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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이야기
연필을 들고 아무렇게나 솟아난 것들을 종이 위에 심어봅니다. 회색의 선들은 점차 정돈되어 각자의 위치에 자연스럽게 뿌리를 내립니다. ‘오늘’이라는 문을 열면 어지럽게 밟혔던 어제의 일들이 잘 정리된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길 바랍니다. ⓒ김빈나 특집 | 지혜의 원천 특집 _ 에세이 1 | 찰나의 찬란함이 있다면 특집 _ 에세이 2 | 타인과 어우러져 살아갈 때 특집 _ 독자사연 | 15년 차 직장인의 자산 특집 _ 한 줄 영감 | 삶의 지혜를 말하는 문장들 특집 _ 샘터 읽어주는 편집실 | 순한 것들의 힘 샘터가 만난 사람 | 중식 대가의 진짜 가르침 _ 여경래 셰프 행복일기 |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준 인연' 외 4편 우리집 방들이 | 1.5평짜리 홍콩 다정한 안부 | 다시 시작하는 기쁨으로 세상을 끌어안는 손 | 캄보디아와 한국을 잇는 다리 미국댁의 하루 | 희망의 불빛을 밝히는 크리스마스 글 읽는 여행 | 겨울 바다의 동경(憧憬) 나의 사랑, 나의 동물 | 우리는 '정'다운 한 자매 쾌락 비건 | 두부를 좋아하는 죄 월간 전통주행 | 기대로 가득한 1월의 술 봉태규의 옷장 | 근사한 생일 파티 올드팝이 생각나는 날 | 아빠가 좋아했던 가수 도서관에 앉아 | 작은 책 한 권, 기쁜 소식 하나 문화소식 _ 전시 | 익숙한 풍경을 낯설게 보기 문화소식 _ 공연 | 연극 무대로 옮겨온 명작의 감동 문화소식 _ 축제 | 반짝이는 겨울날의 호숫가 시인 박준의 오늘 생각 | 길 노작가의 보물 | 산길을 함께 누비던 모자 철든 낱말 | 어떻게든 마음에 남고 마는 것 만남의 향기 | 공허함을 채우는 필러 1cc 스크린에 띄우는 편지 | <사랑은 낙엽을 타고>의 안사에게 유희경의 흑백풍경 | 다시 일기를 쓰면서 독자가 보낸 편지 샘터 게시판 독자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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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샘터 2025년 1월호(통권 65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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