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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들 ─ 9
셰프의 집 ─ 45 보존 ─ 55 칸막이 객실 ─ 71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 ─ 87 비타민 ─ 129 신경써서 ─ 157 내가 전화를 거는 곳 ─ 177 기차 ─ 205 열 ─ 219 굴레 ─ 261 대성당 ─ 291 |
Raymond Ca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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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衍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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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드 카버의 다른 단편소설들도 그렇지만 이 「대성당」은, 정말 대단한 소설이다. - 조경란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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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당』에 수록된 단편들은 놀랄 만큼 뛰어나다. 작가의 역량과 깊이가 얼마나 대단한지 보여준다. - 보스턴 글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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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버는 여러 재능 있는 작가들이 이루지 못한 것을 성취했다. 그는 자신만의 나라를 창조해냈다. - 뉴욕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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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버는 리얼리스트 이상이다. 그의 단편에는 어떤 신화를 다 깨뜨리고 난 뒤의 껍질 같은, 기기묘묘함이 담겨 있다.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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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혹은 모든 시대를 통틀어 최고의 단편소설가. -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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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바라보고 있는 세계를 표현하고 드러내는 그의 눈길은 너무나 투명하여 우리의 심장을 부숴버릴 듯하다. - 워싱턴 포스트 북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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