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 이야기 친구처럼 나랑 잘 놀아주던 조카 ‘쭈니’. 그때의 너를 사진으로 남긴 건 참 잘한 일 같아. 꽤 마음에 드는 순간이거든. 사진 속 네 모습을 보면 이맘때쯤 네가 자주 흥얼거리던 노래도 같이 들려온단다. ‘사랑을 했다, 우리가 만나. 지우지 못할 추억이 됐다.’ Special Theme 나의 인생 음악 에세이 1 | 명동에서 춤을 추네, 옛 추억들이 에세이 2 | 나를 쉬어가게 하는 멜로디 에세이 3 | 이별과 만남은 한 음 차이 루틴 에세이 | 플레이리스트에서 골라 듣는 재미 샘터 편집부의 아이템 | 음악 감상 준비물 독자사연 | 내게만 남겨진 노래들 샘터 Pick_ 책 | 어른을 위한 판타지 소설의 주제곡 샘터 Pick_ 전시 | 음악의 날개를 달고 꿈을 전하는 이야기들 샘터 Pick_ 공연 | 희로애락을 노래하는 앙상블 이달의 크리에이터 | 청년 마도로스가 이끄는 보물선 _ 일등항해사 김승주 행복일기 | ‘40년간 잊고 산 친구와의 재회’ 외 4편 우.동.소 | 도서관 속 맛있는 문화 공간 손으로 쓴 시; 눈 | 기쁜 설날, 소금 인절미 원데이 클래스 체험기 | 은반지가 건네는 용기 아빠가 차린 식탁 | 조화로워라 오색 채소, 따뜻하여라 아빠의 사랑 지금은 촌캉스 중 | 나뭇결 사이로 풍겨오는 삶의 향기 박연준의 묘책 | 그녀가 일하는 법 봉태규의 옷장 | 겨울이면 그리울 그 아저씨 브랜드 발견 | ‘바른 씻을 거리’를 만드는 비누 가게 월간 전통주행 | 이월된 기쁨을 위한 2월의 술 길모퉁이 카페산책 | 한 개의 의자가 주는 위로 시인 박준의 오늘생각 | 소인 초록 휴식 | ‘개나래’가 건네는 새하얀 위로 만남의 향기 | 외로움만 남은 사람들 스크린에 띄우는 편지 |《괴물》의 미나토에게 유희경의 흑백풍경 | 우산, 우산들 10분 소설 | 꿈 같은 삶_ 2화 노을 샘터 게시판 편집자에게·독자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