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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샘터>
<2017년 11월호> CONTENTS 004 붉은 벽돌, 담쟁이덩굴 | 아버지의 눈물 010 샘터 에세이 | 그리움이 일러준 삶의 길 018 이해인 수녀의 흰구름 러브레터 | 《누구라도 문구점》이 선물한 우정 022 브랜드 다이어리 | 출판사도 브랜드다_ 펭귄출판사 024 이 남자가 사는 법 | 미지의 아름다움을 찾는 예술가의 눈_ 지호준 028 소강석 목사의 행복 이정표 | 청춘의 잎사귀는 사랑의 詩가 되어 030 청춘작당 | 청춘이여, 고함쳐라! 040 옛사람의 마음 | 생명은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산다 042 동물에게 배운다 | 애교쟁이 표범의 수줍은 고백 044 과학에게 묻다 | 이산화탄소에 대한 오해와 진실 046 희망 나누기 | 길 잃은 생명을 향한 사랑의 손길 048 공유의 시대 | 도서 공유 050 세상을 바꾸는 카피 | 배려와 유머가 깃든 대화 052 삼시세끼 철학 | 건조식품으로 차린 성찬 054 윤리적 생활 | 빠듯한 월급에 저축을 꼭 해야 하나? 055 지혜의 샘터 | 임옥인 056 길모퉁이 근대건축 | 부천 삼정동 소각장 058 TV 속으로 들어간 남자 | 버텨야 살아남는다! 060 골동품은 이야기 | 바다야, 슬퍼 말아라! 062 내 인생의 한 사람 | 사막의 별보다 빛났던 친구의 한 마디 064 축구 수집가의 보물창고 | ‘4전 5기의 사나이’가 건넨 축구복권 066 할머니의 부엌수업 | 별미를 수확하는 농부의 아내 엄옥자 씨의 구아바 순두부와 게걸무물김치 070 브라보 마이 라이프 | 한 손에는 대금을, 한 손에는 희망을 072 그곳에 가고 싶다 |절집에 내려앉은 선홍빛 가을 전남 영광 불갑산 077 별별박물관 | 우표박물관 078 미술관 산책 | 상상력 가득한 ‘성북동 별천지’ 080 이 달의 시 | 산에서 081 행복일기 | ‘꼬마 농사꾼의 고추 농사’ 외 5편 088 5분 스트레칭 | 어깨관절 부위 마사지 089 딩동 샘톡왔어요 | 도성탁 님 외 2명 090 추억이 보내온 편지 | 돈가스로 맺은 우정 092 길 위의 사람들 | 마광수와 이대 앞 ‘볼 앤 체인’ 094 샘터시조 | ‘억새꽃’ ‘지우개’ 095 한 기자의 책 수다 | 평범한 순간에서 찾는 행복 096 김 기자의 이 영화 어때? | 모두들 인생은 처음이잖아? 097 조 기자의 어떤 가요 | 가을에 찾아온 백야 098 연극의 재발견 | 속초 연극쟁이들의 순애보 100 재즈콘서트 | 새로운 세대의 독자적인 한국 재즈 102 둥글둥글 지구촌 소식 | 스웨덴의 어둠을 밝히는 작은 불빛 104 캠퍼스 다이어리 | 잘 곳을 잃어가는 대학생들 106 맨발이 일기 제11화 | 어지러워 108 이등병의 편지 | ‘분대장이 골 못 넣는 이유’ 외 1편 110 군대가 가르쳐준 것들 | ‘1인 다역’을 소화해낸 성취감 112 연재소설 만남 제32회 | 한국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 116 샘터 게시판 118 편집자에게·독자에게 120 십자말풀이 뒤표지 | 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