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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말
감수의 말 책을 읽기 전에 시작하며 1부 혼자 설 수 있는 용기 나만의 안경으로 세상을 본다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 내가 화를 내고 싶어서 화를 낸다고?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친구를 믿으면 더 행복해져 2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용기 형제?친구 이 세상에 나만 혼자 있다면 인기가 많으면 무조건 좋을까? 남한테 인정받지 않아도 괜찮아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해 부모?선생님 내가 혼나는 걸 선택했다고? 칭찬은 무조건 좋은 걸까? 나는 나만의 가치가 있어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아, 용기를 내보자 공동체와의 관계 나이가 달라도 친구가 될 수 있어 모든 사람과 친해질 수 있을까? 나는 우리 반이 좋아 좀 더 알아보기 : 용기의 심리학자, 아들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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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말
감수의 말 책을 읽기 전에 시작하며 1부 혼자 설 수 있는 용기 나만의 안경으로 세상을 본다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 내가 화를 내고 싶어서 화를 낸다고?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친구를 믿으면 더 행복해져 2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용기 형제?친구 이 세상에 나만 혼자 있다면 인기가 많으면 무조건 좋을까? 남한테 인정받지 않아도 괜찮아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해 부모?선생님 내가 혼나는 걸 선택했다고? 칭찬은 무조건 좋은 걸까? 나는 나만의 가치가 있어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아, 용기를 내보자 공동체와의 관계 나이가 달라도 친구가 될 수 있어 모든 사람과 친해질 수 있을까? 나는 우리 반이 좋아 좀 더 알아보기 : 용기의 심리학자, 아들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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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 선생님이 이나를 부르더니, 채점된 시험지를 건넸다. 이나는 손을 내밀며 눈을 감았다. 손에서 종이가 느껴지자 슬며시 눈을 떴다. 첫 번째 시험지는 수학 시험지였다. 70이라는 선명한 붉은 숫자가 눈에 들어왔다. 다른 종이를 걷어서 봤다. 다른 과목도 거의 비슷했다. 하지만 국어 시험지를 보는 순간, 이나는 이맛살을 찌푸렸다. 45점이라니!
--- 「국어 점수 45점」 중에서 “노력 안 하고 공부 잘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에이, 그건 욕심이지. 아무리 노력해도 방법이 잘못돼서 나쁜 결과를 얻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데 노력도 없이 좋은 성적을 받는다면 세상이 얼마나 불공평하겠니” “그런가” “그렇지. 하지만 엄마는 우리 딸이 공부를 잘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기쁜걸. 뭔가 변화가 시작됐다는 조짐이니까.” --- 「날 무시해!」 중에서 이나는 입술을 깨물며 분을 삭였다. 고백한 건 서준이었다. 혜미에게 서준이가 고백할 걸로 싸울 수도 없었다. 그렇다고 서준이에게 화를 낼 수도 없었다. 이나는 짜증이 치솟았다. “너는 혜미가 왜 좋아” “예쁘고 친절하잖아. 그리고 내 꿈이 영화감독이거든. 혜미가 배우이니까 배울 수 있을 것도 많을 거 같아.” 서준이의 대답을 듣는 순간, 이나도 배우가 돼야겠다고 생각했다. --- 「서준이의 고백」 중에서 이나는 머릿속에서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았다. 연기 학원만 다니면 배우가 될 테고 그러면 스타가 되는 게 아닌가? 정해진 절차였다. 굳이 다른 노력이 필요한 걸까? 맞다! 스타가 공부를 못하면 체면이 구겨질지도 모른다. 스타는 모든 게 멋져야 하는 거니까. 혜미가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도 그 때문인 듯했다. 물론 혜미에게 물어본 적은 없지만 이나는 자신의 추측을 확신했다. 혜미가 성적이 계속 올랐던 것도 독립영화에 출연했던 그때 이후였다. --- 「열 권의 독후감」 중에서 “아빠 생각에는 우리 이나가 재미있어할 만한 책을 골라서 읽어야 해. 그래야 책 읽는 기쁨을 알게 될 거고, 나중에는 점점 더 어려운 책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거야.” ‘그동안 혜미도 책을 많이 읽었던 걸까’ 서점에서 아동문학 코너를 바로 찾아가는 모습을 떠올려보니 혜미는 그동안 서점에 자주 들러 책을 산 것처럼 느껴졌다. “책을 재미있게 읽는 방법이 있어요” “글쎄. 아빠가 어릴 때는 휴대전화가 없을 때 책을 자주 보는 편이었거든. 이나 주변에 책을 많이 읽는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좋지 않을까” --- 「톡으로 수다 떨고 싶고, 게임도 하고 싶어」 중에서 “생각해보니 나쁘지 않겠더라고. 좋은 재료로 아기의 이유식을 만드는 일은 의미 있는 일이기도 하고. 하지만 엄마 건강이 썩 좋지 않은 편이었잖니. 