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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이야기
이유 없이 마음이 가는 이미지들을 가지고 놀다 보면 재미있는 장면을 발견하게 됩니다. 뜬금없거나 말이 되지 않는 생경함을 마주할 때의 흥미로움. 시간을 잊게 만드는 생기 있는 순간들에 집중해 봅니다. ⓒ김빈나 특집 | 거꾸로 먹는 나이 특집 _ 에세이 1 | 진정한 젊은이로 사는 법 특집 _ 에세이 2 | 문구 소녀의 다락방 특집 _ 독자사연 |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때 특집 _ 한 줄 영감 | 나이에 대한 말말말 특집 _ 샘터 읽어주는 편집실 | 나이 덕 샘터가 만난 사람 | 인생을 변화시키는 정리의 힘 _ 이지영 공간크리에이터 행복일기 | '육아우울증을 날려준 이웃들' 외 4편 우리집 방들이 | 꾸미지 않아서 예쁜 방 다정한 안부 | 눈 덮인 나무를 바라보며 세상을 끌어안는 손 | 튀니지에서 찾은 새로운 기회 미국댁의 하루 | 사랑의 다른 이름, 모국어 글 읽는 여행 | 시간의 결정(結晶)을 그러모으며 나의 사랑, 나의 동물 | '여름'을 사랑한 순간 쾌락비건 | 상추, 조연에서 주연으로! 월간 전통주행 | 굳이 노력하고 싶어지는 2월의 술 봉태규의 옷장 | 함께한다는 의미 올드팝이 생각나는 날 | 꿈 같은 현실 도서관에 앉아 | 니들이 게맛을 알어? 문화소식 _ 전시 | 달력에 불어넣는 새해 다짐 문화소식 _ 공연 | 색다른 형식으로 전해진 배우들의 진심 문화소식 _ 축제 | 충남의 알프스에 펼쳐진 겨울왕국 시인 박준의 오늘 생각 | 마름 노작가의 보물 | 메달에 새겨진 귀중한 인연 철든 낱말 | 겨울은 그렇게 떠나네 만남의 향기 | 정면 승부 스크린에 띄우는 편지 |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의 에블린에게 유희경의 흑백풍경 | 느끼한 사람 독자가 보낸 편지 샘터 게시판 독자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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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샘터 2025년 2월호(통권 66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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