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_ 80세의 벽을 넘어서다
1장 의사·약·병원의 벽을 넘어서다 80세가 넘으면 건강검진은 하지 않아도 된다 의사에게 의존하지 말라-의사에게는 ‘건강’이라는 관점이 없다 병원에 가지 않았더니 사망자 수가 줄었다 노인들은 병원이 아니라 자택이나 노인홈에서 ‘노쇠’로 사망한다 투병이 아니라 ‘병과 함께’-싸우기보다 길들이기 의료 난민이 되기 전에 닥터 쇼핑으로 믿음직한 의사를 찾는다 의료의 자기 결정-자기 삶의 방식을 선택하는 일 위드코로나-80세 이후에는 대형 병원의 전문의보다 동네 의사 어떤 의사를 선택하는지가 노후의 행복과 불행을 좌우한다 궁합이 맞지 않는 의사는 피한다-나만의 ‘명의’를 찾아라 장기별 진료의 문제점-80세 이후에는 통합 관리가 필요하다 약은 필요한 만큼만-과다 복용은 독이다 장수하는 약은 없다-약은 몸이 좋지 않을 때만 먹는다 예방약은 발병 후에는 필요 없다 무기력한 노인이 될 것인가, 지금처럼 건강하게 살 것인가 만약 암이 발견되면-생활의 질을 중시한다 암을 절제한다, 절제하지 않는다-어느 쪽이 오래 살까? 제로 리스크란 없다-닥치면 해결책이 있다 알고 보면 무서운 건강검진-80세 이후에는 필요 없다 혈압 수치 이야기-80대는 높아도 된다 코로나19의 교훈-고령자가 중증화한 이유 당뇨병 치료가 알츠하이머를 촉진한다 의학은 불완전하다-자기 소신껏 살자 2장 노화의 벽을 넘어서다 요쿠후카이 병원의 노인의료-내가 자신 있게 말하는 이유 내일 생이 끝나도 후회 없는 인생을 보내는 법-세 가지 ‘참기’를 그만둔다 식사는 참지 않는다-먹고 싶은 음식은 먹는다 관심 있는 일은 참지 않는다-적극적으로 임하자 남성 호르몬은 건강의 원천-하고 싶은 일을 통해 뇌도 몸도 건강하게 뇌의 이마엽을 자극한다 - 하고 싶은 일을 하면 뇌는 기뻐하고 젊어진다 성욕을 부정하지 않는다-자극 추구는 나이와 관계없다 부자의 역설-재혼하고 싶지만 허락해주지 않는다 자녀에게 돈을 남기지 않는다-돈이 있으면 써라 나이가 들면 감동이 옅어진다-쇠퇴가 아니라 경험치의 상승이다 술은 마셔도 된다-하지만 정도껏 담배는 피워도 된다-불안은 도리어 해롭다 도박은 신중해야-제어되지 않을 위험이 있다 고령 운전자는 오히려 안전-할 수 있는 일은 포기하지 않는다 운동은 적당히-산책이 제일이다 고령자 우울증-몸과 마음을 움직여 예방한다 삶의 보람은 찾지 않는다-즐기다 보면 보인다 마지막 준비-끝까지 안심하고 살기 위해 마음의 안정에는 나쁜 일보다 좋은 일 뺄셈으로 사고하지 않는다-차이를 생각하면 불행하다 고독은 편해서 좋다-아무도 신경 쓰지 않고 즐길 수 있다 생각을 바꾸기보다는 선택지를 늘려간다 3장 치매·인지장애의 벽을 넘어서다 인지장애를 둘러싼 오해-선입견이 모두를 불행에 빠뜨린다 무지에서 오는 불행-삶의 지혜는 남아 있다 인지장애 600만 명-스펙트럼이 넓은 장애 기억은 서툴러도 판단은 가능하다-사기당하기 쉬운 이유 정신이 맑을 때 중요한 결정을 해두어야 할까? 인지장애를 늦추는 법-약보다 머리를 써야 효과적 치매가 와도 죽음은 두렵다-의외로 사고가 적은 이유 드디어 마지막 순간-의식 없이 영원히 잠자는 상태일까? 이마엽 수축으로 의욕이 상실된다-뇌를 써서 자극하자 인지장애가 심해지면 싱글벙글 웃는 얼굴-신이 준 마지막 기회 인지장애는 끝이 아니다-삶의 지혜와 힘은 남아 있다 4장 80세의 벽을 넘어서다 오래 살기가 중요할까, 남은 인생이 중요할까? 자리보전은 끝이 아니다-누워 있기에 가능한 일도 있다 늙고 쇠함을 받아들인다-잔존 기능으로 대처한다 에필로그 _ 인생 100년의 벽도 넘어서다 |
|
프롤로그 _ 80세의 벽을 넘어서다
