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책머리에
Sequence #01 1972~1976 [대부]: “절대 거절 못할 제안을 하지” [스팅]: “친구는 속이는 게 아냐” [아라비안 나이트]: “신은 우리가 서로 돕는 것을 기대하고 계실거야” [거울]: “우리는 늘 불신하고 서두르죠” [택시 드라이버]: “모든 짐승들은 밤에 활동한다” Sequence #02 1977~1981 [토요일 밤의 열기]: “스스로 옳다고 믿는 일을 하는 것이 삶을 살아가는 유일한 방법이다” [사망유희]: “마음을 비우고 물과 같이 어떤 형체도 갖지 마라” [복수는 나의 것]: “사람이란 남의 불행을 즐기는 법이지” [샤이닝]: “이젠 도망칠 곳이 없어” [차타레 부인의 사랑]: “당신 성은 필요 없어요” Sequence #03 1982~1986 [E.T.]: “항상 네 곁에 있을게” [플래시댄스]: “꿈을 버리면 죽는다는 걸 왜 몰라?” [아마데우스]: “욕망을 주셨다면 재능도 주셨어야지” [아웃 오브 아프리카]: “우린 소유하는 게 아니에요. 단지 스쳐갈 뿐이지” [영웅본색]: “자기 운명을 자기가 알아서 할 수 있는 사람은 신이지” Sequence #04 1987~1991 [모리스]: “우리는 절대로 안 헤어질 거야. 그렇게 정해졌어” [시네마 천국]: “인생은 네가 본 영화와는 달라” [비정성시]: “그녀의 아름다운 청춘이 사라지는 걸 두려워해서” [광란의 사랑]: “당신은 내 삶을 완전하게 해주었기에 당신을 사랑해” [아이다호]: “난 너를 사랑해. 돈은 안 내도 돼” Sequence #05 1992~1996 [파 앤 어웨이]: “이 땅은 내 꺼야. 이건 나의 숙명이야” [세 가지 색: 블루]: “꼭 해야 할 일이 남았어요. 버리는 거 말이에요” [파리넬리]: “비참한 나의 운명이여 잃어버린 자유에 난 한탄하네” [비포 선라이즈]: “모든 건 끝이 있어. 그래서 시간이 더욱 소중히 느껴지는 거야” [첨밀밀]: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너를 보고 싶어” Sequence #06 1997~2001 [부기 나이트]: “넌 그러니까 그 꼴로 사는 거야” [백치들]: “이왕 할 거 제대로 하자구” [매트릭스]: “진짜라는 게 뭐지?” [레퀴엠]: “내일을 기대하게 만들어” [로얄 테넌바움]: “건성으로 한 말인데 뱉고 나니까, 그게 사실이었다는 걸 깨달았다” Sequence #07 2002~2006 [무간도]: “내가 가고 싶어” [미스틱 리버]: “아주 사소한 결정 하나가 인생 전체를 바꿀 수도 있다는 생각해봤어?”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너는 너의 시간을 살아줘” [폭력의 역사]: “당신은 지금 그냥 떠나는 게 더 좋을 것 같은데” [바벨]: “우리는 잘못한 게 없지만 저 사람들은 우리가 잘못했다고 생각해” Sequence #08 2007~2011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당신이 가야 할 길은 처음부터 정해졌어”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 “중요한 건 우리의 감정이 아니야. 우리의 행동이지” [하얀 리본]: “저를 죽일 기회를 줬어요” [그을린 사랑]: “함께하는 것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다” [자전거를 탄 소년]: “지금 거신 번호는 없는 번호입니다” Sequence #09 2012~2016 [더 헌트]: “내 눈을 봐. 내 눈을 보라고! 내 눈에 뭐가 보여?”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아서 가질 생각조차 못했다” [폭스캐처]: “나한테 불만 있어?” [트럼보]: “악당도 영웅도 없어요. 희생자만이 있을 뿐이죠” [패터슨]: “시를 번역하는 것은 우비를 입고 샤워를 하는 것과 같다” Sequence #10 2017~2021 [러빙 빈센트]: “늙어서 평화롭게 죽는다는 것은 별까지 걸어간다는 것이겠지” [써니: 강한 마음, 강한 사랑]: “그때는 왜 그렇게 즐거웠던 걸까?” [결혼 이야기]: “완벽한 사랑, 완벽한 관계는 없다”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 “조금만 기다려줘요, 친구 생각한 죄로 재판받는 게 처음이라 그래요” [파워 오브 도그]: “혼자가 아니라는 게 너무 좋아서 그래!” |
윤정용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