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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초등 북스타트 베스트셀러 그림책 세트 1
전4권
키다리 2023.07.24.
베스트
예비 초등학생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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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나의 첫 심부름
오늘은 매랑 마주쳤어요
밥, 빵, 국수

저자 소개 8

글그림홍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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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차의과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임상미술치료 석박사를 거쳐 그림을 그리고 책을 펴내는 작가이자 미술치료사입니다. 정서를 담아낸 그림을 통해 즐거운 그림책, 소통하는 그림책, 치유의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빨간 머리 앤』, 『쉿, 바다 밑에 고려가 살아요』, 『도깨비와 산타 할아버지』, 『아하! 그렇구나』 시리즈, 공역으로는 『미술기반 미술치료 슈퍼비전』이 있습니다. 『나의 첫 심부름』은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으로,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지금의 어린이들은 물론, 양육자의 마음속 어린이
세종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차의과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임상미술치료 석박사를 거쳐 그림을 그리고 책을 펴내는 작가이자 미술치료사입니다. 정서를 담아낸 그림을 통해 즐거운 그림책, 소통하는 그림책, 치유의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빨간 머리 앤』, 『쉿, 바다 밑에 고려가 살아요』, 『도깨비와 산타 할아버지』, 『아하! 그렇구나』 시리즈, 공역으로는 『미술기반 미술치료 슈퍼비전』이 있습니다. 『나의 첫 심부름』은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으로,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지금의 어린이들은 물론, 양육자의 마음속 어린이도 위로받기를 기대합니다.

홍우리의 다른 상품

글그림유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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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 이모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미술치료를 공부하다가 뜻하지 않게 그림 놀이의 재미에 빠져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구순인 실향민 아버지에게 그림을 가르치며 함께 만든 책 『쑥갓 꽃을 그렸어』와 『너희는 꼭 서로 만났으면 좋갔다』, 2016~17년 촛불집회를 기록한 『촛불을 들었어』가 있다. 개인전 [서 있는 사람들](2014, 좋은자리 갤러리), 그림책 원화전(2016, 북촌전시실)을 열었다. 어디에서든 있는 재료를 써서 마음 가는 대로 그리는 일상 드로잉을 즐기며, 그리기를 통해 그 대상과 세계가 환하게 밝혀지는 순간의 느낌을 좋아한다. 비 올 때 나무줄기들이 빗물을 머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미술치료를 공부하다가 뜻하지 않게 그림 놀이의 재미에 빠져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구순인 실향민 아버지에게 그림을 가르치며 함께 만든 책 『쑥갓 꽃을 그렸어』와 『너희는 꼭 서로 만났으면 좋갔다』, 2016~17년 촛불집회를 기록한 『촛불을 들었어』가 있다. 개인전 [서 있는 사람들](2014, 좋은자리 갤러리), 그림책 원화전(2016, 북촌전시실)을 열었다. 어디에서든 있는 재료를 써서 마음 가는 대로 그리는 일상 드로잉을 즐기며, 그리기를 통해 그 대상과 세계가 환하게 밝혀지는 순간의 느낌을 좋아한다. 비 올 때 나무줄기들이 빗물을 머금고 점점 색이 짙어지는 것을 기다렸다가 검어진 나무줄기에 코를 대고 큼큼 냄새를 맡아 보기도 한다.

『내가 좋아하는 갯벌』, 『내가 좋아하는 야생 동물』의 글을 쓰고, 『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세밀화로 그린 동물 흔적 도감』 같은 책을 만들었다. 광주트라우마센터에서 펴낸 『상처 입은 자의 치유』를 우리말로 옮겼다.

유현미의 다른 상품

글그림김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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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이

곡성 산마을 상덕리에서 살아요. 《오늘은 매랑 마주쳤어요》에 실린 현미 이모 얼굴, 매 발톱과 쫓기는 작은 새, 숟가락 깎는 아빠, 아빠가 깎은 나무 숟가락들, 아빠 얼굴, 고라니, 개 하늘이, 소쩍새, 지네, 지네를 물고 있는 닭, 겨울밤 썰매와 하늘이 집 그리고 별똥이 얼굴을 그렸어요. 이 그림들을 그릴 때 초등학교 2~3학년이었고요, 이모를 골려 먹는 게 특기 중 하나랍니다.

김아영의 다른 상품

틈만 나면 이상한 생각에 빠져듭니다. 그 이상함을 재료 삼아 이야기를 만들고 다듬습니다. 작품으로는《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당근 먹는 사자 네오》《상어지느러미 여행사》 등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반짝이는 소원이 하나씩 있죠. 제 소원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탄생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털보 요정과 로이와 함께 열심히 이야기를 만들었어요. 이 기회를 빌려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그런데 제 소원…… 이뤄진 거겠죠?!