1장 의사·약·병원의 벽을 넘어서다 80세가 넘으면 건강검진은 하지 않아도 된다 의사에게 의존하지 말라-의사에게는 ‘건강’이라는 관점이 없다 병원에 가지 않았더니 사망자 수가 줄었다 노인들은 병원이 아니라 자택이나 노인홈에서 ‘노쇠’로 사망한다 투병이 아니라 ‘병과 함께’-싸우기보다 길들이기 의료 난민이 되기 전에 닥터 쇼핑으로 믿음직한 의사를 찾는다 의료의 자기 결정-자기 삶의 방식을 선택하는 일 위드코로나-80세 이후에는 대형 병원의 전문의보다 동네 의사 어떤 의사를 선택하는지가 노후의 행복과 불행을 좌우한다 궁합이 맞지 않는 의사는 피한다-나만의 ‘명의’를 찾아라 장기별 진료의 문제점-80세 이후에는 통합 관리가 필요하다 약은 필요한 만큼만-과다 복용은 독이다 장수하는 약은 없다-약은 몸이 좋지 않을 때만 먹는다 예방약은 발병 후에는 필요 없다 무기력한 노인이 될 것인가, 지금처럼 건강하게 살 것인가 만약 암이 발견되면-생활의 질을 중시한다 암을 절제한다, 절제하지 않는다-어느 쪽이 오래 살까? 제로 리스크란 없다-닥치면 해결책이 있다 알고 보면 무서운 건강검진-80세 이후에는 필요 없다 혈압 수치 이야기-80대는 높아도 된다 코로나19의 교훈-고령자가 중증화한 이유 당뇨병 치료가 알츠하이머를 촉진한다 의학은 불완전하다-자기 소신껏 살자 2장 노화의 벽을 넘어서다 요쿠후카이 병원의 노인의료-내가 자신 있게 말하는 이유 내일 생이 끝나도 후회 없는 인생을 보내는 법-세 가지 ‘참기’를 그만둔다 식사는 참지 않는다-먹고 싶은 음식은 먹는다 관심 있는 일은 참지 않는다-적극적으로 임하자 남성 호르몬은 건강의 원천-하고 싶은 일을 통해 뇌도 몸도 건강하게 뇌의 이마엽을 자극한다 - 하고 싶은 일을 하면 뇌는 기뻐하고 젊어진다 성욕을 부정하지 않는다-자극 추구는 나이와 관계없다 부자의 역설-재혼하고 싶지만 허락해주지 않는다 자녀에게 돈을 남기지 않는다-돈이 있으면 써라 나이가 들면 감동이 옅어진다-쇠퇴가 아니라 경험치의 상승이다 술은 마셔도 된다-하지만 정도껏 담배는 피워도 된다-불안은 도리어 해롭다 도박은 신중해야-제어되지 않을 위험이 있다 고령 운전자는 오히려 안전-할 수 있는 일은 포기하지 않는다 운동은 적당히-산책이 제일이다 고령자 우울증-몸과 마음을 움직여 예방한다 삶의 보람은 찾지 않는다-즐기다 보면 보인다 마지막 준비-끝까지 안심하고 살기 위해 마음의 안정에는 나쁜 일보다 좋은 일 뺄셈으로 사고하지 않는다-차이를 생각하면 불행하다 고독은 편해서 좋다-아무도 신경 쓰지 않고 즐길 수 있다 생각을 바꾸기보다는 선택지를 늘려간다 3장 치매·인지장애의 벽을 넘어서다 인지장애를 둘러싼 오해-선입견이 모두를 불행에 빠뜨린다 무지에서 오는 불행-삶의 지혜는 남아 있다 인지장애 600만 명-스펙트럼이 넓은 장애 기억은 서툴러도 판단은 가능하다-사기당하기 쉬운 이유 정신이 맑을 때 중요한 결정을 해두어야 할까? 인지장애를 늦추는 법-약보다 머리를 써야 효과적 치매가 와도 죽음은 두렵다-의외로 사고가 적은 이유 드디어 마지막 순간-의식 없이 영원히 잠자는 상태일까? 이마엽 수축으로 의욕이 상실된다-뇌를 써서 자극하자 인지장애가 심해지면 싱글벙글 웃는 얼굴-신이 준 마지막 기회 인지장애는 끝이 아니다-삶의 지혜와 힘은 남아 있다 4장 80세의 벽을 넘어서다 오래 살기가 중요할까, 남은 인생이 중요할까? 자리보전은 끝이 아니다-누워 있기에 가능한 일도 있다 늙고 쇠함을 받아들인다-잔존 기능으로 대처한다 에필로그 _ 인생 100년의 벽도 넘어서다 |
Hideki Wada,わだ ひでき,和田 秀樹
와다 히데키의 다른 상품
김동연의 다른 상품
이정미의 다른 상품
|
나이 80이 되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들
신간 『80세의 벽』에서 저자가 주장하는 것은 단순하지만 명확하다.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한다’라는 강박관념이 오히려 80세의 벽을 높인다는 것이다. 과도한 강박과 욕심이 스스로를 압박하고 무리한 절제로 이끌어 결과적으로 행복하지도, 건강하지도 못한 삶을 만든다는 것이다. 그 한 가지 예로 저자는 많은 이들이 두려워하는 ‘암’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80세가 넘으면 누구나 몸속에 암이 있다. 이를 모르고 사는 사람도 많다. 필자가 오랫동안 근무했던 요쿠후카이 병원은 노인 전문 병원으로, 이곳에서는 해마다 100명가량의 유해를 해부하고 연구했다. 그 결과 몸속에 심각한 질병이 있음에도 생전에는 알지 못한 채 다른 질환으로 사망한 사례가 적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요컨대, 마지막까지 자각하지 못하는 질병도 있다는 뜻이다. 암도 그중 하나이다. 85세 이상의 유해를 부검해보면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서 암이 발견된다. 