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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동의보감 2
기통차게 살자
시루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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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화 기, 너는 누구냐
2화 음양의 조화
3화 돼지고기의 찰떡궁합은
4화 오행의 의미
5화 오행과 사계절의 변화
6화 오행과 인생
7화 오행과 사물의 특성
8화 서로 돕는 상생, 등지고 있는 상극
9화 오행의 오묘한 이치
10화 고루 살펴야 제 수명을 찾는다
11화 정은 영양분의 집합체
12화 담담한 맛이 정을 만든다
13화 약보다 밥
14화 밥의 엑기스가 몸의 엑기스
15화 젊을 때 아이를 가져라
16화 남녀의 본능
17화 산후풍의 최대 적
18화 피 1말을 모아야 정 1되가 된다
19화 몽정과 유정의 차이
20화 침 치료 .유정일 때
21화 새는 정액을 막아라
22화 침 치료 .정액이 새어 나갈 때
23화 대포를 많이 쏘면 몸이 망가진다
24화 침 치료 .정력이 약할 때
25화 마지막 신호탄
26화 호두의 2가지 효과
27화 죽염이 정력에 좋은 이유
28화 회춘하는 명약, 하수오
29화 머리를 검게 하려면
30화 장어의 위력
31화 카사노바가 즐겨 먹던 굴
32화 여자의 정에 좋은 조개
33화 침 치료 .삼음교 마사지
34화 씨앗 먹는 법
35화 정이 좋아지는 단방
지황 | 토사자 | 음양곽 | 육종용 | 오미자 | 하수오 | 백복령 | 주사 | 구기자 | 산수유 | 금앵자 | 누에 | 복분자 | 참깨 | 부추 | 녹용 | 해구신
36화 정력 보강 체조1 .용천혈 자극하기
37화 고무신으로 돌아가자
38화 정력 보강 체조2 .기마 자세
39화 생활 속 정력 증강법
40화 침 치료 .발기가 쉽게 되지 않을 때
41화 기의 원천
42화 양기는 햇볕의 기운
43화 우리 몸의 낮과 밤
44화 기의 순환
45화 덩치가 크면 기가 강할까
46화 화병에는 단중혈을 누른다
47화 좋은 기운과 나쁜 기운
48화 배꼽으로 호흡하는 태식
49화 숨 고르는 비결
50화 들숨 vs 날숨
51화 하늘과 땅의 기운은 코와 입으로 통한다
52화 기의 주인은 폐
53화 침 치료 .트림과 딸꾹질
54화 모든 병은 기에서 생긴다
55화 피곤함의 진짜 원인
56화 기를 순행시키는 귤피일물탕
57화 기가 상하면 나타나는 증상
58화 기가 끊어지면
59화 기가 허약한 노인이 분노하면
60화 중기와 중풍의 구별법
61화 중풍이 오는 사람의 공통점
62화 방귀의 원인은 심장
63화 기가 부족하면 말에 힘이 없다
64화 원기 보충에는 인삼고가 최고
65화 기통과 기역
66화 침 치료 .천식
67화 기가 뭉쳐 답답할 때 좋은 약
68화 통하였느냐
69화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묘약
70화 기가 부족할 때 벌어지는 일
71화 기를 지키는 요령
72화 면벽 수행
73화 청소년을 쉬게 하라
74화 기를 살리는 법
75화 좋은 사람이 되지 말자
76화 카레를 먹자
77화 암세포가 가장 좋아하는 온도
78화 나이가 들면 할 일이 늘어난다
79화 기를 돌리는 방중술
80화 9구멍의 역할
81화 기의 금기 사항
82화 기가 좋아지는 단방
강황 | 황기 | 향부자 | 지각 | 오약 | 빈랑 | 사향 | 진피 | 나복 | 총백 | 자소엽
83화 차를 마시는 이유
체형교정 도인 체조 . 체간을 바로잡는 도인 체조 | 상체를 바로잡는 도인 체조 | 하체를 바로잡는 도인 체조
84화 당나귀 껍질로 만든 아교
85화 변비에 탁월한 장엽대황
86화 죽력은 가정 상비약

