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쉿! 갯벌의 비밀을 들려줄게
노경수최재천 감수
청어람주니어 2013.12.20.
가격
13,000
5 12,350
YES포인트?
26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쉿! 시리즈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첫 번째 이야기
갯벌이 궁금해

누가 갯벌을 만들었을가?
갯벌이 만들어지기 좋은 조건
갯벌 들여다보기

궁금하다 궁금해 1
밀물과 썰물이 일어나는 이유

두 번째 이야기
생명을 일구는 텃밭

저서생물의 삶의 터전
기수 지역의 생물들
염생 식물의 삶의 터전
철새들의 쉼터
지구의 청소부
환경 지킴이

궁금하다 궁금해 2. 갯벌에 사는 대표 생물들
궁금하다 궁금해 3. 갯벌의 정화 작용

세 번째 이야기
갯벌과 사람

조개 캐는 사람들
굴 따는 사람들
고기 잡는 사람들
소금 굽는 사람들

궁금하다 궁금해 4. 갯살림에 쓰인 도구들

네 번째 이야기
가자, 갯벌로

갯벌에 가기 전에
경기도 갯벌
강화 갯벌 | 소래 습지 생태 공원 | 옹진 장봉도 갯벌

충청남도 갯벌
가로림만 갯벌 | 근소만 갯벌 | 천수만 - 간척지
천수만 - 갯벌 | 서천 갯벌 | 금강 하구 갯벌

전라도 갯벌
고창 만돌 갯벌 | 영광 갯벌 | 무안 갯벌 | 신안 갯벌
진도 갯벌 | 순천만

경상남도와 부산, 제주 갯벌
낙동강 하구 갯벌 | 봉암 갯벌
제주 종달리 갯벌

궁금하다 궁금해 5. 갯벌 체험을 떠나 볼까?

다섯 번째 이야기
갯벌이 들려주는 이야기
갯벌의 속삭임

여섯 번째 이야기
갯벌을 살리기 위한 운동
갯벌을 살리기 위한 운동

일곱 번째 이야기
갯벌 친구, 모래 언덕 이야기

모래 언덕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모래 언덕에서 살아가는 식물들
사구 습지
모래 언덕이 사라져간다

궁금하다 궁금해 6. 바닷가 식물들

저자 소개 2

충남 공주에서 태어났다.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전공(문학박사)했으며, 1997년 동화 「동생과 색종이」로 MBC창작동화대상을 수상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범정학술논문우수상, 단국문학상, 이재철아동문학평론상을 수상했으며, 한서대 · 한경대에서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단국대 · 우석대 · 서울여대 등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했다. 주요 저서로 동화집 『오리부부의 숨바꼭질』 『씨앗바구니』 『‘하얀’ 검은 새를 기다리며』 등, 수필집 『엄마를 키우는 아이들』, 연구서 『윤석중 연구』, 평론집 『생태환경과 아동문학』 등 다수가 있다.

노경수의 다른 상품

감수최재천

관심작가 알림신청
 

崔在天

세계적인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 10여 년간 중남미 열대를 돌아다니며 동물들을 관찰 연구했고, 한국으로 돌아와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강연, 방송, 언론, 사회 운동, 재단 활동 등을 통해 대중에게 과학을 알리고 생명 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왔다. 2013년 세계적인 동물학자 제인 구달 박사와 함께 생명다양성재단을 설립했으며, 현재는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학위를, 하버드 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교 전임강사를 거쳐 미시건 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세계적인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 10여 년간 중남미 열대를 돌아다니며 동물들을 관찰 연구했고, 한국으로 돌아와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강연, 방송, 언론, 사회 운동, 재단 활동 등을 통해 대중에게 과학을 알리고 생명 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왔다. 2013년 세계적인 동물학자 제인 구달 박사와 함께 생명다양성재단을 설립했으며, 현재는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학위를, 하버드 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교 전임강사를 거쳐 미시건 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1992~1995년 미시건 소사이어티 오브 펠로우즈 프로그램Michigan Society of Fellows의 주니어 펠로우Junior Fellow에 선정되었으며, 7개의 국제 학술지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한국생태학회장, 국립생태원 초대원장,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의장 등을 지냈다. 1989년 미국곤충학회 젊은과학자상, 2000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 2002년 국제환경상, 2004년 올해의 여성운동상, 2023년 청암교육상, 2024년 후광학술상을 수상했다.
『다윈 지능』, 『양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과학자의 서재』를 비롯하여 수십여 권의 책을 쓰고 번역했다. 저서 『개미제국의 발견』의 영문판을 존스홉킨스 대학교 출판부에서 출간했으며, 아카데믹 출판사Academic Press에서 펴낸 『동물행동학 백과사전Encyclopedia of Animal Behavior』의 총괄 편집장을 맡았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판부에서 나온 곤충 진화 책 2권의 편집자로도 활동했다. 스승 에드워드 윌슨의 책을 한국어로 번역한 『통섭』은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학계뿐 아니라 한국 사회 전반에 걸쳐 경직된 경계 문화를 허무는 엄청난 변화를 일으켰다. 최근에는 찰스 다윈의 책을 연구하고 번역하는 다윈포럼을 이끌고 있다.