그래서 운동을 시작할 수밖에 없었단다.” “하지만 5년이면 부자가 될 수 있어요” “쉽지 않겠지. 하지만 목표를 세워서 실천하다 보면 되지 않을까? 긍정적 생각과 할 수 있다는 다짐을 매일 하다 보면 저절로 힘이 나서 정말 될 거 같아. 지금은 그래.” 이나는 도무지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누구나 생각은 한다. 목표를 세우고 실천도 한다. 하지만 모두가 성공하는 건 아니다. 긍정적 생각과 목표를 향해 실천하는 것만으로 성공한다면 누구나 모두 부자가 되고 자기 꿈을 이뤘어야 한다. 이나도 지금 목표를 세우고 책을 읽지만 한 권 읽기조차 버거울 지경이다. 중간에 포기할지 모른다는 불안감도 있었다. --- 「5년 안에 해낼 거야」 중에서 이나는 엄마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그 모습을 본 엄마가 말을 이어갔다. “공동체를 위한 선한 영향력을 가진 부자가 되려면 모든 과정이 정직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 “저도 엄마가 왜 자꾸 저에게 어떤 스타 배우가 되려고 하는지 물어보신 뜻을 알아요.” “그래서 결정했니” 이나는 고개를 저으면서 대답했다. “좀 더 생각해볼게요. 스타 배우가 되면 내가 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부터 알아야 할 거 같아요.” “맞아. 우리 이나 멋져졌는걸? 결정되면 엄마에게 제일 먼저 말해주기다” --- 「첫 번째 감상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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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진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책
: 창작동화와 아들러 심리학의 결합 이 시대의 아이들은 집뿐만 아니라 문 밖에서도 공부, 외모, 부모의 경제력 등으로 평가받고 비교당하는 사회에서 살고 있다. 어른들도 남과 비교당하면 스스로를 초라하게 여기고 열등감을 느끼는데, 아직 경험이 적은 아이들에게 사회는 어른이 느끼는 것보다 더 복잡한 실험대가 될 것이다. 사실 그 실험대에는 언제 무엇이 올라올지 모른다. 감당하기 힘겨운 물체를 위험한 기구로 실험해야 할 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위험해 보인다고 언제나 부모나 어른이 함께할 수도 없고, 피할 수도 없다. 그 실험대는 그 앞에 서 있는 아이의 인생이기 때문이다. 실험대 앞에서 주저하지 않고,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미움받아도 괜찮아 : 어린이를 위한 용기의 심리학』이 찾아왔다. 『미움받아도 괜찮아』는 폭풍 같은 사회화 과정을 거치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깨닫게 도와주는 안내서다. 사춘기에 접어든 초등학생 4학년 예서의 고민과 성장을 다양한 예화로 엮어 ‘용기의 심리학’이라 불리는 ‘아들러 심리학’을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아이들이 겪는 일상의 문제를 현실감 있게 풀어냈기에,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다. 특히 많은 이들에게 용기의 가치를 깨닫게 해준 『미움받을 용기』에서 모티브를 얻은 대화 형식의 풀이는 ‘소통하는 과정’이 아이의 성장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가를 보여준다. 『미움받아도 괜찮아』는 『미움받을 용기』처럼 아이들에게 필요한 아들러 심리학을 예서와 예서 할아버지와의 대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아이들이 쉽게 아들러 심리학을 알아갈 수 있도록 했다. 각 내용 뒤에는 「아들러의 서재에서 더 생각하기」란 코너를 넣어 앞서 본 내용을 다시 한 번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미움받아도 괜찮아』는 창작동화와 심리학 이론이 결합된 형식으로 읽는 재미와 인생의 가치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선사한다. 이 책을 추천한 윤대현 교수는 “아이들과 이 책을 읽다 보면 부모가 먼저 자신을 돌아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며 아이들뿐 아니라 성인들도 이 책을 통해 큰 감동을 얻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스스로를 올바르게 사랑하기 위한 아이들의 지침서 : 의존하기보다는 자립할 수 있는 아이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이 뭔지 모르겠어요.” “쟤는 왜 나를 싫어해요?” “왜 우리 부모님은 내 친구 부모님과 달라요?” “나는 왜 키가 작을까요?” “나는 왜 더 예쁘게 생기지 못했을까요?” “공부를 잘하고 싶은데 못해서 걱정이에요.” 이런 고민들 앞에서 아이들은 쉬운 방법을 택한다. 바로 부모의 생각과 행동 그리고 기대에 의존하는 것이다. 이런 방식은 얼핏 보면 즉각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만 같다. 하지만 반복된 의존은 자아를 잃어버리게 하며 삶의 자유의지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놓치게 한다. 『미움받아도 괜찮아』의 주인공인 예서 또한 마찬가지였다. 평범한 초등학생인 예서는 아빠는 1년 동안 인도네시아 주재원으로 파견을 나가고, 승진으로 더 바빠진 엄마는 이전보다 예서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없게 되었다. 결국 예서네는 혼자된 할아버지 댁으로 이사를 했다. 