특강 후기 ① 건강차 : 차, 제대로 알고 마시자
특강 후기 ② 도인 체조 : 몸을 튼튼하게 하는 첫걸음

저자 소개 4

許英萬

1974년 《집을 찾아서》로 한국일보 신인만화공모전에 당선되며 데뷔했다. 《각시탈》《무당거미》《오! 한강》《벽》《아스팔트 사나이》《비트》《미스터Q》《날아라 슈퍼보드》《사랑해》《타짜》《부자 사전》《꼴》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 만화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2004년 부천국제만화대상 및 대한민국만화대상, 2007년 제7회 고바우만화가상, 2008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0년 데뷔 이래 한국 만화계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만화가로서는 최초로 목포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2003년 《식객 1: 맛의 시작》 출간
1974년 《집을 찾아서》로 한국일보 신인만화공모전에 당선되며 데뷔했다. 《각시탈》《무당거미》《오! 한강》《벽》《아스팔트 사나이》《비트》《미스터Q》《날아라 슈퍼보드》《사랑해》《타짜》《부자 사전》《꼴》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 만화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2004년 부천국제만화대상 및 대한민국만화대상, 2007년 제7회 고바우만화가상, 2008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0년 데뷔 이래 한국 만화계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만화가로서는 최초로 목포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2003년 《식객 1: 맛의 시작》 출간을 시작으로 허영만의 《식객》은 전국 방방곡곡의 먹거리와 그 안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대한민국 요리만화의 대표 명사로 자리 잡았다. 군침을 돌게 만드는 음식 설명과 그 음식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프랑스 등 전 세계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만화가이자 식객. 허영만 화백은 2019년 5월 14일부터 지금까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통해 전국의 숨겨진 맛집을 찾아다녔다. 그만의 맛집 기준은 첫째 ‘집밥 같은 백반’, 둘째 ‘비싸지 않은 가격’, 셋째 ‘그럼에도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맛’이다. 밥을 먹다가 어머니의 손맛이 절로 그리워질 만큼 마음을 파고드는 맛, 다양하고 풍성한 반찬과 제철 음식으로 신선하게 담은 넉넉한 한 상. 그중 소박하지만 확실한 한 끼를 선사하는 진짜 맛집을 골라 이 책에 담았다. 그리고 이 책과 함께 백반기행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1974년 공식 데뷔한 허영만 화백은 《각시탈》 《오! 한강》 《아스팔트 사나이》 《비트》 《미스터Q》 《날아라 슈퍼보드》 《타짜》 《식객》 등 수많은 화제작을 그리며 인기를 누렸다. 그의 만화는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로 제작되어 흥행에도 성공했다. 4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만화계의 중심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단연코 우리나라 최고의 만화가이자 예술가로 손꼽힌다. 현재 유튜브 채널 <허영만의 내일 출근 안 해>를 운영하며 술과 맛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허영만의 다른 상품

감수박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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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에서 한의사 박인상 선생의 막내로 태어나 서울에서 학교를 다녔다. 서강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대전대 한의대와 경희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졸업 후 동의과학연구소를 만들어 한의사, 철학자, 자연과학자들과 같이 공부하고 있으며, 『동의보감』의 온전한 번역을 위해 20년째 여러 한의사들과 고군분투하고 있다. 현재 들꽃피는한의원과 ㈜동의과학을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 『몸』, 『동양철학과 한의학』(공저), 『기학의 모험2』(공저)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동의보감』 1, 2권(공역)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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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오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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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한의대를 졸업하고 동국대 대학원에서 한방부인과를 전공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외래교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상임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1984년 몸이 아파서 방황하던 중 동의보감을 ‘사람은 생긴 대로 병이 오고, 생긴 대로 치료한다’는 형상의학 관점에서 계승한 지산 박인규 선생을 만나서 치료받은 후 이 관점에서 20년째 환자를 진단하고 치료하고 있다. 경기도 광주에서 인보한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방부인과의 불임, 생리통, 생리불순, 산후조리 등 여성질환 치료에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저서로 『형상의학임상경험집』, 역서로 『婦人大全良方(부인대전양방)』(공역
동국대 한의대를 졸업하고 동국대 대학원에서 한방부인과를 전공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외래교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상임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1984년 몸이 아파서 방황하던 중 동의보감을 ‘사람은 생긴 대로 병이 오고, 생긴 대로 치료한다’는 형상의학 관점에서 계승한 지산 박인규 선생을 만나서 치료받은 후 이 관점에서 20년째 환자를 진단하고 치료하고 있다. 경기도 광주에서 인보한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방부인과의 불임, 생리통, 생리불순, 산후조리 등 여성질환 치료에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저서로 『형상의학임상경험집』, 역서로 『婦人大全良方(부인대전양방)』(공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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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황인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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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희대 대학원에서 신경정신과를,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 산업의학을 공부했다. 한살림(자문위원), 전국농민회총연맹(진료부장), 귀농운동본부에서 활동했으며, 임상통합의학 암 학회에서 주관하는 암 아카데미에서 공부했다. 1987년부터 다솜한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스스로 자신의 몸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건강강좌를 열어 한의학 지식을 이웃들과 나누려 애쓰고 있다. 저서로 《하늘, 땅, 그리고 우리들》, 《다솜건강교실》, 《허허 동의보감 실천법》, 《식객에서 만나는 건강한 食》, 《시편을 외우면 치매가 예방된다》, 《암 환자를 위한 은단침과 약손요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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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432g | 155*210*20mm
ISBN13
9788998480158

출판사 리뷰

《동의보감》, 韓.中.日 앞다투어 차지하려고 한 천하의 보물!
21세기 유네스코가 세계기록유산으로 인정한 최초의 의학서적!
후손 허영만에 의해 전문 의학서의 베일을 벗고 만화로 재탄생하다!


