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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나의 도서관 활용史
제1부 소설 1 ‘격정적인 러브스토리’ 또는 ‘막장드라마’ 끝난 게 아니라 아직 제대로 시작도 안 했다 역사와 철학으로서의 소설 삶은 그냥 좋아지지 않는다 전업 작가라는 험난한 길 때문에 아프고 덕분에 성숙해진다 인생,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제2부 소설 2 광기의 시대를 견디는 힘 이해할 수 없는 자와의 공생 부끄럽고 오만한 청춘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없다 내면화된 식민지의 삶 이름을 제대로 부른다는 것의 의미 홍구범 소설 다시 읽기 제3부 시와 음악 고독의 시간을 지나가다 “시를 번역하는 것은 우비를 입고 샤워를 하는 것과 같다” 시에 공감하고 감동한다 상처와 울음으로 빚은 사랑 지배담론의 정당화인가, 문화적 욕구의 열망인가 고독 속의 기쁨 제4부 영화 그때의 영자와 경아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 그때 당신은 어디에 있었고 거기에서 무엇을 했나? ‘보고 있는 거짓’과 ‘보지 못하는 진실’ 시간과 기억, 그리고 재현 사소한 차별은 모든 차별을 불러온다 사랑은 흘러가는 강물과 같다 제5부 연극 부조리극은 부조리하지 않다 행동하는 지식인으로서의 작가 왜 ‘성녀 조앤’이 아니라 ‘세인트 조앤’이어야 하는가 자혜, 늦었지만 그래도 다행인 모두가 기억해야만 하는 전쟁 “당신은 진정한 한울 사람이셨습니다” 제6부 정치와 경제 마녀는 어떻게 왜 만들어지는가 능력주의, 뭐가 문제인가 우리는 왜 서로를 미워하는가 ‘의심’과 ‘불화’가 만날 때 정치의 계절에 고전의 숲을 거닐다 경제학은 논증이 아니라 설득이다 공화주의를 위하여 제7부 문화와 예술 코로나 이후의 수업 행복의 조건과 행복의 실천 ‘의로운 땅’에서 ‘문화의 꽃’을 피우다 진정한 예술은 관객과 예술가의 통합이다 대중문화의 두 얼굴 우리는 이미 메타버스를 타고 있다 에필로그: 유튜브 시대 독서의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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