즉 80세가 넘으면 누구나 몸속에 암을 품고 있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암에 대한 공포를 지니고 암에 걸리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지만, 오히려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현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는 의미이다. 저자는 연이어서 다음과 같은 행동들이 80세의 벽을 높이고 있다는 파격적인 주장을 펼친다. · 사실은 먹고 싶지만 건강에 해롭다니까 참는다. · 몸을 움직이기 힘든데 건강을 위해 무리하여 운동한다. · 좋아하는 담배나 술을 건강에 해롭다고 삼간다. · 하고 싶은 일이 있지만 ‘이 나이에’라며 참는다. · 효과를 느끼지 못하면서도 ‘오래 살려는 마음’에 계속 약을 먹는다. 건강하게 오래 살겠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는 이러한 일들이 80세가 넘은 사람이라면 전부 자제할 필요도, 무리할 필요도 없는 일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백 세 인생’이라는 말이 도리어 80세의 벽을 높이고 있으며, 지금까지 열심히 살았으므로 80세 이후부터는 자기 즐거움을 위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간 대다수의 사람들이 ‘상식’이라고 여기며 실천해왔던 많은 일들이 실은 ‘장수’와 무관하거나 혹은 해악이 될 수도 있음을 경고한 저자의 말에, 세계 최고 장수국가 일본의 고령자들이 격하게 반응한 것이다. *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 1위! * 누적 판매량 50만 부 돌파! (2022년 12월 10일 현재) * 노년의 삶에 대한 인식을 바꿔버린 2022년 최고의 화제작! 80세의 벽을 넘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20년을 만나는 법 신간 『80세의 벽』이 지닌 또 다른 미덕은 ‘행복한 장수법’에 대한 기존의 상식과 편견을 깨뜨리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벽을 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체적인 실천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 있다. 저자는 80세를 앞두고 만나는 벽을 ‘의사·약·병원의 벽’ ‘노화의 벽’ ‘치매·인지장애의 벽’ 등으로 구분해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한 다음 마지막 4장에서는 ‘잔존 기능을 남기는 44가지 조언’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지금까지 만나온 수많은 고령자들 가운데 행복한 노후를 보내는 사람들로부터 배운 것으로, 결국에는 ‘노쇠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을 때’가 오면 자신에게 남아 있는 기능을 보존하고 연장할 수 있는 방법이다. 남성 9년, 여성 12년. 노인이 질병이나 인지장애로 몸져눕거나 누군가의 돌봄 속에서 살아가는 평균 기간이다. 누구도 원하지 않지만, 언젠가는 현실로 다가올 수밖에 없는 일이기도 하다. 그러나 아름답고 행복한 노년의 해답은 노화를 받아들이고 할 수 있는 일을 소중히 하는 것에 있다. 누구나 맞닥뜨리게 되는 80세의 벽, 이 책을 통해 좀 더 쉽고 행복하게 넘어설 수 있기를 바란다. |
|
너무나도 쉽게 노화를 늦추는 방법이 있다
