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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이야기
가끔 작은 성취를 기념하며 혼자만의 파티를 열곤 합니다. 초를 켜서 특별한 분위기를 더하고 좋아하는 음악, 디저트와 함께 스스로를 격려하는 시간이지요. 삶의 리듬을 즐길 줄 아는 더 많은 ‘나’와의 기념일을 기대합니다. ⓒ김빈나 특집 | 나만의 특별 기념일 특집 _ 에세이 | 가파도에서 고양이를 만난 날 특집 _ 독자 사연 | 1년에 한 번씩 쓰는 글 창간특집 _ 공통인터뷰 | '행복의 고수'들이 전하는 웃음 비결 창간특집 _ 인물사전 | 55세에 이룬 눈부신 결실 특집 _ 샘터 읽어주는 편집실 | 맹인의 촛불 샘터가 만난 사람 | 함께 나누고픈 마음, 곁에 있고픈 사랑 _ 배우 신애라 행복일기 | '엄마의 웃음을 찾아준 떡집' 외 6편 다정한 안부 | 추억도 솎아내기가 필요할 때 세상을 끌어안는 손 | 엘살바도르 경제 재건을 돕는 손길 미국댁의 하루 | 뜨락에 내려앉은 기다림 글 읽는 여행 | 무한한 가능성의 발원지 나의 사랑, 나의 동물 | 내 생애 가장 특별한 반려견 쾌락비건 | 구해줘, 커피! 월간 전통주행 | 슬기로운 승복이 필요할 때, 4월의 술 봉태규의 옷장 | 스웨트셔츠를 향한 변심 올드팝이 생각나는 날 | 음악은 사랑의 언어 도서관에 앉아 | 노숙자의 성경 낭송 이문동 앨범 | 노부부가 남겨두고 싶은 것 노작가의 보물 | 잃어버린 선물의 의미를 찾아서 시인 박준의 오늘 생각 | 세상 끝 등대 철든 낱말 | 마음껏 해찰하는 봄 만남의 향기 | 의문의 일 패 스크린에 띄우는 편지 | <존 오브 인터레스트>의 소녀에게 유희경의 흑백풍경 | 행복한 책 읽기 독자엽서 샘터 게시판 독자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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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샘터 2025년 4월호(통권 66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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