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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크리스틴 나우만 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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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나우만 빌맹은 언어 치료사입니다. 크리스틴은 어린 환자들을 위한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크리스틴의 자녀들, 자녀들의 친구, 친구들의 사촌들, 고양이를 위해 글을 썼습니다. 현재 크리스틴은 선생님이자 사서로 끊임없이 책과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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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마리안느 바르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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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습니다. 세르지 퐁투아즈와 보르도 미술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파리 영상교육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요리사 마녀』, 『우리 엄마가 가장 예뻐』, 『생쥐야, 착각은 자유야!』, 『난 공주답게 먹을 거야』가 있습니다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스크린을 먹어 치운 열흘』, 『내가 개였을 때』, 『3일 더 사는 선물』, 『행복한 왕자』,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선생님은 세 번 울었다』, 『엄마가 늦게 오는 날』,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어!』, 『마주 보면 무섭지 않아』, 『내 작은 심장』,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마르셀
서울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방송과 출판 분야에서 전문 번역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랑스 책들을 직접 찾기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스크린을 먹어 치운 열흘』, 『내가 개였을 때』, 『3일 더 사는 선물』, 『행복한 왕자』,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마티유의 까만색 세상』, 『선생님은 세 번 울었다』, 『엄마가 늦게 오는 날』, 『엄마 아빠 때문에 힘들어!』, 『마주 보면 무섭지 않아』, 『내 작은 심장』, 『아빠를 보내는 일주일』,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마르셀에게 이가 생겼어요!』, 『여동생 클럽』, 『제가 잡아먹어도 될까요?』, 『피터 팬』, 『진짜 투명인간』, 『샌드위치 도둑』, 『심술쟁이 내 동생 싸게 팔아요!』, 『백설공주와 일흔일곱 난쟁이』, 『오, 멋진데!』, 『꼬마 유령들의 저녁 식사』, 『내가 커진다면』, 『멀리 더 멀리 가까이 더 가까이』, 『천재 음악가들이 사는 피아노 성』, 『행복한 뚱보 댄서』, 『지구를 살리는 힘, 녹색 화학』, 『세상의 낮과 밤』, 『달팽이와 나』, 『드르렁 드르렁, 아빠는 왜 코를 골지?』, 『아빠 어렸을 적엔 공룡이 살았단다』, 『쓰레기 없는 쓰레기통이라고?』, 『경제를 알면 세상이 보여!』, 『명화로 만나는 사계절』, 『벽 속에 사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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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2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54g | 260*210*15mm
ISBN13
9788968300264

줄거리

이 책의 주인공 니나는 복슬복슬하고 귀여운 친구가 있었으면 합니다. 자신을 좋아해 주고 뽀뽀도 해 주는 동물친구 말이지요. 동물친구라면 비밀 얘기도 할 수 있고 함께 신 나게 놀 수도 있을 거예요. 그러나 니나의 부모님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듭니다. 아빠는 동물 친구보다 더 니나를 좋아하고 뽀뽀도 자주 해 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엄마도 자신이 동물 친구 대신 비밀 얘기를 들어줄 수 있다고 하지요. 동물을 기르면 먹이도 줘야 하고, 산책도 시켜야 하고, 똥오줌도 치워 줘야 한다는 얘기도 덧붙이면서요.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힌 니나는 살아 있는 동물친구 대신 늑대 인형을 키우기로 합니다. 늑대 인형에게 사료를 한가득 부어 주고, 오줌을 누이러 산책도 시킵니다. 이빨이 썩을까 탄산음료도 못 마시게 하고, 막대기 물어오기 놀이도 하고, 목욕을 시킨 뒤 리본으로 예쁘게 묶어 주기도 하지요. 집을 비울 때는 옆집 할머니에게 맡기고요. 그러나 부모님은 이번에도 못마땅해 합니다.

실망한 니나는 다시 좋은 생각을 떠올립니다. 늑대 인형 대신 동생을 키우기로 하지요. 그러나 동생을 동물친구 대하듯 해 봐도 진짜 동물친구만큼 좋지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옆집 할머니가 니나를 찾아옵니다. 자신의 개 슈페트를 잠시 돌봐 달라면서요. 진심으로 동물친구를 갖고 싶은 니나의 소원이 드디어 이루어지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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