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영어를 읽는 30일 : 작은 아씨들
Little Women 양장
베스트
국어 외국어 사전 top100 2주
가격
19,800
10 17,820
YES포인트?
9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분철 불가 도서입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Day 01 | Playing Pilgrims
순례자 놀이
Day 02 | A Merry Christmas
메리 크리스마스
Day 03 | The Laurence Boy #1
옆집 소년 로런스 1
Day 04 | The Laurence Boy #2
옆집 소년 로런스 2
Day 05 | Burdens #1
짐 1
Day 06 | Burdens #2
짐 2
Day 07 | Being Neighborly #1
이웃이 된다는 것 1
Day 08 | Being Neighborly #2
이웃이 된다는 것 2
Day 09 | Beth Finds the Palace Beautiful #1
베스가 찾아낸 아름다운 궁전 1
Day 10 | Beth Finds the Palace Beautiful #2
베스가 찾아낸 아름다운 궁전 2
Day 11 | Amy’s Valley of Humiliation
굴욕의 골짜기에 떨어진 에이미
Day 12 | Jo Meets Apollyon #1
악마 아폴리온을 만난 조 1
Day 13 | Jo Meets Apollyon #2
악마 아폴리온을 만난 조 2
Day 14 | Jo Meets Apollyon #3
악마 아폴리온을 만난 조 3
Day 15 | Meg Goes to Vanity Fair #1
메그, 허영의 시장에 가다 1
Day 16 | Meg Goes to Vanity Fair #2
메그, 허영의 시장에 가다 2
Day 17 | Meg Goes to Vanity Fair #3
메그, 허영의 시장에 가다 3
Day 18 | Camp Laurence
로런스 캠프
Day 19 | Castles in the Air
하늘의 성
Day 20 | Secrets
비밀
Day 21 | A Telegram #1
전보 1
Day 22 | A Telegram #2
전보 2
Day 23 | Little Faithful
꼬마 믿음
Day 24 | Dark Days
우울한 날들
Day 25 | Amy’s Will
에이미의 유언장
Day 26 | Confidential
비밀 이야기
Day 27 | Pleasant Meadows
즐거운 초원
Day 28 | Aunt March Settles the Question #1
마치 작은할머니가 문제를 해결하다 1
Day 29 | Aunt March Settles the Question #2
마치 작은할머니가 문제를 해결하다 2
Day 30 | Aunt March Settles the Question #3
마치 작은할머니가 문제를 해결하다 3

저자 소개 2

원저루이자 메이 올콧

관심작가 알림신청
 

Louisa May Alcott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출판업자로부터 젊은 여성 독자를 위한 책을 써달라는 의뢰를 받고, 자기 가족의 경험을 담은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을 썼다. 탈고까지 6주가 채 안 걸렸다. 대중의 인기를 얻어서 이듬해에 2권을 발표했고, 계속해서 속편격인 『작은 신사들Little Men: Life at Plumfield with Jo’s Boys』, 『조의 아이들Jo’s Boys, and How They Turned Out』를 집필했다. 그녀는 평생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다가 1888년 숨을 거두었다.

루이자 메이 올콧의 다른 상품

해설이지영(스텔라)

관심작가 알림신청
 
영어 원서 강독가. 수필가. 학교에서 문학 교과서를 받아 오는 날이면 틀어박혀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야 직성이 풀릴 정도로 문학을 사랑했다. 영어를 알고 나서부터는 문학과 영어 중에 어떤 과목이 더 좋은지 고르는 게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이었고, 대학에서 두 과목을 합친 영어영문학과를 전공으로 선택하는 건 가장 쉬운 결정이었다. 졸업 후, 성인 영어 회화 강의로 시작해 현대모비스, SK케미칼, 삼성반도체 등에서 비즈니스 영어와 영어 회화 집중 코스 등을 맡았다. 현장 경험이 늘어날수록 영어의 기본기는 ‘읽기’라는 확신을 더욱 가지게 되었다. 그러던 중 코로나로 대면 강의가 힘들어졌
영어 원서 강독가. 수필가. 학교에서 문학 교과서를 받아 오는 날이면 틀어박혀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야 직성이 풀릴 정도로 문학을 사랑했다. 영어를 알고 나서부터는 문학과 영어 중에 어떤 과목이 더 좋은지 고르는 게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이었고, 대학에서 두 과목을 합친 영어영문학과를 전공으로 선택하는 건 가장 쉬운 결정이었다. 졸업 후, 성인 영어 회화 강의로 시작해 현대모비스, SK케미칼, 삼성반도체 등에서 비즈니스 영어와 영어 회화 집중 코스 등을 맡았다. 현장 경험이 늘어날수록 영어의 기본기는 ‘읽기’라는 확신을 더욱 가지게 되었다. 그러던 중 코로나로 대면 강의가 힘들어졌고, 이를 계기로 늘 목말라 있던 읽기 수업을 구상할 수 있게 되었다.

영어의 기본기인 읽기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할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던 중, 수업에서 만났던 학생들이 해리포터를 영어 원서로 읽어 보고 싶어서 펼쳤다가 생각보다 어려워서 포기했다고 말했던 것이 떠올랐다. 영어 원서를 혼자 읽는 건 부담스럽지만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나 영문학 작품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해리포터 1권의 모든 영어 문장을 함께 읽으며 해설하는 무료 강의를 유튜브에서 시작했다. 기대보다 더 열렬했던 반응에 힘을 얻어 해리포터뿐만 아니라 다른 좋은 영문학 작품들도 소개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Literature(문학)과 영어 이름 Stella를 합쳐 영문학 원서 강독 사이트 LiterStella(리터스텔라)를 열었다.