1613년, 14년간의 집필 끝에 허준은 《동의보감》을 세상에 내놓았다. 《동의보감》은 출간되자마자 조선을 넘어 중국, 일본에서 출판되어 18세기 동아시아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2009년 유네스코는 수백만 동아시아인의 건강을 지켰던 《동의보감》의 의학적 우수성과 현대에도 통용되는 보편적 가치에 주목하여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했다. 이렇게 400년의 시공간을 초월하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동의보감》은 그동안 TV 드라마를 통해 여러 번 소개되었지만 그 내용보다는 허준의 일대기에 치우쳤고, 한의학을 쉽게 풀어 쓰고자 한 각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한의사 시각에서 쉬운 정도였다. 그런 한계를 넘어서 알토란같은 건강 지혜를 독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허준의 후손, 허영만이 나섰다.

그러나 작업에 본격적으로 돌입하자 《동의보감》을 이해하는 것은 차원이 달랐다. 단순히 병의 치료법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도가의 철학을 담은 몸과 우주와 자연과의 상관관계까지 이해해야 했기에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공부를 시작한 지 1년쯤 지났을까. “내가 과연 동의보감을 독자 눈높이에 맞춰 쉽게 실용적으로 그려낼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마저 들었다. 이때 허 화백이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고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이 궁리 저 궁리 하는 것을 아는 지인들이 말했다. ]네가 독자다. 평소 궁금했던 것을 만화가의 눈으로 그려보면 답이 나올 거 같은데…….[길이 보였다.
이렇게 하여《동의보감》은 전문 의학서의 베일을 벗고 400년 동안 잠들어 있던 지혜의 보따리를 풀어 놓기 시작했다. 짧게는 몇 백 년, 길게는 1,000~2,000년의 임상경험을 통해 검증된 《동의보감》은 동서고금 남녀노소의 건강을 책임진 대국민 건강서이자, 오늘날에도 임상 치료의 기준을 제시하며 한의대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이렇게 시공을 초월하여 활용되고 있는 의학서적은 세계적으로 《동의보감》이 유일하다.

허영만 화백은 원전의 체계와 구성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 《동의보감》에 정통한 한의사 3명을 스승으로 모시고 의학적 검증과 수정을 거쳤다. 그래서 한의학을 전문적으로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 그리고 《동의보감》을 고전으로 읽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기초 학습 자료로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처음부터 허준 선생은 ‘의사가 필요 없는 세상’을 꿈꿨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으로 폐허가 된 조선 땅에 굶주림과 병마로 쓰러지는 백성을 위해 돈 없이도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게 해주고 싶었던 것이다. 허영만 《허허 동의보감》에는 허준의 ‘애민 정신’은 물론 허 화백의 건강까지 챙기려는 사심까지 옹골차게 들어 있다. ‘건강에는 욕심을 부려라.’

《허허 동의보감》, ‘허허’의 3가지 의미
첫째, 양천 허씨 20대손 허준과 31대손 허영만 두 분의 작품임을 표함.
둘째, 호방하게 웃는 의성어로 긍정의 에너지를 나타냄.
셋째, ‘허허로움’은 도가에서 신선의 경지에 이른 것을 뜻함.

추천사

《동의보감》은 유네스코도 인정한 세계 최고의 의서다. 역사 속에 묻혀 있던 고전 의서를 재발견해 해학과 정보를 곁들여 만화로 재구성한 이 책은 현대인들의 훌륭한 건강 길잡이 역할을 한다. 더불어 한의학에 관심이 있거나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고전 《동의보감》과 또 다른 맛의 현대판 《허허 동의보감》을 비교해 읽는 쏠쏠한 재미를 준다. _김갑성(대한한의학회 회장)

우리 몸 전체와 마음까지 생각하는 《허허 동의보감》을 읽고 나서 건강을 위해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알게 되어 좋았다. _dksgy

‘병’을 무서워하고 ‘건강’을 간절히 바라는 사람은 많지만 정작 자기 몸을 제대로 돌볼 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내 몸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관리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이 책은 그동안 건강에 소홀했던 사람들에게 단비와 같다. _ yatane

욕심을 버리면 마음이 고요해지고 몸이 깨끗해져서 몸과 마음에 독기가 생기지 않는다. 선조들의 건강에 대한 지혜와 마음가짐을 엿볼 수 있는 《동의보감》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 놓은 교육적인 만화다. _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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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꼴찌이자 왕따였던 그, 어떻게 선생님이 되었을까?
    꼴찌이자 왕따였던 그, 어떻게 선생님이 되었을까?
    201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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