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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의 동물대탐험 3 반가워 제돌아
부록 : 멸종위기 야생동물 카드, 양장
황혜영박현미 그림 안선영 해설 최재천 기획
다산어린이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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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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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서문 … 4
★ 등장인물 … 8

프롤로그 … 12
1. 해파리 잠수정 … 18
2. 초록 안개 … 38
3. 해마 아저씨 … 56
4. 오도로로로 … 72
5. 다시마 숲 … 94
6. 바다의 눈 … 114
7. 작별인사 … 140
에필로그 … 156

★ 개미박사의 생물학 교실 … 162
★ 팩트체크 … 172

저자 소개4

대학에서 불문학과 영화시나리오를 공부했다. 도서, 만화, 영상, 캐릭터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에서 스토리텔러와 작가로 활동했다. 고양이 넷, 뚱뚱한 닥스훈트 하나, 거북이 둘과 초록이 가득한 곳에서 느긋하게 산다. 지은 책으로 [올빼미 시간탐험대] 시리즈와 『열두 살의 임진왜란』 등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무슈장』, 『만월』, 『국가의 탄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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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박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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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생.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했다. 오래도록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일했다. 극장용 장편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 [언더독]에서 미술 조감독으로 일했다. 어릴 적 꿈은 화가, 권법소녀, 로빈슨 크루소였고 요즘에는 만화가로 살고 있다. 언젠가는 직접 손으로 오두막집을 짓고 닭을 키우며 살기를 꿈꾸고 있다. 좋아하는 것은 만화, 고양이, 노래, 도서관, 뜨개질, 트레킹, 떡볶이.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환경 만화 『멋진 지구인이 될 거야 1, 2』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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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안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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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생태와 에코 과학(융합 과학)을 전공하고 생명다양성재단 사무차장/책임연구원과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여덟 살 아들과 열네 살 시츄, 국립공원에서 일하는 남편과 백봉산 아래 자연과 친구 삼아 살고 있다. 과학을 대중들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해 생활식물생태학, 바닥식물원 등 강연과 전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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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최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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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在天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 학위를, 하버드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한국생태학회장, 국립생태원 초대원장을 지냈고,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와 생명다양성재단 대표를 맡고 있다.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와 『과학자의 서재』를 비롯하여 수십여 권의 책을 쓰고 번역했다.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학자로, 에드워드 윌슨의 『통섭』을 번역하여 국내외 학계의 스타가 되었다. 그러나 1995년 이래로 시민단체, 학교, 연구소 등에서 강연을 하거나 방송출연,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 학위를, 하버드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한국생태학회장, 국립생태원 초대원장을 지냈고,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와 생명다양성재단 대표를 맡고 있다.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와 『과학자의 서재』를 비롯하여 수십여 권의 책을 쓰고 번역했다.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학자로, 에드워드 윌슨의 『통섭』을 번역하여 국내외 학계의 스타가 되었다. 그러나 1995년 이래로 시민단체, 학교, 연구소 등에서 강연을 하거나 방송출연, 언론기고를 통해 일반인에게 과학을 알리는 작업을 해왔다.

1953년 강원 강릉에서 4형제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학창 시절 대부분을 서울에서 보냈지만 방학만 되면 어김없이 고향의 산천을 찾았다.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1979년 유학을 떠나 1982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에서 생태학 석사학위, 1990년 하버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어 하버드대 전임강사를 거쳐 1992년 미시간대의 조교수가 됐다. 1989년 미국곤충학회 젊은과학자상, 2000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을 수상했고, 1992-95년까지 Michigan Society of Fellow의 Junior Fellow로 선정되었다. 2004년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생물학과 교수로 부임하였으며 환경운동연합 공동 대표, 한국생태학회장 등을 지냈고, 2006년 이화여대 자연과학대로 자리를 옮겨 에코과학부 석좌 교수, 이화여대 에코과학연구소 소장과 생명다양성재단 대표를 맡고 있. 분과학문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 내고자 설립한 통섭원의 원장이며, 기후변화센터와 136환경포럼의 공동대표도 맡고 있다.

