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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이야기
하루쯤은, 해야만 하는 의무에서 벗어나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깨끗한 침대와 이불 속의 온기, 상상 속으로 떠나는 여행. 마음이 쉬어가는 조용한 순간들을 스스로 허락한 사치로 여기고 싶습니다. ⓒ김빈나 특집 | 내가 허락한 사치 특집 _ 에세이 1 | 오늘도 그 도시의 안갯속으로 특집 _ 에세이 2 | 아끼던 물건이 사라진 자리 특집 _ 독자사연 | 온 가족이 행복해지는 맛 특집 _ 한 줄 영감 | 사치에 관한 문장 특집 _ 샘터 읽어주는 편집실 | 사치스러운 고민 샘터가 만난 사람 | 행복을 지휘하는 마에스트로 _ 지휘자 백윤학 행복일기 | ‘우리 가족은 별명 짓기 달인’ 외 4편 다정한 안부 | 삶도 여행도 두 번째처럼 _이해인 수녀님께 세상을 끌어안는 손 | 도화지에 담긴 구슬땀의 현장 미국댁의 하루 | 짧아지는 머리카락, 자라나는 믿음 글 읽는 여행 | 시간의 경계가 허물어진 흔적 _ 인천항 나의 사랑, 나의 동물 | 마음의 눈을 가진 고양이 쾌락 비건 | 이별주가 될 뻔한 축배 월간 전통주행 | 달리고 싶어지는 6월의 술 봉태규의 옷장 | 선입견을 깨고 만난 옷 올드팝이 생각나는 날 | 쉘 위 댄스 도서관에 앉아 | 금요일 저녁의 천국 이문동 앨범 | 손끝으로 여며온 세월 노작가의 보물 | 내 생애 가장 특별한 생일 선물 철든 낱말 | 같이 앉아있는 일 만남의 향기 | 오 여사님의 가르침 스크린에 띄우는 편지 | 교황의 자리 _ <콘클라베>의 로렌스 단장님께 유희경의 흑백풍경 | 나의 문제, 문제집 시인 박준의 오늘 생각 | 감각 2025 샘터상 생활수필 우수작 | 하얀 나무, 산호 숲을 이루다 샘터 게시판 독자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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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샘터 2025년 6월호(통권 66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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