 중요성을 자주 언급한다. 이 책은 디지털 환경에서 사람들 사이에 신뢰와 유대감을 형성하고 유지하는 방법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한다. - 에릭 유안 (줌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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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리는 디지털 도구를 포함하여 사회적 신호와 맥락의 중요성 등 다양한 요소를 아울러 모든 조직이 난관을 이겨내고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는 데 필요한 가이드를 완성했다. - 에릭 리스 (장기증권거래소(LTSE) CEO이자 『린 스타트업』, 『스타트업처럼 혁신하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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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코로나19 이전에 일하던 방식으로 돌아가기는 어렵다. 이 책을 읽고 현재의 팬데믹이 불러올 또 다른 세상을 준비하길 바란다. - 래리 컬프(Larry Culp) (제너럴일렉트릭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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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때보다 시의적절한 책을 누구보다 적합한 사람이 썼다. 닐리는 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사무실 바로 옆자리 또는 먼 거리에서 팀을 이끄는 최고의 방법에 대해서도 조예가 깊다. - 로자베스 모스 캔터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이자 『자신감』, 『조직 밖에서 사고하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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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는 원격 근무로 인한 결과가 어떻게 펼쳐질지 알 수 없지만, 조직의 진화와 가장 선순환적인 경영 모델을 운영하려 한다면 이 책을 읽어야만 한다. - 비토리오 콜라오(Vittorio Colao) (보다폰 전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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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비즈니스 세상이 완전히 바뀌었다. 원격 근무 형태가 많은 산업에서 피할 수 없는 일인 만큼, 특히 가상 환경에서 인력을 관리하며 겪는 이점과 과제를 다루는 팀장들은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 리즈 청(Liz Cheng) (GBH와 월드채널의 TV 부문 제너럴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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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계속 새롭게 정의되는 세상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책이다. - 리사 스키트 테이텀(Lisa Skeete Tatum) (랜딧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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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동안 실제 사례를 연구하여 도출된 이 책의 중요한 가르침을 얼마나 잘 따르느냐에 따라 조직이 새로운 시대에 그저 생존만 할 것인지, 완벽히 적응하여 성공할 것인지가 결정될 것이다. - 데이비드 지운타(David L. Giunta) (미국 나티시스인베스트먼트매니저스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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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를 하든 제조업에 몸담든 회계 업무를 보든, 작은 조직에 있든 큰 조직에 있든, 회사, 학교, 병원, 정부기관 어디서 근무하든, 어느 나라에 살든, 성공하고 싶은 현대 사회의 관리자라면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 - 모튼 한센 (UC버클리 교수이자 『아웃퍼포머』, 『협업』의 저자, 『위대한 기업의 선택』의 공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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