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노래나라 동동
이혜리 그림
비룡소 1998.12.31.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비룡소 창작그림책

책소개

1

저자 소개 1

그림이혜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림을 그리고 그림책 짓는 일을 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비가 오는 날에』 『달려』 『달밤에』 들이 있고, 『누구게?』 『꼬리가 있으면 좋겠어』 『가시연잎이 말했네』 『우리 몸의 구멍』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작품 대부분이 프랑스와 독일, 스위스, 일본, 중국, 대만, 멕시코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축 처진 입꼬리, 시무룩한 표정. 뭔가 속상한 일이 있나 봐요. 대수롭지 않은 이유일 거라 지레 짐작하지 마세요. 아이는 제법 심각하답니다. 아이의 속상함을 아이 눈높이에서 공감할 수 있는 어른이 되고 싶어요.”

이혜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1998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4쪽 | 615g | 210*297*15mm
ISBN13
9788949100258

예스24 리뷰

--- 어린이 도서정보팀
지렁이란 굼벵이가 길을 가다가 커다란 바위를 만난다. 바위가 노래를 불러주면 점점 몸이 작아져 쉽게 지나갈 수 있다고 하자 지렁이랑 굼벵이는 재미있고 신나는 노래를 불러준다. 이렇게 시작한 노래에는 우리 옛 어린이들이 즐겨 부른던 노래들이 꼬리를 물고 이어나온다. 굴렁쇠를 굴리며 부르던 '둥굴 때 노래', '꼬마야 꼬마야'로 시작하는 줄넘기 노래, 비오라고 부르는 노래 같이 놀이와 어우러진 노래를 아이들과 함께 불러보면 절로 흥이 날 것이다. 재치있게 곁들여진 그림도 재미있다.

출판사 리뷰

1
어린이들이 자기 노래를 만들어가는 발판을 만들어 주는 이 책은 노래를 하면서 놀이를 하고 놀이를 하면서 자기 노래를 만들어 내는 창의력을 기르고, 생생한 우리 말을 체득하는 훌륭한 기회를 준다. 해학과 익살이 가득한 그림과 전래동요 가사를 보면서 흥얼거리다 보면 운율에 맞춰 자기만의 노래를 만들어 부르게 된다.

추천평

지렁이와 굼벵이가 큰 바위에게 들려주는 전래 동요 이야기 그림책이다. 영상 매체에 길들여진 아이들에게 입말이 살아있는 전래동요의 리듬과 우리말의 아름다움이 살아있고, 그림으로 표현된 동요 속의 이야기가 책의 재미를 더한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리뷰/한줄평1

리뷰

6.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