베스트셀러 『80세의 벽』과 함께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일상의 습관을 조금만 바꾸면 기적 같은 30년이 찾아온다 누적판매량 60만 부를 돌파하며 시니어 세대의 필독서로 자리잡은 베스트셀러 『80세의 벽』의 후속작 『70세의 정답』이 발간되었다. 최고 권위의 노인정신의학 전문의인 저자는 ‘뇌를 비롯한 몸의 건강을 지키면서 80세의 벽을 넘으려면 60대부터 70대까지의 삶’이 매우 중요하고, 때문에 60∼70대의 딱 중간인 70세를 중심으로 그동안 쌓은 지식과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80세의 벽』의 후속작인 동시에 『80세의 벽』을 읽기 전에 보아야 할 책인 셈이다. 70세는 뇌를 비롯한 몸과 마음의 절대적인 노화 분기점! 건강하고 활동적인 30년을 살아갈 것인가, 한순간에 노화되어 힘겨운 30년을 살아갈 것인가? ‘60대 2.5%, 80대 30%’ 60대에는 40명 중 1명 정도였다가, 80대에는 3명 중 1명꼴로 앓는 이 병은 과연 무엇일까? 바로 인지장애이다. 다시 말해 이 숫자는 기억을 잃어가는 인구의 비율인 셈이다. 이처럼 인지장애는 70대에 이르면 갑자기 증가하기 시작해서 80대에는 60대보다 12배나 많아진다. 인지장애가 발생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60∼70대에 어떻게 살았는지’와 깊은 관련이 있다. 열심히 일하고 배우면서 뇌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는 삶의 방식이 인지장애를 앓을 확률을 낮추어준다. 이렇게 본격적인 노인으로 진입하는 관문인 ‘80세의 벽’을 수월하게 넘는다면 더욱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 수 있다. 백세 인생의 마지막 단계인 80세 이후의 20년을 아름답게 보내기 위해서는 그에 앞선 20년인 60∼70대의 인생이 매우 중요하다. 이 시기의 몸과 마음 관리가 이후 30년의 삶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생활습관을 조금만 달리하면 인생 최고의 30년을 맞이할 수 있다 노화를 늦추는 결정적인 생활습관 60가지! 안타깝게도 60대와 70대의 대부분이 ‘정답’과는 동떨어진 생활 방식을 따르고 있다. 잘못된 건강 상식을 바탕으로 불필요한 절제를 생활화하는 사람, 정년이 곧 은퇴라 여기며 인생의 무한한 가능성을 차단하는 사람, 간단히 해소할 수도 있는 스트레스를 껴안은 채 어두운 인생을 사는 사람…. 모두 아까운 노년을 낭비하고 있다. 그러나 간단한 건강 상식만 있다면 똑같은 시간을 훨씬 즐겁고 긍정적으로 보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80세의 벽’을 뛰어넘는 방법은 물론이고 60∼70대를 즐겁고 의미 있게 보내는 갖가지 정보가 담겨 있다. 여기서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마음가짐은 ‘할 수 없는 일을 한탄하지 말고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즐기는 것’이다. 나이가 많아서 불가능하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나서는 사고방식이다. 이것이 바로 저자가 30년 동안 노인정신의학 전문으로 6000명의 환자를 만나고 얻어낸 ‘70세를 살아가는 삶의 정답’이다. 더불어 이 책에는 저자가 오랜 의사 생활에서 얻은 지식뿐만 아니라 인생에서 배운 지혜도 담겨 있다. 의사로서의 지식과 더불어 회사를 경영하거나 나이 든 부모님을 돌보았던 경험까지 모든 것을 총동원해야 ‘노화’라는 인생 최대의 적과 싸우고 ‘70세의 정답’에 다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30년을 준비하는 방법, 『70세의 정답』에서 만나본다. 최고의노인정신의학 전문의가 전하는 노화를 늦추는 결정적인 생활습관 60가지! - 콜레스테롤은 몸에 해롭지 않다 - ‘씹기’는 뇌를 활성화한다 - 귀가 멀어지면 인지장애와 가까워진다 - 뇌는 언제든지 발달할 수 있다 - 2주 동안 집에 있으면 7년 치 근육이 사라진다 - 부부가 삼시세끼를 같이 먹으면 황혼이혼을 부른다 - 연명치료는 미리 상의하고 결정한다 - 노후에 일자리가 없는 시대는 끝났다 - 유언장보다 ‘버킷 리스트’를 먼저 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