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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2권 세트
우리말 + 관용어 전2권
우리누리송진욱 그림
길벗스쿨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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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00이 생겼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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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 우리말』

1장 역사와 문화가 담긴 우리말

시치미-주인을 밝히기 위해 매의 꽁지에 달아 놓던 이름표 10
트집-물건에 생긴 작은 틈 12
단골-굿할 때마다 자주 부르는 무당 14
딴지-택견 기술인 ‘딴죽걸기’에서 생겨난 말 16
먹통-목수가 줄을 칠 때 쓰는, 까만 먹물이 들어 있는 그릇 18
실랑이-조선 선비들의 짓궂은 장난에서 나온 말 20
떼돈-배를 몰던 뱃사공인 ‘떼꾼’이 버는 돈 22
동냥-스님이 가지고 다니던 방울 ‘동령’에서 생겨난 말 24
땡전-조선 시대에 흥선 대원군이 만든 ‘당백전’ 26
굴레-소의 머리와 목에 얽어맨 줄 28
아양-조선 시대에 여자들이 머리에 쓰던 방한용 쓰개 30
푸념-무당이 망자 대신 억울함을 늘어놓는 말 32
헹가래-사람의 몸을 던져 올렸다 받았다 하는 일 34
꼽사리-남이 노는 판에 거저 끼어드는 일 36
한글-으뜸이 되는 큰 글, 오직 하나뿐인 큰 글 38
꼬드기다-연이 높이 올라가게 연줄을 조종하다 40
부질없다-‘불질’을 제대로 하지 않은 쇠붙이 42
바람맞다-본래는 ‘중풍’이라는 병에 걸렸다는 뜻 44
맞장구치다-두 사람이 마주 서서 장구를 치다 46
을씨년스럽다-을사년처럼 분위기나 날씨 따위가 몹시 스산하다 48
바가지 긁다-전염병 귀신을 쫓던 풍습에서 나온 말 50
학을 떼다-‘학질’이라는 병을 고치다 52
어처구니없다-궁궐 처마 위를 장식하는 작은 조각상 ‘어처구니’ 54

2장 사람이나 성격과 관련 있는 우리말

동네북-누구나 만만하게 칠 수 있는 북 58
구두쇠-낡은 구두 굽에 쇠를 박아 신을 정도로 인색한 사람 60
돌팔이-떠돌아다니며 점을 치는 무당 ‘돌바리’ 62
샌님-세상 물정을 잘 모르는 어리숙한 선비 64
깍쟁이-얼굴에 죄명을 새긴 조선 시대 죄인 ‘깍정이’ 66
망나니-조선 시대에 죄인의 목을 베던 사람 68
철부지-‘철’을 몰라 농사를 망치는 사람 70
늦깎이-늦은 나이에 머리를 깎고 승려가 된 사람 72
고명딸-음식의 고명처럼 돋보이고 귀한 딸 74
꼭두각시-광대가 조종하는 대로 움직이는 인형 76
어중이떠중이-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아 애매한 사람 ‘어중이’ 78
어린이-어린아이를 존중하자는 취지에서 생긴 말 80
설레발-많은 다리를 부산스럽게 움직이는 벌레 ‘설레발이’ 82
까불다-키를 위아래로 흔들어 곡식의 티나 검불을 날려 버리다 84
넉살 좋다-부끄러움 없이 비위 좋게 구는 태도 86
건방지다-제구실을 못 하는 ‘건방죽’에서 유래한 말 88
오지랖이 넓다-‘오지랖’은 겉옷의 앞자락이라는 뜻 90
가탈스럽다-‘말의 빠른 걸음’을 뜻하는 몽골어 ‘가탈’ 92
칠칠맞다-일솜씨가 반듯하고 야무지다 94
매몰차다-하늘을 나는 ‘매’가 꿩을 몰아서 차다 96

3장 음식이나 자연과 관련 있는 우리말

부대찌개-미군 부대에서 남은 소시지와 햄으로 끓인 찌개 100
설렁탕-선농단에서 나누어 먹은 소고깃국 ‘선농탕’ 102
숙주나물-변절한 신숙주처럼 쉽게 변하는 나물 104
비지땀-비지를 만들 때 나오는 콩 물처럼 흐르는 땀 106
골탕-‘곯다’와 발음이 비슷해서 뜻이 변한 말 108
말짱-도루묵 맛이 없으니 도로 묵이라 불러라! 110
방아깨비-방아를 찧는 것처럼 위아래로 움직이는 곤충 112
뚱딴지-본래는 ‘돼지감자’의 또 다른 이름 114
꼬투리-콩이나 팥 같은 식물의 씨를 싸고 있는 껍질 116
감쪽같다-감나무를 접붙이기 한 티가 전혀 나지 않다 118
진이 빠지다-나무의 ‘진’이 빠지면 시들시들해진다 120
미역국 먹다-시험에서 떨어지거나 직위에서 떨려 나다 122

