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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PEN한국본부 창립70주년기념 시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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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국제PEN헌장 / (사)국제PEN한국본부 연혁
국제PEN한국본부 창립 70주년 기념 선집 발간사

008 _ 序文

1부 _ 산이 없다면 지구 홀로 자전할 수 있었을까

019 _ 산이 나를 완성해 주기를 …
020 _ 이웃에 마실 다녀오듯
021 _ 산길에 들면
022 _ 산이 없다면 지구 홀로 자전할 수 있었을까
023 _ 정상에 가닿는 길은
024 _ 나뭇잎은 흥겨워지면 바람을 지었다
026 _ 숲에 들면 모두 똑같아
027 _ 산, 구름 땅 위에서
028 _ 용기 하나면 이겨낼 수 있어
029 _ 겨울산 민낯
030 _ 예고하고 찾아들게요

2부 _ 대한민국은 보석함

033 _ 오 뫼山 좋아
034 _ 섬, 아직 크는 바다산이다
035 _ 이런 체육관 어디 없습니다
036 _ 내 머릿속 무지갯빛 금수강산
038 _ 가슴에 스며드는 빛이 어디 있으랴
040 _ 대한민국은 보석함
041 _ 햇살 쏟는 하늘 덕에
042 _ 낙하산 정상표지석
043 _ 뭔가 알 수 있을 것 같아
044 _ 아 네 선배님
045 _ 내가 아는 그녀는
046 _ 아주 조금은
047 _ 어린 매미야
048 _ 반갑다 개 짖는 소리

3부 _ 내게 가장 행복한 산행

051 _ 내게 가장 행복한 산행
052 _ 점점 익숙해져 간다
053 _ 씩씩이와 걱정이
054 _ 마음줄
056 _ 스무 번은 대체 언제
058 _ 참된 어른다움
059 _ 걱정에 비하면 기대가 더 커…
060 _ 태형이 산행일기
062 _ 숲처럼 산처럼
063 _ 내 엄니 이제는 대접받을 줄 아시네
064 _ 퇴근하는 아버지처럼 오시는 것으로

065 _ 화보│손자 태형이와의 산행 (2016.02.07.~2022.08.04.)

4부 _ 가벼워진 배낭 그 진실

075 _ 메뉴판이 환장하겠네
076 _ 나이야 오라
077 _ 그러니까 그게
078 _ 그렇게 전망대에 저 혼자서
079 _ 그렇게 시작되었다
080 _ 내 이름이 세 개
081 _ 된더위 산행에 감로수
082 _ 단골쯤 되면 어떻게 음 이렇게
083 _ 가벼워진 배낭 그 진실
084 _ 커피믹스 김밥 한 줄에 산으로 가자
085 _ 가자미 물회
086 _ 하산주 한 잔에 가락을 타며
087 _ 오늘만 같다면…
088 _ 하늘아 바람아
090 _ 선글라스

5부 _ 꽃향기는 잠시 잊어도 좋다

093 _ 봄, 그리하여 희망이다
094 _ 봄눈 새순
095 _ 봄 오는 들녘
096 _ 진달래
097 _ 꽃길
098 _ 글쎄 그것이
099 _ 꽃향기는 잠시 잊어도 좋다
100 _ 호박꽃
101 _ 밤송이
102 _ 낙엽 그림자
103 _ 가을 앓이
104 _ 이 가을엔
105 _ 비에 젖은 낙엽

6부 _ 산신령 거 좋다

109 _ 단, 몇 미터 직진도 없다
110 _ 또 하나의 산행
111 _ 또 다른 노숙자
114 _ 어쩔 수 없는 그들
115 _ 그러하니 그러겠더라
116 _ 산 위에 올라
117 _ 낙석落石
118 _ 산, 감사할 뿐
119 _ 뛰어봐야 벼룩이지
120 _ 천둥소리
121 _ 폭우 속 산행
122 _ 산신령 거 좋다
123 _ 비에 젖는 수락산
124 _ 다시 태어난 고목
125 _ 차창에 부서지는 빗방울

7부 _ 산이 손짓하는데…

129 _ 산과 산이 이어져 웃는다
130 _ 북한산 인수봉에서 경치를 보다
132 _ 지리산 무동을 타다
134 _ 여행 산행 맛 기행
135 _ 산이 주는 그것 하나면…
136 _ 산이 손짓하는데…
137 _ 산이 언제 그대를 속이던가
138 _ 손을 잡는 건 마음을 잇는다는 것
139 _ 산이 괜히 솟았겠는가
140 _ 계절은 바느질 자국처럼 맞물리며 온다
142 _ 훗날 훗날 아주 먼 훗날에

저자 소개 1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PEN한국본부 회원 시집 『흘러간 것은 다만』, 『이걸 아십니까』, 『이별도 사랑이다』, 『오르는 것만이 끝이 아니다』, 『산이 없다면 지구 홀로 자전할 수 있었을까』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8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137*210*20mm
ISBN13
9791189486853

출판사 리뷰

시인의 말

친구의 권유로 60 가까운 나이에 처음 산행을 시작하면서 10년간 단 한주도 거르지 않은 매주 연속산행의 결과이며 520여 개 산을 올랐고 870여 회를 산행했다. 무언가에 푹 빠져 사는 삶은 그 자체로 최고가 아닐까? 감사한 마음으로 안전을 지키며 연속성을 즐기고 싶다. 산은 삶이 함축되어 녹아있는 작은 우주이자 건강이 왜 중요한지 암시적으로 알려주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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