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리 출신으로 열여덟 살에 바다를 떠나 서울로 왔다. 마포구 안에서만 여러 번의 이사를 거치며 1인 가구로 살아오다가 김하나와 2인 가구를 이루며 넓은 집에서 고양이 네 마리와의 삶에 정착했다. 20년 동안 잡지를 만들고 인터뷰하는 일을 했으며 그중 대부분의 기간을 패션 매거진 ?W Korea?에서 일했다. 『사랑한다고 말할 용기』와 인터뷰집 『멋있으면 다 언니』, 서간집 『최선을 다하면 죽는다』(김혼비와 공저)를 썼다.
여자 둘이 함께 쓴 책으로 『퀸즐랜드 자매로드: 여자 둘이 여행하고 있습니다』가 있고, 팟캐스트 ?여둘톡: 여자 둘이 토크하고 있습니다?를 매주 제
부산 광안리 출신으로 열여덟 살에 바다를 떠나 서울로 왔다. 마포구 안에서만 여러 번의 이사를 거치며 1인 가구로 살아오다가 김하나와 2인 가구를 이루며 넓은 집에서 고양이 네 마리와의 삶에 정착했다. 20년 동안 잡지를 만들고 인터뷰하는 일을 했으며 그중 대부분의 기간을 패션 매거진 ?W Korea?에서 일했다. 『사랑한다고 말할 용기』와 인터뷰집 『멋있으면 다 언니』, 서간집 『최선을 다하면 죽는다』(김혼비와 공저)를 썼다.
여자 둘이 함께 쓴 책으로 『퀸즐랜드 자매로드: 여자 둘이 여행하고 있습니다』가 있고, 팟캐스트 ?여둘톡: 여자 둘이 토크하고 있습니다?를 매주 제작, 진행하며 ‘톡토로 유니버스’를 만들어가고 있다.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다.최선을 다하면 죽는다.어린시절 약 10년 전 에단호크가 주연을 맡았던 1997년 작 [가타카] 영화를 보았다.영화를 보고 난 직후 몇년 동안은 가장 좋아하는 영화로 가타카를 꼽았다.가타카 속 주인공 에단호크는 유전자 조작 없이자연적 성관계를 통해 태어난 사람이었고,그의 동생은 최고의 유전자 조작으로 태어난 사람이었다.두 형제가 어느날 바다 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