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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환 글그림
한솔수북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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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1

글그림이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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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에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포천 작은 시골 마을에서 자랐습니다. 스케치북을 들고 나가 들과 산에서 그림을 그리는 것이 즐거움이었습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마음에 있는 집을 가꾸며 그림책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할아버지와 소나무』, 『미장이』, 『경옥』, 『잉어맨』, 『태어나려고』 등이 있고, 『사랑하는 당신』, 『수탉 그 녀석』, 『우리 가족 말 사전』, 『암호명, 래빗』, 『나의 아빠 반 고흐』, 『해녀 할머니와 우당탕탕 가족』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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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1월 22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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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52.6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6쪽 ?
ISBN13
9791192686196

출판사 리뷰

작가의 말

한 소녀가 엄마가 되기까지 계절이 바뀌고 시절이 바뀌고 모습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이름.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언니, 누군가의 누나, 누군가의 엄마로 불리기 전에 경옥이라는 이름으로 불렸을 여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특히 군사정권 시대. 산업역군으로 ‘나’라는 개인보다 국가 혹은 가정을 위해 살아왔던 우리 윗세대의 평범한 여인들의 삶에 깊은 고마움과 경의를 표합니다.
‘삼순이’라 불렸던 그들의 삶. 식모, 버스 안내양, 여공들의 삶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도 없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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