별다름의 다른 상품

매일 떨림과 설렘을 안고 이야기 속으로 산책을 나갑니다. 쓴 책으로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완전 소심한 김치》가 있습니다.

달다름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했고, 같은 대학에서 박물관교육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문화다양성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십 년 넘게 어린이박물관 전시, 다문화꾸러미와 한국문화상자,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2015년부터 2년 동안 덴마크국립박물관에서 객원연구원으로 지내며 박물관의 문화다양성 활동을 살폈습니다. 현재는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 학예연구사로 일하고 있으며, 박물관이 다양한 문화와 친구가 되는 배움과 성장의 장소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은미의 다른 상품

나에게만 친절한 고양이에게 마음을 의지하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그린 책으로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언제나 다정 죽집』 『오늘도 빵스타그램』 『달님 송편』 『나는 빛나는 3학년이야』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비 안 맞고 집에 가는 방법』 『여행 가는 날』 『주름 때문이야』 『만약에 아주 만약에 말이야, 비가 엄청 많이 오면 어쩌지?』 『3초 토끼』 등이 있다. 다정하고 따뜻한 시각으로 그림책을 만들어 온 작가 특유의 재치와 장점이 『마음 날씨 해결사 오버니 1』에서도 환하게 빛난다. 통통 튀는 매력을 지닌 외계인 오버니 캐릭터와 아이들의 시시각각 변하는 감
나에게만 친절한 고양이에게 마음을 의지하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그린 책으로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언제나 다정 죽집』 『오늘도 빵스타그램』 『달님 송편』 『나는 빛나는 3학년이야』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비 안 맞고 집에 가는 방법』 『여행 가는 날』 『주름 때문이야』 『만약에 아주 만약에 말이야, 비가 엄청 많이 오면 어쩌지?』 『3초 토끼』 등이 있다.

다정하고 따뜻한 시각으로 그림책을 만들어 온 작가 특유의 재치와 장점이 『마음 날씨 해결사 오버니 1』에서도 환하게 빛난다. 통통 튀는 매력을 지닌 외계인 오버니 캐릭터와 아이들의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 날씨를 생동감 있게 시각화하여, 이야기의 완성도와 독자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서영의 다른 상품

그림박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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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제과 · 제빵을 전공했고, 영국 글래스고 스쿨 오브 아트에서 순수 예술 드로잉 석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한국 안데르센상 미술 부문 우수상을 받았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 『학교 동물원』이 있습니다. 빵을 만드는 것과 그림을 그리는 것은 여러 가지 재료로 나다운 결과물을 만드는 점에서 비슷한 것 같습니다. 맛있는 빵과 같은 즐거움을 주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상상력과 즐거움이 담긴 책을 쓰고 그리고 싶습니다.

박태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06쪽 | 280*282*20mm
ISBN13
979115785646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별다름, 달다름 글ㆍ서영 그림

2023 북스타트 선정 도서
아이들이 싫어하는 채소 1위에 뽑힌 브로콜리는 사랑받는 채소가 되기 위한 계획을 세워요. 소시지를 따라 분홍색으로 화장도 해 보고, 라면처럼 뽀글뽀글 파마도 해 보지만 소용이 없어요. 과연 브로콜리지만 사랑받을 수 있을까요?

나의 첫 심부름
홍우리 글ㆍ그림

2023 북스타트 선정 도서
한국문화예술위 문학나눔 선정도서
의도하지 않은 실수에 깜짝 놀란 아이의 감정 변화를 먹구름, 나팔꽃, 맨드라미, 장미 덩굴, 무지개 등에 빗대어 알기 쉽게 표현했어요. 첫 번째 심부름을 앞두고 있거나 새로운 일을 앞두고 유난히 긴장하는 아이, 실수를 두려워하는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보면 좋은 책입니다.

오늘은 매랑 마주쳤어요
유현미, 김아영 글ㆍ그림

2023 북스타트 선정 도서
별똥이랑 이모가 자연의 품에서 놀며 함께 만들어 간 사계절 야생 일기. 자연을 똑 닮은 별똥이의 그림과 꾸미지 않은 야생의 삶을 통해, 자연의 품에서 잘 노는 것이야 말로 우리를 기쁘게 하고 힘이 저절로 생겨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밥, 빵, 국수
이은미 글ㆍ박태희 그림

2022 북스타트 책날개 선정도서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이름만 들으면 전혀 다른 음식일 것 같은 나시고렝, 비리야니, 필래프가 알고 보면 김치 볶음밥처럼 ‘볶음밥’이라는 사실, 한국에서도 맛볼 기회가 점점 늘고 있는 베트남의 반미 샌드위치와 터키의 되네르 케밥이 서로 닮았다는 사실, 우즈베키스탄과 필리핀에 각각 짬뽕, 잡채와 비슷한 음식이 있다는 사실 등 아시아 각국 음식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흥미롭게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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