덕분에 예서는 전학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엄마가 또 오랜 출장길에 올랐다. 예서가 보기에 어른들은 자기 일을 더 소중하게 여기는 듯 보인다. 괜히 심술이 난다. 배가 아프다고 관심도 끌어본다. 하지만 금세 심술부리던 마음이 부끄럽고, 엄마가 자기를 사랑하지 않게 될까 봐 걱정한다. 이런 예서를 옆에서 지켜보던 예서의 할아버지는 예서 엄마가 출장을 간 틈을 통해 예서와 용기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예서와 할아버지는 ‘나’를 제대로 인식하는 것부터 시작해 ‘나’의 가치를 존중하고 사랑하며, 타인과 친구가 되어 사회 구성원으로 공헌해 나가는 과정을 천천히 익혀 간다. 그리고 예서는 점차 ‘내 삶의 주인은 나’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런 예서의 마음 여행에 함께 동참해 보는 것은 어떨까? 『미움받아도 괜찮아』를 통해 아이들은 바로 ‘나를 사랑하는 용기’를 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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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현실로 만드는 원리를 알려주는 최고의 학습동화, 지금 시작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웰씽킹』은 어린이가 꿈을 꾸고, 꿈을 실천하고, 꿈을 이루게 만드는 학습동화다. 이 책을 이루는 핵심은 ‘꿈을 이루는 근본 원리를 생각하고, 제대로 실천하기’다. 이 개념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재밌는 이야기로 전한다. 어린이들은 꿈이 아직 없는 경우가 많다. 뭔가를 정하기는 했는데, 그 꿈에 대한 확신이 없는 경우도 있다. 『어린이를 위한 웰씽킹』은 이러한 어린이들이 제대로 목표설정을 할 수 있는 방법부터 친절히 알려준다. 그다음 이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다가가는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법을 전한다. 이 책은 아직 꿈이 없는 어린이나, 그런 어린이를 걱정스레 지켜보는 부모에게 딱 알맞은, 최고의 맞춤 처방전이 될 것이다. 꿈이 없던 이나는 같은 반 혜미를 보며 큰 자극을 받기 시작하는데....... ‘웰씽킹’을 실천하며, 꿈을 향해 달려가기 시작하는 이나! 초등학교 5학년 이나는 특별히 잘 하는 게 없다. 성적은 보통이다. 운동에도 큰 흥미가 없다. 다른 취미가 있는 것도 아니다. 구체적인 꿈도 아직 없다. 이때 같은 반 친구인 혜미가 자꾸 눈에 들어온다. 혜미의 성적이 크게 오른 것이다. 혜미는 얼마 전 독립영화를 찍어 배우로 데뷔하기도 했다. 이나는 혜미의 눈부신 성장이 부럽다. 속상하기도 하다. 샘나는 마음에 괜한 심술도 부려보지만, 혜미는 자신의 꿈을 향해 올곧이 걸어갈 뿐 흔들림이 없다. 이런 혜미의 모습을 보며 이나는 흔들린다. 이 같은 변화를 이나의 엄마가 알아챈다. 엄마는 이런 이나를 물끄러미 살펴보며, 자극을 주기 시작한다. 목표 없이는 얻는 것도 없다고 말한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가이드라인도 준다. 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책부터 차근차근 읽어보는 것은 어떤지. 만약 꿈이 정해졌다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꿈을 이루는 구체적인 방법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엄마는 이나에게 여러 가지를 알려준다. 이나는 변하기 시작한다. 주변 사람들과 영향과 자극을 주고받으며 끊임없이 성장하는 이나! 이나의 마음과 행동은 ‘뚜렷이’ 변한다! “나 진짜배기 배우가 될 거야!” 이나는 자신의 꿈을 정하고, 그 꿈을 향해 굳건히 달려가기 시작한다. 다행히 이나는 외롭지 않다. 이나에게 자극을 주고 이끌어 주는 엄마. 항상 이나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아빠. 이나가 변하는 모습을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친구 하랑. 무엇보다 이나의 가장 큰 자극제인 혜미가 있다. 이나는 변한다. 마음속부터 겉의 행동까지, 깊고 뚜렷한 변화가 찾아온다. 이전에 책 한 권 읽기 힘들었던 이나였다. 이제는 웬만한 자기계발서 한 권은 거뜬히 읽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다. 혜미의 모습을 보고, 막연히 인기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란 꿈만 가지고 있는 이나였다. 이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구체적으로 실천을 한다.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 정하고, 연기 학원을 열심히 다니기 시작한다. 대본 분석을 상세히 열정적으로 하는 혜미의 모습을 보고 많이 배우기도 한다. 이제 이나는 안다. 자신이 마음에서부터 겉모습까지 완전한 변화를 이끈 이 모든 게 ‘웰씽킹’의 결과라는 것을. ‘웰씽킹’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꿈에 다가서는 긍정의 생각과 그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행동’이다. 이나는 웰씽킹을 실천했다. 앞으로도 꾸준히 실천할 것이다, 이나의 변신과 성장은 앞으로도 끝나지 않는다. 이 책 각 장의 마지막엔 어린이들이 직접 생각하고 고민해, 웰씽킹의 여러 가지 실천 방법을 적어보는 워크북이 포함돼 있다. 또 이 책의 맨 마지막엔 어린이의 꿈이 이뤄지도록 심리적으로 돕는 ‘어린이 긍정 확언’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