최재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595g | 185*240*20mm
ISBN13
9788993912944

출판사 리뷰


땅이 되어라, 얍! 바다가 되어라, 얍!
달과 지구가 요술을 부린다고?
갯벌, 도대체 정체가 뭐니?

《쉿! 갯벌의 비밀을 들려줄게》는 밀물 때면 바다가 되었다가 썰물 때면 땅이 되는 갯벌의 비밀을 풀어나가는 지식정보책으로, 노경수 동화작가와 남현우 환경위원회 소속 변호사가 수년간 갯벌을 찾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글을 써서 만들었습니다.
저자는 땅이 되기도 하고 바다가 되기도 하는 갯벌을 달과 지구가 요술을 부리는 거라고 설명합니다. 달과 지구의 인력으로 밀물과 썰물이 이는 현상을 달과 지구가 힘겨루기하며 땅이 되어라, 얍! 바다가 되어라, 얍! 요술을 부린다고 설명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갯벌에 가면 제일 먼저 가만히 귀를 기울여 보라고 합니다. 쉿! 하고 귀를 기울이면 뽀글뽀글 쫄딱쫄딱 게와 조개들이 내는 소리가 귀를 간지럽힐 거라고요. 또, 꼬불꼬불 뱅그르르……. 민챙이, 댕가리, 고둥은 너른 갯벌 바닥에 그림을 그리는 화가로 소개합니다.
자칫 딱딱하기 쉬운 정보책이지만 동화작가의 마음이 담긴 글과 환경 운동에 앞장서 온 변호사의 렌즈에 담긴 사진으로 갯벌은 작은 우주가 끝없이 펼쳐진 매력적인 공간으로 우리에게 성큼 다가옵니다.
갯벌 친구들의 이야기가 끝나갈 즈음, 갯벌이 만들어 놓은 모래 언덕과 그곳을 터전으로 살고 있는 염생 식물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갯벌에 살고 있는 엽낭게, 달랑게가 먹이를 먹고 뱉어 놓은 모래 구슬이 바람에 제일 먼저 날려 해안가에 만들어진 모래 언덕은 갯벌과 모래를 주고받으며 5,0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자라왔습니다. 우리나라의 신두리 사구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래 언덕으로 손꼽히며 천연기념물 제 431호로도 지정되어 있지요.
그저 모래가 쌓여 있는 곳이려니 하고 지나칠 수 있는 모래 언덕이 폭풍이나 해일 같은 자연 재해 때 자연 방파제 역할로 사람들을 보호하고, 짠 바닷물을 걸러 사람들에게 깨끗한 물을 제공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는 것을 되짚어 주고 있습니다.
갯벌에 사는 생물들의 속삭임과 갯벌과 모래 언덕의 긴밀한 대화까지 엿듣고 나면 한번쯤 갯벌에 가 보지 않고는 못 견딜 만큼 갯벌의 매력에 쏙 빠지게 됩니다.
강화도에서 순천만까지 저자들이 직접 탐사한 갯벌에 대한 정보와 갯벌 생태계, 갯살림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정보 페이지도 빼놓지 않았고, 우리 시대 대표적인 통섭학자이자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국립생태원 초대원장 최재천 교수가 꼼꼼하게 감수해 신뢰성 높였습니다.

리뷰/한줄평12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2,350
1 12,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