그 밖에도 '국제환경상' '올해의 여성운동상' '대한민국 과학기술훈장' 등을 수상했고, [진화심리학(Evolutionary Psychology)]을 비롯하여 4개의 국제학술지의 편집위원을 역임하였다. 해외에서는 주로 열대의 정글을 헤집고 다니며 동물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국내에 머물 때면 "알면 사랑한다!"라는 좌우명을 받쳐 들고 자연사랑과 기초과학의 전도사로 전국을 누비고 다닌다. 하버드 시절 세계적 학자인 에드워드 윌슨의 제자로 있었으며, 그의 개념을 국내에 도입하였다. '통섭'이라는 학문용어를 만들어 학계 및 일반사회에 널리 알리고 있다. 1998년부터 국립자연사박물관 건립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다. 과학기술부 과학교육발전위원회의 전문위원을 맡아 청소년의 이공계 진출을 촉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과학의 대중화를 실천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

수많은 어린이책에 과학적인 내용을 감수하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다. 이러한 활동 외에도 최 교수는 영장류연구소를 설립하여 침팬지들을 연구하고 있으며 일반인들이 생태계의 가치를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도 이곳을 활용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생물학자에서 출발하여 사회생물학, 생태학, 진화심리학 등 학문의 범위를 확장하고 있는, 언제나 공부하는 과학자이다. 그는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통합을 꿈꾼다. 학문 간 벽을 허물고 통합적으로 사고해야만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과학자이자 지식인으로서 한국 사회에 중요한 화두를 던져온 최재천은 에드워드 윌슨의 『통섭:지식의 대통합』을 번역 소개하여 학문 간 교류와 소통의 필요성을 널리 알렸으며, 저서 『당신의 인생을 이모작하라』를 통해 생물학적인 시선으로 고령화 사회의 해법을 제시하여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21세기가 요구하는 인간상으로 ‘호모 심비우스’를 제시하여 극단적인 경쟁과 환경 파괴로 위기를 맞고 있는 현대인에게 새로운 화두를 던지고 있다. 『여성시대에는 남자도 화장을 한다』는 여성의 세기는 반드시 올 수밖에 없는 생물학적 필연성을 지니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서 그는 사회생물학이라는 렌즈를 통해 진정한 여성성이 회복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렇다면 그 새 시대를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지, 결국 여성과 남성이 더불어 잘사는 길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과학자의 서재』와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를 비롯하여 30여 권의 책을 저술하거나 번역했다. 그가 한국어로 쓴 최초의 저서 『개미제국의 발견』은 2012년 봄에 영문판 The Secret Lives of Ants로 존스홉킨스대학출판부에서 출간된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판부에서 출간한 영문서적을 비롯하여 다수의 전문서적들과 『개미제국의 발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인간의 그늘에서』, 『여성시대에는 남자도 화장을 한다』, 『인간은 왜 늙는가』, 『당신의 인생을 이모작하라』, 『통섭』, 『알이 닭을 낳는다』, 『최재천의 인간과 동물』, 『알이 닭을 낳는다』, 『벌들의 화두』, 『상상 오디세이』, 『경이로운 꿀벌의 세계』, 『21세기 다윈 혁명』, 『개미』, 『인문학 콘서트』, 『과학자의 서재』, 『통섭의 식탁』, 『호모심미우스』, 『다윈지능』, 『당신의 인생을 이모작하라』, 『여성시대에는 남자도 화장을 한다』 등의 저 · 역서 외에도 여러 책에 감수자로 참여했다. 2019년 출간된 『동물행동학 백과사전(Encyclopedia of Animal Behavior)』의 총괄 편집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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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80쪽 | 160*217*20mm
ISBN13
979113064414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공교육이라면 당연히 국영수만 가르칠 게 아니라 자연에 대한 감수성도 키워 줘야 하지만, 그걸 넋 놓고 기다릴 수 없어 『최재천의 동물대탐험』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_최재천

★ 지구를 사랑하는 어린이를 위한 생물학 동화


전 지구를 휩쓸고 지나간 팬데믹은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기후 변화를 멈추지 않는 한 우리는 앞으로도 종종 죽고 사는 문제에 부딪히고 말 것이라는 교훈을 주었다. 기후 변화를 멈추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것은 다음 세대를 살아갈 우리의 아이들에게는 더 긴급하고 간절한 일이다. 그러나 우리 아이들은 자연과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 자연과 관계 맺지 않고 살아온 아이들이 지구와 자연을 사랑하고 보호할 수 있을까. [최재천의 동물대탐험] 시리즈의 고민은 그곳에서 시작되었다.