4장 알고 쓰면 더 재미있는 우리말

부랴부랴-‘불이야, 불이야’에서 나온 말 126
개발새발-개의 발과 새의 발로 쓴 글씨 128
주먹구구-‘주먹’으로 하는 ‘구굿셈’처럼 대충 하는 계산 130
하룻강아지-태어난 지 ‘하루’가 아니라 ‘한 살’ 132
도떼기시장-온갖 물건을 사고파는, 질서가 없고 시끌벅적한 시장 134
알나리깔나리-아이들이 남을 놀릴 때 하는 말 136
너스레-그릇 아가리나 구덩이 위에 얼기설기 걸쳐 놓는 나뭇가지 138
보람-본래 뜻은 다른 것과 구분하기 위한 ‘표시’ 140
바늘방석-바늘에 찔린 것처럼 앉아 있기에 불편한 자리 142
북새통-금가루를 골라내기 위해 요란스럽게 흔들던 ‘복사통’ 144
막장-탄광 갱도의 가장 막다른 곳 146
칠색 팔색-어떤 일을 몹시 싫어하여 붉으락푸르락한 얼굴 148
북돋우다-식물이 잘 자랄 수 있게 ‘북’을 돋우다 150
들통나다-들통 속을 다 퍼내고 밑바닥이 드러나다 152
뜬금없다-시세에 따라 달라지는 값 ‘뜬금’ 154
팽개치다-새를 쫓을 때 쓰던 ‘팡개’에서 나온 말 156
아니꼽다-하는 말이나 행동이 눈에 거슬리다 158
쌍심지를 켜다-두 눈에 불이 붙은 것처럼 몹시 화가 나다 160
난다 긴다-본래는 윷놀이를 잘한다는 뜻 162
바가지 쓰다-도박에서 손해를 봤을 때 쓰던 말 164

『그래서 이런 관용어가 생겼대요』

1장 얼굴에 빗댄 관용어

골머리를 썩이다 8
귀가 얇다 10
귀를 기울이다 12
귀에 딱지가 앉다 14
낯을 가리다 16
눈 깜짝할 사이 18
눈독을 들이다 20
눈이 맞다 22
면목이 없다 24
얼굴이 두껍다 26
이를 갈다 28
입에 침이 마르다 30
입을 맞추다 32
콧대가 높다 34
콧방귀를 뀌다 36
혀를 차다 38

2장 신체에 빗댄 관용어

가슴에 새기다 42
간이 크다 44
다리 뻗고 자다 46
뒤통수를 맞다 48
머리를 맞대다 50
머리 꼭대기에 앉다 52
몸을 사리다 54
무릎을 꿇다 56
무릎을 치다 58
발등에 불이 떨어지다 60
발목 잡히다 62
발이 넓다 64
배가 아프다 66
손을 씻다 68
손을 잡다 70
어깨가 무겁다 72

3장 음식에 빗댄 관용어

국물도 없다 76
국수를 먹다 78
그림의 떡 80
깨가 쏟아지다 82
뜨거운 맛을 보다 84
뜸을 들이다 86
밥 먹듯 하다 88
입맛대로 하다 90
죽을 쑤다 92
찬밥 더운밥 가리다 94
초를 치다 96
한솥밥을 먹다 98

4장 물건에 빗댄 관용어

가면을 벗다 102
감투를 쓰다 104
나사가 풀리다 106
다리를 놓다 108
담을 쌓다 110
색안경을 쓰다 112
쐐기를 박다 114
첫 단추를 끼우다 116
트집을 잡다 118
판에 박다 120
풀이 죽다 122
허리띠를 졸라매다 124

5장 자연에 빗댄 관용어

가시가 돋다 128
꽃을 피우다 130
날개를 펴다 132
떠오르는 별 134
뜬구름 잡다 136
물 만난 고기 138
물불을 가리지 않다 140
불 보듯 뻔하다 142
빛을 보다 144
뿌리를 뽑다 146
약이 오르다 148
쥐도 새도 모르게 150
파리 날리다 152
하늘이 노랗다 154
해가 서쪽에서 뜨다 156

저자 소개 2

우리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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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동화 작가들의 모임인 우리누리는 어린이의 꿈이 담긴 다양한 책을 기획, 집필하고 있습니다. 교양과 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아동 도서를 통해 이 땅의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삶의 체험과 세계 무대에서 주역으로서 갖춰야 할 자질을 심어 주고자 하는 것이 우리누리의 큰 바람입니다. 우리누리는 안심하고 어린이들에게 읽힐 수 있는 좋은 책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우리누리에서 쓴 책으로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이야기〉 시리즈, 〈우리 역사 박물관〉 전집, 〈Go Go 지식박물관〉 시리즈, 〈그래서 생겼대요〉 시리즈, 《아빠, 법이 뭐예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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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송진욱

관심작가 알림신청
 
돈키호테보다 로시난테를 꿈꾸는 만화가인 선생님은 성균관대학교에서 화학/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 언제나 아이다운 순수한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중·고등학교 시절 CA반에서 만화 강사로 활동을 했다. 그린 책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꿈꾸는 다락방』, 『일등 아이 바보 엄마』, 『7일 안에 난 달라질 거야』, 『고품격 유머』, 『행복이 뭐 별건가요?』, 『소문난 애나 로쉬』 등이 있고, 개인 작품으로 『스타벅스에서 떠는 달콤한 수다 하트라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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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714g | 148*210*26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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