오랜 현장 경험을 통해 어떤 외국어를 배우든 결국엔 개인이 가진 모국어 실력만큼만 이해할 수 있다고 깨닫고 수필가로 등단하여 한국어도 열심히 갈고 닦고 있다. 앞으로는 더 다양한 영문학 작품들은 물론, 영어로 번역된 좋은 한국 문학들도 소개하여 LiterStella가 다루는 문학 작품과 언어의 폭을 넓혀 갈 예정이다.

이지영(스텔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5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414g | 135*194*23mm
ISBN13
9791140708949

출판사 리뷰

영어 실력과 상관없이 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중요한 30장면만 골라 담았습니다.
원서의 부담을 줄이면서 작품을 그대로 읽을 수 있도록 했죠. 마치 드라마나 영화의 주요 장면만 모아 놓은 유튜브 영상처럼요. 장면과 장면 사이는 줄거리로 잘 요약했으니 흐름과 재미를 모두 놓치지 않을 거예요.

이미 우리의 추억 속에 있는 이야기입니다.
더구나 주인공은 우리의 어릴 적 절친이죠. 공부 부담은 덜고,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해서 저자 ‘리터스텔라’가 도슨트가 되었습니다. 영어보다는 시대 상황, 문화, 캐릭터 설명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담아 문학에 집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우리 목표는 오로지 ‘30일 동안 꾸준히’ 입니다.
영어 원문을 바로 보기 어렵다면 해석을 먼저 봐도 되고, 단어를 미리 살펴봐도 좋습니다. 해설을 보고 영어 원문을 보면 더 편하고 풍부하게 이해할 수도 있을 거예요. QR코드를 찍으면 오늘 배울 원문을 정확하게 읽어 주고 리터스텔라 선생님이 영어 표현과 해석을 알려 줍니다.

당신은 무엇을 위해 이 책을 펼쳤나요?
쉽지 않은 영어를 또 공부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우리는 다르게 생각해 봤습니다.
이 책은 목적이 없습니다.
어려운 원서를 읽기 위해서나
원어민과 얘기를 하기 위해서라는 얘기도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려는 건 그저 매일 영어를 만나는 것입니다.
매일 작은 행동을 모으는 것이죠.
작은 행동은 모여서 변화를 만들 거든요.

변화를 경험하면 그 일을 좋아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그게 영어 공부가 될 수도 있고요.
흔들리지 않고 이 책을 꾸준히 볼 수 있게

우리는 1년도 넘게 고민했고 그 흔적이 여러 장치로 남았습니다.
잘하고 있는지 고민하지 말고 지금 하는 것 자체에 집중해 보세요.
‘공부'는 그것으로 충분할지도 모릅니다.

한때 사랑했던 그 이야기로
영어, 다시 시작해 보세요.

Reader’s Letter

방대한 작품 다 읽기가 아니라 30일 분량으로 매일 30분씩 도전해서 한 권을 끝낼 수 있는 건 영어 원서 읽기를 시도하려는 모두에게 기발한 접근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저는 한글과 영어가 나눠져 있어서 한쪽만 읽어 가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틈틈이 나오는 귀여운 삽화도 매력 포인트입니다.
스텔라 쌤의 친절한 강의는 꼭 챙겨 들어 보세요. 책에 미처 담지 못한 재미있는 설명이 가득합니다. 여러분도 그냥 시작하세요^^ 특히 영어 초보라고 생각한다면 해석이 아니라 맥락을 이해하는 이 책을 강추합니다. 조금씩 천천히 매일 하는 힘의 위대함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happystar429 님

100년 넘게 사랑받아 온 고전은 그 자체로 특별한 매력과 힘을 지니고 있어요. 이야기가 주는 깊은 울림 때문에 영어 고전을 통해 영어를 배우는 것은 삶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죠. 이렇게 멋진 여정을 시작하기에 ‘영어를 읽는 30일’보다 더 좋은 책은 없어요. 이 책은 단지 유명한 소설을 번역해 주는 것을 넘어서, 여러분이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력적인 기능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영어 실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문학의 깊이를 제대로 경험하고 싶다면 이 책을 선택하는 것을 망설이지 마세요.
쁘린스월드 님

처음에는 영어 공부를 위해서 듣기 시작했지만 점점 세상을 따뜻하게 이해하는 새로운 방식을 배우는 인문학 수업 같습니다. 작품에 나타나는 미국 문화에 대한 앎과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선물합니다. 게다가 스텔라 선생님의 원서 강독에 기반한 번역은 원서의 직독직해를 더 자연스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양으로 스텔라 선생님의 따뜻한 강독을 맛볼 수 있는 너무 좋은 이 책을 많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정은주 님

혼자서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 계속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 거겠죠? 원서 읽기는 특히 부담을 느끼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리터스텔라 선생님과 함께라면 걱정을 덜어 놓으셔도 됩니다. 만만한 분량과 차근차근 이끌어 주는 선생님의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영어를 즐기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니까요.
김리선 님

리뷰/한줄평37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7,820
1 17,820