자연은 정복하고 학습하는 대상이 아니라 경험하고 알아가고 느끼고 사랑하고 지켜야 할 대상이다. 『최재천의 동물대탐험』은 그 길을 닦아서 자연과 아이들의 연결을 돕고자 하는 책이다. 조각조각 파편화된 생물학 지식이 아니라, 직접 경험하고 사랑하는 생물학의 세계로 이끌어 주는 책이 바로 [최재천의 동물대탐험] 시리즈다.

★ 최재천 교수 인생 최고의 보람인 ‘제돌이’와 함께하는 바닷속 탐험

『최재천의 동물대탐험』은 대한민국 대표 생물학자이자, 인기 유튜버인 최재천 교수가 다음 세대를 위한 생물학 동화 시리즈로 기획하고 감수한 책이다. 최재천 교수는 권별 주제 선정, 캐릭터 설정, 글과 삽화 감수, 해설 정보 감수 등을 담당하고 있다. 거기다 동화의 주인공 중 한 명인 ‘개미박사’로 출연하여 동화의 재미를 더한다. 최재천 교수는 타잔이 되고 싶었고, 톰 소여처럼 살고 싶었고, 트리 하우스가 갖고 싶었던 소년이었다. 그는 산으로 바다로 쏘다니며 놀고, 거미줄을 모아 잠자리를 잡고, 샛강에 굴을 파서 아지트를 만들던 어린 시절이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한 힘이라고 자부한다. 책에는 최재천 교수의 이런 경험과 생각들이 이야기로 담긴다.

『최재천의 동물대탐험 3』의 주인공은 ‘제돌이’다. 제돌이는 최재천 교수가 ‘살면서 한 일 중에 가장 잘한 일’이라고 꼽는 남방큰돌고래 방류의 주인공이다. 또 제돌이는 자연과 인간의 관계가 어떻게 변해가야 하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동물이기도 하다. 아이들 자연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것을 문제 풀이 형식으로는 배울 수 없다는 것이 최재천 교수의 생각이다. 재밌게 읽고 얘기하다 보면 자연에 대한 이해가 넓어지고 그것이 사랑으로 연결되는 이야기의 힘. 그것이 이 책이 추구하는 이야기의 힘이다.

★ 한 번도 상상해 본 적 없는 바닷속 생명들의 감동적인 이야기

『최재천의 동물대탐험』 3권의 탐험 주제는 ‘돌고래와 바다 친구들’이다. 서문에서 최재천 교수는 “돌고래와 고래는 뭍에 살다가 바다로 돌아간 포유동물입니다. 정말 아름답고 영험한 동물입니다”라고 말한다. 고래는 포유류의 몸 그대로 바다로 돌아가서 일정 시간마다 숨을 쉬러 물 위로 올라와야 한다. 이런 불편을 감수하고 바다로 돌아간 간절한 이유를 인간은 다 알지 못한다. 흔히 약하고 상처 입은 개체는 버려지는 것이 동물의 세계라고 말한다. 그러나 고래는 아픈 개체를 다 같이 보살피며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 주기도 한다. 또 고래들은 자신들만의 언어를 가지고 있다. 인간이 들을 수 있는 소리를 통한 소통도 하지만, 우리는 듣지 못하는 초음파를 사용하기도 한다. 관점을 달리하면 인간보다 더 탁월한 능력을 가진 동물일지도 모른다. 고래 세계에도 사투리가 존재하고, 새로운 것에는 새로운 이름을 붙이고, 학습하기도 한다. 어쩌면 우리는 고래에 대해 아직 모르는 것이 더 많은지도 모른다. 이렇게 신비한 존재가 이번 책의 주인공이다.

돌고래뿐 아니라 무지갯빛으로 빛나는 보름달물해파리, 바닷속을 하늘처럼 나는 슴새, 바다의 캥거루 해마, 바다의 시체 청소부 먹장어, 우리 바다에서 사라져버린 귀신고래 등 흥미로운 바다 생물들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제주도에서 나고 자란 박현미 작가의 시원하고 아름다운 그림은 이야기의 감동과 재미를 더 진하게 전하고 있다. 휴가로 방문하여 밖에서 보던 제주 바다에서는 보이지 않던, 아름답고 신비로운 바닷속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생물학적 흥미와 지식뿐 아니라 자연과 바다를 사랑하는 마음까지 선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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